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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야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사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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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야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사내 4


정사 장면이 모두 녹화되고 있다는 것은 사내 만이 알고 있는 것이었다. 사내는 그녀의 알몸의 흐느낌이 잘 보이도록 자세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섹스가 끝난후 사내는 아직도 바이브레이터가 그녀의 보지속에 들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뭔가 재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두번째 섹스를 준비하기 위해 그는 미리 준비해둔 여자 옷들을 꺼낸다. 

평소에 거리에서 입고 다니는 여자들을 보고는 한번쯤 그런 여자와 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던 옷이었다.

여자의 몸을 묶고 있던 모든 것들을 풀어 주고 나서 여자에게 샤워할 시간을 주었다.


이제는 여자가 그의 얼굴을 안다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에 안대를 풀어 주었다.

여자는 주위를 몇번인가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가 바로 자신의 눈앞에 있는 사내가 빙금전 자신을 소유한 남자라는 것을 확인하고는 남자의 지시를 따라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한다.


그녀는 방금전 사내의 모습이 그래도 괜챦은 얼굴에 몸매라는 것에 위로를 받았다. 

아무리 강간을 당한것이지만 그래도 멋있는 사내에게 당하는게 나을 것이라는 생각때문이었다. 그런데 사내는 그녀에게 샤워를 하고 나서 옷을 갈아 입으라고 했다. 

왜 그런지 알수 없었다, 아직 사내가 건네준 옷이 어떤 형태라는 것은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샤워를 끝내고 나서 욕실문을 살짝 열고 사내가 준 옷을 욕실안으로 끌어 당겼다. 사내가 건네준 옷은 팬티부터 겉옷까지 전부 다 였다. 

그리고 팬티는 그녀의 상상과는 앞부분만 망사로 된 평범한 모양이었다.

그녀는 혹시나 T백 형태면 어떻게하나 걱정을 했었지만 평상시 그녀가 즐겨 입던 형태였기 때문에 안심이었다.


팬티를 입은 그녀는 스타킹을 신었다. 요즘 유행하는 무늬가 그려진 검정색 스타킹이었다. 그리고 나서 브래지어를 하고는 슬립을 입었다.

보통 그녀는 슬립을 입지 않았었다. 옛날에는 스커트를 입었을때 반드시 슬립을 입었지만 요즘 스커트는 천이 얇아서 슬립을 입으면 슬립끝 부분의 레이스 무늬가 스커트에 비치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사내는 검은색 슬립은 입으라고 했다. 

슬립을 입고 나서 거울 앞에선 그녀는 슬립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무척 섹시하다는 생각을 했다. 사내는 아마 그녀의 이런 모습을 보고 싶은 것 같았다.

검은 스립위에는 검은색 실크 셔츠를 입었다. 보통 정장을 입을때 흔히 입는 형태의 셔츠로 꽤나 비싸 보였다.


셔츠를 입었을때 그녀의 젖가슴이 유난이 강조되어 보인다는 것을 그녀는 처음 알았다. 보통 그녀는 이런 종류의 셔츠는 입지 않았었다. 

단추를 2개 정도 푸른 상태의 모습은 벌어진 옷깃 사이로 검정색 셔츠와 대조적인 하얀색 피부는 정말 뇌쇄적인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스커트를 입고 그녀는 조심 스럽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사내는 창밖을 보면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그녀가 나온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그녀는 방금전 자신이 묶여 있던 의자를 발견했다.


저게 바로 러브체어라는 거구나! 180개의 체위를 할 수 있다는 바로 그 러브 체어를 그녀는 처음 본 것이다. 그렇지만 이미 그녀는 러브체어의 위력을 경험했다.


조금전 섹스는 그녀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감미롭고 또 충격적이었다. 남자의 섹스에서 그렇게 흥분되고 또 한번의 섹스에서 그처럼 여러번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그랬다. 그녀는 어느새 자신에게 그런 경험을 준 사내를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니 사내에게 몸을 맞기고 싶었고 다시 한번 그럼 경험을 갖고 싶었다.


그녀는 모텔에는 남자친구와 여러번 가본적이 있었지만 이런 러브 호텔은 처음이었다. 

그녀의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이 신기해 보였고 그러한 모든 것들이 바로 섹스를 위한 도구 들이라는 생각에 아랫도리가 젖어 가는 것 같았다.

이제 사내는 어떤 형태로 그녀와의 두번째 섹스를 하려는 것일까?


그녀는 기대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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