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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뷸륜.로맨스야설) 친구 와이프들 ........"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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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길아, 나는 데 오늘 부산에 놀러 오너라. 현숙 씨하고 말이야."

"내려가면 회 사줄래?"

"자식아, 회가 문제냐? 재미있는 일이 생길 거다. 내려와라."

"알았다. 지금 갈게."


근데 열심히 섹스에 열중하고 있던 희경이의 신음이 동길의 귀에 들렸나 보다.


"너 지금 뭐 하고 있는데? 새끼, 섹스하고 있나 보다. 여자 막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네. 좋겠다."

"쓰발놈. 귀도 밝다. 너 내려오면 얘랑 한번 하게 해 줄게. 너도 섹스해 보면 몇 분 못 넘기고 질질 쌀걸?"

"정말이가? 정말 먹게 해 주나?"

"이 새끼는 속고만 살았냐? 고만 빨리 내려오너라. 더 좆 꼴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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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해수욕장으로 가기로 했다.

넘실대는 파도, 탁 트인 시야.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현숙은 정말 글래머 한 몸매를 뽐내었다.

순간 불끈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갔다.

조금만 기다려라, 박 현숙. 내가 널 천국으로 인도할 테니까. 나는 동길을 불렀다.


"야, 쟤 어떻냐? 먹을만하지?"

"자식아, 먹어봐야 알지 겉만 봐서 어떻게 아냐? 근데 정말 내가 쟤 먹어도 되냐?"


대신 조건이 있다. 앞으로 계속 먹어도 좋으니까 음…. 신경질 내지 말고 들어라. 나도 현숙 씨하고 한 번 하자. 요즘 파트너 바꾸어서 많이 한다는데…. 어때?"


"이 새끼, 네 정신 나갔나? 내 와이프를 먹겠다고? 치워라, 마."

"생각 없으면 말고. 요즘 사이도 안 좋다며? 이런 계기가 다시 좋은 사이 될지 아나, 자식아?"

"그럼 쟤 내가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먹으면 되나? 현숙은 네가 오는 하루만 데리고 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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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아파트 앞 가게는 문을 닫았다. 우리는 차를 타고 나가 소주를 3병 더 사서 왔다. 시간은 충분했다.

한창 섹스하고 있겠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생각대로 상은 그대로 늘려있고 거실엔 아무도 없었다.


"얘들이 어디 갔지? 현숙 씨. 일단 앉자."


현숙이랑 나는 상에 앉았다. 그 순간이었다, 희경이의 야릇한 신음이 들려온 것은….


"아…. 흑…. 아…. 아…."


우리는 닫힌 방문 쪽으로 가서 방문을 살짝 열어보았다. 순간 방 안에서 보이는 광경…. 하얀 알몸 두 개가 보이며 침대는 그들의 율동에 맞춰 움직이고 있었다.


현숙은 비명을 지를 뻔했다. 나는 재빨리 손으로 현숙의 입을 틀어막고 뒤에서 몸을 감싸 안았다. 풍만한 현숙의 몸이 내게 살며시 감겼다. 우리는 그런 자세로 한동안 생비디오를 감상했다.

비틀거리는 현숙을 데리고 나는 옆방으로 갔다. 그리곤 울먹이는 현숙을 감싸 안으며 토닥거렸다.


"현숙 씨, 쟤들이 그새 눈이 맞아버렸네. 어떡하면 좋지?"

"몰라요, 지금은 아무 생각도 안 나서…."


현숙은 말을 잊지 못했다. 하긴 남편이 친구 애인이랑 섹스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이해할까? 나는 현숙에게 말했다.


"바람에는 맞바람. 우리도 저것들과 같이 한번 해 버릴까?"


현숙은 아무 대답도 없었다. 나는 손을 뻗어 현숙의 얼굴을 감쌌다.

잠시 움찔하던 현숙은 더 이상 움직이질 않았다.

그러고는 현숙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다.

현숙의 풍만한 가슴 굴곡이 내 가슴 앞에서 느껴지며 더욱 흥분한 나는 격렬하게 현숙의 입술을 탐했다.

갑자기 현숙의 혀가 내 입으로 밀려들어 왔다.

자신감을 얻은 나는 현숙의 입술을 빨며 옆으로 넘어졌다.


이미 내 좆은 잔뜩 발기되어 있었다.

그대로 현숙은 무릎을 꿇으며 내 좆을 가져가 입으로 삼켜버렸다.

한 손으로는 고환을 살살 자극하면서 혀로는 내 귀두를 핥기도 하고 뿌리까지 입속에 집어넣기도 하며 능숙한 솜씨로 내 좆을 자극했다.

나는 티를 벗어버리고 알몸으로 섰다. 그리고 현숙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만져주었다.

현숙은 다시 내 입을 맞추어왔다. 나는 현숙의 바지 벨트를 풀기 시작했다. 동시에 그녀의 팬티와 바지를 바닥으로 벗겨 내렸다.

나는 현숙을 벽 쪽 화장대 쪽으로 밀어 붙여 화장대에 엉덩이를 걸치게 하고 무릎을 숙여 현숙의 보지 쪽으로 입을 가져갔다.

무성하게 보지 털로 덮인 현숙의 보지가 내 눈 가득 들어왔다.

나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현숙의 보지를 양쪽으로 벌렸다. 바로 혀를 들이밀었다.

나는 바로 혀를 현숙의 보지 깊숙이 찔러 넣었다.

현숙은 가랑이를 한껏 벌리고 자기의 보지 속에서 느껴지는 내 혀의 감촉을 만끽하였다.

현숙은 내 손을 위로 끌어올렸다.

아마 자기의


우리는 서로를 애무하며 거실로 나왔다. 침대방의 문은 반쯤은 열려있었고 불은 켜져 있었다. 나는 소파를 끌고 와 그 방문 앞에 놓았다.

현숙은 냉장고에서 물을 한잔 따라왔다. 하얀 알몸의 현숙. 살짝살짝 걸을 때마다 무성한 보지 털 사이로 보이는 보지의 속살.

현숙의 풍만한 젖가슴도 걸을 때마다 출렁였다.


나는 소파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현숙한테 삽입은 하지 않고 현숙을 무릎에 돌려서 앉게 했다.

우리는 한치도 떨어짐이 없이 한 몸이 되었다.

한 손은 현숙의 젖가슴에 다른 한 손은 현숙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넣어 애무했다.

현숙은 계속 한 손으로 또는 두 손으로 내 좆을 애무했다.

그런 자세로 우리는 느긋하게 방안을 구경했다.


현숙의 허벅지에 맞닿아있는 내 허벅지 위쪽은 현숙이 흘러내린 씹 물로 미끈미끈해졌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과 보지를 애무하던 손을 풀고 현숙의 허리를 살짝 들어 올렸다. 그리고 벌떡 세워져 있는 내 좆을 현숙의 보지 구멍 입구에 살짝 밀어 넣고는 그녀의 허리를 아래로 잡아당겼다….


"아…. 앙....으…. 흑…."


순간 현숙은 쾌감에 흥분한 나머지 그만 크게 신음을 질러버렸다.

그 순간 섹스에 열중하던 동길와 희경이는 놀란 눈으로 문밖을 향해 눈을 돌렸다.


특히 우리를 쳐다보는 동길의 시선은 조금 묘했다. 그러나 이내 질투의 눈빛으로 희경이를 눕혀놓고 희경의 보지에 동길이는 좆을 꽂아버렸다.


그러기를 20여 분.

동길의 사정시간이 되었던 모양이다.

온몸을 부르르 떠는 동길을 보니까 희경이의 보지 속에 사정한 모양이다.

동길은 몸을 침대에 누이며 담배를 한 가치 빼 물었다.

희경이는 동길의 사정한 좆을 입으로 빨아주었다.


나는 현숙이와 삽입을 한 채로 일어섰다.

뒤치기 자세로 결합한 채 우리는 한발 두발 걸어서 동길랑 희경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이젠 현숙은 동길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지금의 희열과 쾌락에만 충실히 하고 있었다.

나는 그 상태로 동길랑 희경이가 누워 있는 침대 위로 올라앉았다.

계속 뒤 치기 자세로 현숙의 보지 속에 삽입한 채 나는 동길이 피던 담배를 뺏어 물었다.

좆은 현숙의 보지 속에, 한 손은 담배를, 또 다른 한 손은 현숙의 엉덩이를 자극하며 희롱했다.


"아....좋아....나 지금 미쳐...아....흑...엄마야!!!!..."


현숙은 밀려오는 쾌감과 흥분 때문인지 온몸을 떨었다.


"현숙아, 너 지금 네 남편 동길이 좆 좀 빨아봐라. 너 이런 경험 처음이잖아. 오늘 새로운 경험을 맛보여 줄 테니….

아직 희경이의 입술과 손으로 애무받고 있던 동길은 놀란 눈으로 아내 현숙을 쳐다봤다. 내 말을 듣는 현숙을 신기하다는 눈빛으로….


동길은 편하게 누워 아내 현숙의 입으로 좆을 애무받고 있고 나는 그런 동길의 아내 현숙의 보지 속에서 내 좆을 움직이고 있고….

희경이한테 누워있는 동길의 얼굴에 보지를 갖다 대게 했다. 동길이는 참지 못하고 희경이의 가랑이를 벌리고 혀로 희경이의 보지를 희롱했다.

바로 눈앞에서 자기 남편이 다른 여자하고 달라붙은 채 빨고 핥고 하는 거를 본 현숙의 보지가 내 좆을 더욱 쪼여 들었다. 그러면서 약간의 속씹물을 쏟아내었다.


나는 더욱 힘차게 현숙의 보지를 찔러대었다. 그리고 허리를 약간 숙여 보지를 동길에게 빨리고 있는 희경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희경이의 젖가슴도….


희경이도 현숙도 거의 죽는 소릴 내었다.

두 여자의 신음으로 온방이 시끄러웠다.

사정한 지 얼마 안 되는 동길은 다시 사정의 기미가 보이는 모양이다.


"현숙아…. 그만 빨아라…. 이제 쌀 것 같아…. 아…. 그만."


그리고 바로 동길은 하얀 좆 물을 자기 아내 현숙에다 쏟아내었다.


"어…. 헉…."


나는 다시 누워있는 현숙의 보지에 내 좆을 박아 넣었다. 드디어 나도 사정의 기미가 보였다.


"아…. 아…. 현숙아, 나 싸려고 해. 어디다 싸 줄까?"

"마음대로 해, 자기 마음대로. 싸고 싶은 데다 싸버려."


나는 사정 직전에 현숙의 보지에서 내 좆을 뽑아 누워있는 현숙의 얼굴 부분에 무릎을 꿇고 앉아 현숙에게 빨게 했다.


현숙아, 입 벌려라. 이제 나 싼다."


내 정액이 힘차게 현숙의 입으로 쏘아져 갔다. 현숙의 입안으로….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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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길이도 현숙도 너무도 만족한 섹스였다. 벌써 시간이 밤 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우리 같이 여기서 잘까? 아니면 내가 희경이나 현숙을 데리고 옆방에서 잘까?"

"뭐 굳이 나누어서 잘 필요 있을까? 그냥 여기서 같이 자자."


욱이 집 침대는 4명이 누워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내 옆에 현숙, 동길 옆에 희경이가 누웠다.

동길랑 희경이는 바로 눕자마자 잠이 들어버렸다.

눈치를 보던 현숙가 나에게 힘껏 안겨 왔다.


"자기, 정말 사랑하고 싶어. 나 오늘 완전히 섹스에 대해 새로운 눈을 떴어. 자기 아니면 나는 그냥 계속 이렇게 살았을 거야. 정말 고마워"


"그럼 옆방으로 가서 한 번 더 할까?"

"아니,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 그냥 내가 뒤돌아 누울 테니까 뒤에서 삽입만 해줘. 그렇게 해 줄 수 있지?"


현숙은 내 입술에 쪽 소리가 나도록 키스를 해주고 뒤로 돌아누웠다.

나는 현숙의 허벅지를 살짝 들어 뒤에서 현숙의 보지에 내 좆을 밀어 넣었다


"아…. 흑…. 너무 좋아…. 너무 행복한 날이야…. 잘 자…. 우리 자기…."

나는 현숙의 보지에 좆을 꽂은 상태에서 현숙의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쥐고 조금씩 허리를 움직였다.


"아…. 악…. 안돼…. 자기…. 나 또 하고 싶어진단 말이야…. 그만 제발 그만…."


현숙은 정말 대단한 색을 보유한 여자다.

나는 허리 움직임을 멈추고 뿌리 끝까지 현숙의 보지 속에 좆을 밀착한 채 손은 현숙의 젖가슴을 만지며 잠들었다.

입으론 현숙의 귓불을 깨물어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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