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챗섹야설) 미시와의 채팅 - 1부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6edf0798b90ae1ccd63ac7bea377f9d_1749795776_9921.jpg 


얼마 전에 유혹하려고 작업중인 미시입니다.

넘어올 듯 하면서 애간장을 태웁니다.


 

☆ *******09님이 입장하였습니다. ☆

 

 

빗소리 ▷: 안녕! 잠시만요,전화….


cunt:  ▶ 흠…. 이런


빗소리 ▷: 미안! 이제 되었어요

빗소리 ▷: 그것도 더운가요?


cunt:  ▶ 직장 전화?


빗소리 ▷: 일…. 


cunt:  ▶ 치마 입었어요?


빗소리 ▷: 하하

빗소리 ▷: 오늘은 흥분하지 마요…. ^^

 

cunt:  ▶ 아닌가

cunt:  ▶ 멜 봤어요?


빗소리 ▷: 덥잖아요

빗소리 ▷: 네에

 

cunt:  ▶ 흥분했어요?


빗소리 ▷: 후후

빗소리 ▷: 조금…. 

 

cunt:  ▶ 팬티 무슨 색?


빗소리 ▷: 근데 그런 글들은 어디서 퍼와요?

 

cunt:  ▶ 구하는데가…. ^^


빗소리 ▷: 난 첨에 당신 경험인줄 알았어요

 

cunt:  ▶ 팬티 젖었죠?


빗소리 ▷: 아직…. 

 

cunt:  ▶ 무슨 색?


빗소리 ▷: 나,지금 안입었어요,더운데…. 

 

cunt:  ▶ 브라도?


빗소리 ▷: 네

 

cunt:  ▶ 원피스?


빗소리 ▷: 네

 

cunt:  ▶ 젖꼭지…. ㅎㅎㅎㅎ


빗소리 ▷: 아이…. 

 

cunt:  ▶ 저렇게 생겼나요?


빗소리 ▷: 숲이 무성해요,더….

빗소리 ▷: 유두가 더 도톰하고…. .

 

cunt:  ▶ 남편 것 저렇게 빨아줘요?


빗소리 ▷: 아아…. 

 

cunt:  ▶ 저렇게 박아주고 싶어요


빗소리 ▷: 마치…. 당신 물건이 내게 들어오는것 같아….

 

cunt:  ▶ 당신의 그 곳

cunt:  ▶ 젖게 해주고 싶어요


빗소리 ▷: 아…. 

빗소리 ▷: 오늘은 흥분시키지 마요…. 

 

cunt:  ▶ 저렇게 당신에게 빨리고 싶어요


빗소리 ▷: 아아…. 

빗소리 ▷: 내 유두가 서고 있어요…. 

 

cunt:  ▶ 당신 그 곳에 손가락 박아요


빗소리 ▷: 도드라져있어

 

cunt:  ▶ 빨아줘요

cunt:  ▶ 저렇게 키스해줘요


빗소리 ▷: 아.굉장히 촉촉한 물건이다…. 

 

cunt:  ▶ 당신 입술에 싸고 싶어


빗소리 ▷: 당신 어젯밤 했나요?

 

cunt:  ▶ 물론…. 당신을 생각하며


빗소리 ▷: 부인과 얼마나? 오랫동안?

 

cunt:  ▶ 2시간 정도


빗소리 ▷: 아

 

cunt:  ▶ 빨아줄 수 있죠?


빗소리 ▷: 넘 크면 힘들어요

빗소리 ▷: 난 입이 작아…. 

 

cunt:  ▶ 저렇게 작아요>?


빗소리 ▷: 더 작아요

 

cunt:  ▶ 남편 것 자주 빨죠?


빗소리 ▷: 가끔…. 

 

cunt:  ▶ 젖었죠?


빗소리 ▷: 그이가 원하면…. 

빗소리 ▷: 어젯밤 당신의 침실을 묘사해줘요…. 

 

cunt:  ▶ ㅎㅎㅎㅎ.늘 하던대로…. 

cunt:  ▶ 거울에서 부인의 가슴을 애무하고

cunt:  ▶ 상상해요

cunt:  ▶ 거울 앞에서 옷이 하나식 하나씩 벗겨지고

cunt:  ▶ 자락이 걷히고

cunt:  ▶ 팬티를 애무하고

cunt:  ▶ 속으로 손을 넣고…. 

cunt:  ▶ 팬티 불룩해진것

cunt:  ▶ 거울로 보며

cunt:  ▶ 흥분하고

cunt:  ▶ 섹스하죠…. 

cunt:  ▶ 부인의 항문을 빨아주며.


빗소리 ▷: 사진속 그게 뭔가요?

 

cunt:  ▶ 그 곳에 손을 박죠…. 

cunt:  ▶ 바이브레이터

cunt:  ▶ 진동기예요 


빗소리 ▷: 그런것도 해요?

 

cunt:  ▶ 부인한테 하지 않아요


빗소리 ▷: 님도 사용하나요? 부인과 할때?

  

cunt:  ▶ 자위해줘요 


빗소리 ▷: 아이….난 그런건 시러요

  

cunt:  ▶ 당신의 흥분한 모습 보여줘요

cunt:  ▶ 보고 싶어요

cunt:  ▶ 어떤지…. 

cunt:  ▶ 사진을 올려줘요

cunt:  ▶ 당신의 사진을…. .

cunt:  ▶ 느껴봐요

cunt:  ▶ 당신의 그 곳을 정복하는 것을

cunt:  ▶ 자위해봐요

cunt:  ▶ 당신 지금 어때요?>

cunt:  ▶ 원피스 걷어올렸나요?


빗소리 ▷: 마치 당신과 지금 내 거실에서 하고있는 듯 해요

빗소리 ▷: 아아…. .

 

cunt:  ▶ 축축히 젖었죠?


빗소리 ▷: 네

 

cunt:  ▶ 더 벌려봐요

cunt:  ▶ 그리고 봐요


빗소리 ▷: 아아…. 

 

cunt:  ▶ 당신의 그 곳

cunt:  ▶ 무슨 색인지 말해줘요

cunt:  ▶ 알고 싶어요

cunt:  ▶ 보여줘요


빗소리 ▷: 아아…. 

 

cunt:  ▶ 흥분한 당신의 그 곳을

cunt:  ▶ 박아줄께요


빗소리 ▷: 만져줘요

빗소리 ▷: 손가락으오…. 

 

cunt:  ▶ 말타듯이…. 안겨요


빗소리 ▷: 아아…. .

 

cunt:  ▶ 당신의 그 곳 깊숙히 박아줄까요?


빗소리 ▷: 네

 

cunt:  ▶ 당신을 정복하게 해줘요

cunt:  ▶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요

cunt:  ▶ 지금 원피스 벗어요

cunt:  ▶ 알몸으로 앉아봐요

cunt:  ▶ 그리고 다리 벌려요


빗소리 ▷: 정말 당신 내 옆에있는 거 같아,,,,

 

cunt:  ▶ 손가락으로 깊숙히 박아봐요…. 사진처럼…. 

cunt:  ▶ 깊숙히…. 


빗소리 ▷: 아아….

 

cunt:  ▶ 손가락으로 튕겨요…. 


빗소리 ▷: 사진을 보니까 더더욱 당신이 느껴져요

 

cunt:  ▶ 물건이 휘젖듯이…. 외간 남자에게 안겨봐요


빗소리 ▷: 당신의 손가락이 느껴져요

 

cunt:  ▶ 그리고 당신의 모습을 보여줘요


빗소리 ▷: 더 깊게 만져줘요

 

cunt:  ▶ 당신의 흥분한 모습을 보여줘요



전체 2,011/ 1 페이지
    • (주부불륜야설) 남편 친구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2 조회6734

       난 손으로 그의 중심을 만졌다.딱딱하게 곧추선 그의 중심은 남편보다 훨씬 강한 힘이 느껴지고 커 보였다.손으로 몇 번 그의 중심을 잡고 흔들었다.그도 이내 망사 팬티를 옆으로 젖히더니 그의 손가락이 수풀 속 옹달샘으로 밀고 들어 온다.이미 나의 옹달샘은 넘쳐나는 물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젖어 있는 나의…

    • 성노예 인생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5053

       “야, 씨발 신고하는 거 아니야?” “글쎄, 자기도 쪽팔리는데 안 하지 않을까?” “신고해도 친한 사이끼리 술 먹다가 같이 즐긴 건데 괜찮지 않을까?” “글쎄...” “야, 너 사진 찍더라? 그게 있으면 신고 못 하지 않을까?” “에이, 요즘 세상에 그 정도로...” “그런가...” 숙취와 걱정으로 오…

    • 성노예 인생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893

       그녀는 지금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이다. 그리고 두 손은 한 데 묶여 천장에 매달려 있다. 한 쪽 무릎도 줄로 묶여 천장 쪽으로 당겨져 있다. 실내는 밝다. 한쪽 다리로 위태롭게 서 있는 그녀의 다리 사이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떡 주무르듯 주물렀더니 그녀의 보지는 이미 크게 벌어져 벌름거리고…

    • 구직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711

       “좋아요. 대단해...” 책상 위에 알몸으로 누운 채 다리를 크게 벌린 면접관의 음부에 유우키는 얼굴을 묻고 있었다. 손을 뻗어 날씬한 몸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유방을 꽉 움켜쥐었다. “아... 넣고 싶을 때 넣으세요.” 유우키는 균열 안에 혀를 넣은 채 입술을 위아래로 문질러댔다. 입 주위…

    • 구직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680

       “당신들, 어쩔 작정이야?” 영업2과 과장의 목소리다. 유우키는 읽고 있던 서류에서 얼굴을 들어, 과장이 있는 데스크 쪽을 보았다. “우리가 잡아 온 계약이 몇 개 안 되면 기분이라도 좋아지는 거야?” 그녀의 데스크 앞에 영업1과 과장과 그의 부하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서 있는 게 보인다. “저희하고는…

    • 물 많은 보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4339

       나는 엉거주춤한 자세, 그녀는 뒤꿈치를 약간 치켜든 상태에서 서서 삽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몇 번 쑤시니 다리가 아파서 그녀를 밀어붙여 벽에 기대게 하고 그녀의 허리를 손으로 받쳐 앞으로 잡아당기니 자연스럽게 보지가 앞쪽으로 나오면서 삽입 및 피스톤 운동이 조금 쉽게 되었다 “아, 자기야...” 이제는…

    • 물 많은 보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403

       후배의 아내인 그녀는 몸매도 예쁘고 노래 실력 또한 기가 막힌다. 생긴 것도 예쁜 데다가 몸매도 예쁘고 노래까지 잘한다. 술도 잘 마시고 분위기도 잘 맞추지만 단지 흠이라면 남자를 너무 잡는다는 것이다. 아마 후배가 거의 잡혀 사는 것 같았다. 후배의 아내는 중학교 선생인데, 학교에서 동료 교사들이나 …

    • 옆방 새댁 올라타기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43

       나는 좆을 부드럽게 박아주며 젖을 주물렀다. 강하게 박아준다고 여자가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일찍이 형수 년한테서 배웠다. 닿을 듯 말 듯, 애간장을 타게 해줘야 보지가 활활 불이 붙는다.  이 여자는 흥분하면 제정신을 못 가누나 보다. 헛바람 소리만 계속 내면서 오래 박아 달라고, 안달이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