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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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대단해...”
책상 위에 알몸으로 누운 채 다리를 크게 벌린 면접관의 음부에 유우키는 얼굴을 묻고 있었다. 손을 뻗어 날씬한 몸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유방을 꽉 움켜쥐었다.
“아... 넣고 싶을 때 넣으세요.”
유우키는 균열 안에 혀를 넣은 채 입술을 위아래로 문질러댔다. 입 주위가 그녀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었지만 유우키는 아직 삽입할 생각이 없었다.
‘그녀보다 빨리 싸 버린다면...’
여기까지 와서 불합격 돼버리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녀를 만족시켜야만 한다. 유우키는 얼굴을 음부에서 떨어뜨리고 그녀에게 말했다.
“책상에 손을 올려주지 않겠습니까?”
조그맣게 고개를 끄덕인 그녀는 책상에서 내려온 뒤 양손으로 책상을 잡은 뒤 유우키에게 엉덩이를 향했다. 유우키는 코끝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좌우로 힘껏 벌린 뒤, 그녀의 항문을 핥고 빨기 시작했다.
“아, 좋아...”
한동안 집요하게 항문을 애무하던 유우키는 혀를 꼬리뼈로 옮긴 후, 그녀의 땀으로 젖어있는 등을 핥았다.
‘좋아, 슬슬 넣어볼까?’
그녀의 얼굴과 목덜미는 빨갛게 달아올라 있고, 눈은 흐리멍덩하게 풀려 있다. 유우키는 지금 삽입할지를 잠시 생각했다.
“넣으세요...”
잠시 생각하던 유우키는 자기 페니스를 움직였다. 페니스로 그녀의 항문 아래와 애액으로 끈적끈적하게 젖어있는 음부를 반복해서 쿡쿡 찌르거나 문지르며 희롱하기 시작했다.
“아, 뭐 하는 거예요. 빨리...·”
그녀의 엉덩이가 재촉하듯이 흔들리지만 유우키는 상관하지 않고 몇 번이나 그 짓을 반복했다.
“애태우지 말고... 네? 아...”
유우키는 그녀가 뒤돌아보는 순간 힘껏 허리를 밀어 올려 삽입했다. 잔뜩 젖어있는 그녀의 음부는 시원스럽게 유우키의 페니스를 삼켜버렸다.
“악!”
유우키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양손으로 그녀의 유두를 주무르고 돌려댔다.
“아, 좋아... 좀 더.... 좋아요....”
그녀는 날씬한 다리를 크게 벌리면서 엉덩이를 유우키 쪽으로 내밀었다. 하지만 유우키는 일부러 움직임을 느리게 했다. 애태우듯이 얕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아, 뭐 하는 거예요... 아, 좀 더 격렬하게...”
“콘돔 하나 더 주세요.”
유우키가 감색 슈트의 면접관에게 말했다.
“하나 더?”
검은 슈트의 면접관이 의아한 표정을 지었지만, 감색 면접관은 아무런 말 없이 콘돔을 유우키에 건네줬다. 유우키는 자기 검지에 콘돔을 씌운 뒤 그녀의 항문에 강하게 밀어 넣었다.
“아, 뭐, 뭐야? 악...”
‘좋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유우키는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며 손가락으로는 항문 안을 휘젓듯이 움직였다.
“헉헉... 아, 간다, 간다, 간다... 악악!”
유우키가 힘을 다해 마지막으로 부딪히자, 그녀의 등이 크게 꿈틀거리고, 한참 동안 전신을 부들부들 떨더니, 이내 책상 위로 무너져 버렸다.
“몸을 위로 향해 주세요.”
“네?”
유우키는 그녀를 돌려 위를 향한 자세로 만들어 바닥에 눕힌 후, 아직 격분해 있는 페니스를 그녀의 음부 쪽에 댔다.
“아직 전 싸지 않았습니다. 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웃!”
유우키는 그녀의 양손을 억누른 뒤 다시 전후 운동을 시작했다.
“아... 또 갈 것 같아...”
유우키는 그녀의 다리를 끌어안고 마음껏 안쪽에 페니스를 꽂아댔다.
“아흑, 헉헉....”
“윽....”
그녀와 유우키는 동시에 외치면서 움직임이 멈췄다.
“채용, 결정이군요.”
감색 옷 차림의 면접관이 유우키의 등에 얘기했다.
유우키는 그녀의 몸을 덮듯이 엎어진 채 천천히 페니스를 삽입했다. 유우키에게 깔린 여자는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내쉬었다.
“들어갔나요? 그럼, 이쪽도 넣겠어요.”
유우키 뒤에 있던 여성이 슈트의 재킷과 스커트를 벗는다. 그녀는 검은 팬티스타킹 위로 ‘팬티에 실리콘 성기가 달린 페니스 밴드’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 페니스에 콘돔을 씌우고 로션을 바른 뒤, 유우키의 항문에 갖다 댔다.
“아....”
유우키의 항문에 천천히 페니스가 삽입된다.
“자, 천천히 움직이세요.”
유우키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밑에 깔린 여성이 유우키의 목에 팔을 휘감았다.
“과장, 이 남자 단단해...”
“키노시타씨가 그렇게 말할 정도면 상당히 단단하군요.”
과장으로 불린 여성이 허리를 크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 좋아... 대단해...”
난생처음으로 겪어보는 야릇한 감각에 유우키는 헐떡이면서, 밑에 깔린 키노시타라고 불린 여성에게 페니스를 꽂아댔다.
“반응도 좋고, 바로 전력이 될 것 같네요. 인사부장도 우리 과에 좋은 신입을 주었어요.”
유우키는 금방이라도 쌀 것 같은 느낌을 참고 또 참았다. 키노시타가 헐떡이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결국 목을 뒤로 젖히는 순간, 유우키의 페니스로부터 정액이 내뿜어졌다.
“대단해... 아직도 단단해요...”
키노시타가 거칠게 숨을 내쉬며 말했다.
“다음은 항문만으로 가게 해 주겠어요.”
과장은 유우키의 몸을 위로 향하게 한 뒤, 그의 허벅지를 움켜쥔 자세로 유우키의 항문에 격렬하게 페니스를 처넣었다.
“아, 좋습니다... oh!”
유우키의 허벅지에 과장이 착용한 팬티스타킹의 까칠까칠한 감촉이 느껴진다.
그녀가 블라우스를 벗자, 검은 브래지어에 싸인 유방이 크게 출렁거리는 게 보인다.
“느낌이 어때? 좋아? 격렬하게 하는지, 약하게 하는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행동하지 않으면 상대는 만족해 주지 않아요.”
유우키는 그녀의 가슴에 손을 뻗고, 레이스의 감촉을 확인하듯이 천천히 비비기 시작했다.
.
.
.
“그런 식으로 할 작정이라면 그만둬. 침대에서 내려와라!”
유우키가 침대에서 내려서자, 사각팬티만 입은 상태의 중년남성이 의자에서 일어섰다.
“단순히 정력만 좋을 뿐이야, 너는... 어이, 어땠어?”
남자는 침대 위의 젊은 여자에게 물었다.
“음, 서투르지는 않은데 담백하다고나 할까, 이 정도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쉽게 질린다는 거군. 좋아, 내가 시범을 보여주마...”
“호호, 계장 당신과 하는 것은 오랜만이네요?”
침대 위의 여자가 순진하게 웃었다. 계장이 팬티를 벗자, 유우키는 깜짝 놀랐다.
‘뭐야? 온통 울퉁불퉁하잖아...’
“어때? 잘 봐라.”
계장은 침대에 올라 여자를 뒤에서 꽉 껴안은 뒤, 목덜미를 혀로 핥으며 아래쪽의 음모가 나 있는 부분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아...”
여자의 소리가 높아졌다. 계장은 그녀의 귓불을 살짝 깨물고 빨아댄다.
“간지러워...”
두 명은 그대로 침대에 쓰러졌다.
“그만... 부탁해... 아, 아흑...”
엎드린 자세를 한 여자의 엉덩이가 흔들린다. 계장은 조금 전부터 그녀의 항문을 계속 빨고 있었다. 그녀의 눈은 취한 듯 풀려있고, 입술은 윤기 있게 젖은 상태에서 가쁜 소리를 내고 있다.
“아, 엉덩이... 구멍... 모두 좋아...”
그녀의 젖은 입술로부터 침이 한줄기 흘러내린다. 계장은 2시간 가까이 그녀의 몸을 계속 애무하고 있었다.
“알겠나, 수고를 아끼지 마. 차분히 애무해 주지 않으면 상대는 만족하지 않아. 여대생을 상대로 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경우가 다르다.”
계장은 항문으로부터 얼굴을 올리고 유우키에게 말한 후, 자기 페니스를 그녀의 음부에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 큰 것이 비벼지고 있어... 이제 넣어주세요. 빨리...”
“좋아, 지금부터 해 주겠어.”
“앗! 좀 더! 끝까지 닿고 있어. 아...!”
계장의 울퉁불퉁한 페니스로 깊숙이 찔려진 여자는, 얼굴을 침대에 묻듯이 하며 절규한다.
“아흑... 찢어질 것 같아! 아, 보지가 부서질 것 같아...”
유우키는 쾌락에 젖어 몸부림치는 그녀의 모습을, 페니스를 세운 채 주시하고 있었다.
“어이! 네 물건을 이년에게 먹여줘!”
유우키가 그녀의 입에 페니스를 접근시키자, 그녀는 동물적인 빠름으로 유우키의 페니스를 입에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어때? 좋은가? 나보다 먼저 싸 버리면 넌 조루라고, 손문을 퍼뜨려 주겠어.”
“웁! 웁!”
유우키의 페니스를 입에 문 채로 여자가 번민한다. 그녀의 입가로부터 침이 방울져 흘러내렸다.
“실전에서도 이 정도로 여자를 다룰 수만 있다면, 곧바로 연 수입 천만 엔 정돈 문제없어.”
계장은 유우키를 보며 활짝 웃었다.
“우리 회사는 철저한 실력 위주다. 직함은 그만큼 상관없어. 알고 있나? 계장인 나라도 영업1과 과장의 2배의 급료를 받고 있어. 평범한 영업사원으로 천만 엔을 받는 녀석도 있다.”
유우키는 치솟아오는 사정감을 자신의 음낭을 잡는 것으로 억제하고 있었다.
“조금은 영리하게 되었군. 좋아, 이쪽도 본격적으로 해 볼까.”
계장의 허리가 빨라지기 시작하자 유우키의 페니스에 달라붙은 그녀의 혀가 한층 더 감겨 움직인다. 페니스를 입에 문 채 헐떡이는 그녀를 내려다보면서, 유우키는 이를 악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