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물 많은 보지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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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엉거주춤한 자세, 그녀는 뒤꿈치를 약간 치켜든 상태에서 서서 삽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몇 번 쑤시니 다리가 아파서 그녀를 밀어붙여 벽에 기대게 하고 그녀의 허리를 손으로 받쳐 앞으로 잡아당기니 자연스럽게 보지가 앞쪽으로 나오면서 삽입 및 피스톤 운동이 조금 쉽게 되었다 



“아, 자기야...” 



이제는 아주 대놓고 나를 자기라고 부르면서 연신 신음을 질러 된다. 



이번에는 소파로 데리고 가서 내가 앉은 상태에서 그녀를 마주 보고 안은 자세로 삽입하니 보지 구멍 깊숙이 자지가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 자지가 자궁에 닿았어... 부장, 아니 자기.... 정말 좋다...”



그녀의 엉덩이 양쪽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들었다 놓기를 반복하면서 힘차게 박아대니 보지에서 폭포수 같은 물줄기가 흥건하게 흘러나왔다. 



“아, 여보, 자기야... 너무 좋아... 좀더, 좀 더 세게....” 



앉아서 박다 보니 아무래도 강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다. 



“좀 더 세게 뭐?” 


“아, 세게 해 달라고...” 


“뭘?” 


“좀 더 세게 넣어 달라고...” 


“뭐라고?” 



그녀는 이제 나의 의도를 눈치챈 거 같았다.. “세게 박아달라고...” 


“뭘 박아?” 


“자지...” 


“어디에다?” 


“아, 몰라...” 


“말해 봐. 안 그러면 뺀다.”


“안 돼! 빼지 마! 말할게.” 


“말해봐.” “내 보지에, 내 보지에 자기 자지를 세게 박아달라고.” 



나는 거의 무아지경으로 박아댔다. 가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앞뒤로 움직이니 자지가 보지 속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움직이는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정말 좋다, 자기 자지... 미치겠어... 나 어쩌면 좋아...” 



벌써 클라이맥스에 도달한 듯, 자지와 보지가 맞닿은 곳에는 이미 물이 넘쳐흐르고, 소리가 아주 요란했다. 



이번에는 그녀를, 뒤돌아서서 테이블을 잡게 하고 뒤에서 삽입했다. 



“아, 뭐 하는 거예요. 싫어, 창피해...” 


“아니, 뒤치기 한 번도 안 해 봤어?” 


“우리 그이는 정자세밖에 몰라요.” 


“그래도, 예전에 연애할 때는 해 봤을 거 아냐.” 


“다른 남자하고는 딱 한 번밖에 안 해봤어요.” 


“다른 남자?” 


“사실, 결혼 전에 따로 사귀는 남자가 있었어요. 아...” 



나는 뒤에서 갑작스럽게 자지를 쑥 박아 넣어버렸다. 



“제일 처음 따먹힌 게 언제야? 누구한테 먹혔어?” 


“대학교 1학년 때, 서클 선배에게요. 헉헉...” 


“어떻게?”


“MT 가서 술 먹여 놓고, 아... 자기야... 보지 끝까지 닿았어... 보지 벽을 막 찌르고 있어...” 


“그 뒤로도 계속했어? 헉헉.” “볼 때마다 하자고 했지만 몇 번 안 했어요.” 


“하기는 했구먼.” 


“자꾸 집에 알린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몇 번 줬어요.” 


“어디서 자주 했어?” 


“학교 강의실, 술집 화장실, 잘 생각이 안 나요. 아, 나 쌀 거 같아요.” 


“그 선배 자지는 어땠어? “ 


“잘 모르겠어요...” 


“모르긴, 말해 봐...” 


“별로 안 컸었던 거 같아요.” 


“빨아 줘 봤어?”


”아, 자꾸 그런 걸 묻고 그래요. 헉헉..” 



그렇다. 여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더욱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헉헉, 나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 싼다... 아, 헉헉...” 


“나도 또 할 거 같아요. 아흑... ” 


“네 보지 안에 쌀 거야...” 


“헉헉, 마음대로 하세요...”


“아앗! 싼다. 네 보지에...”


“아흑! 난 몰라....” 


그녀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또다시 절정을 맞이했는지 갑자기 보지에 굉장한 힘이 들어가면서 나의 자지를 꽉꽉 물기 시작했다. 그 순간, 엄청난 양의 정액을 그녀의 보지 속에 분출했다. 



“아, 정말 네 보지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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