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물 많은 보지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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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아내인 그녀는 몸매도 예쁘고 노래 실력 또한 기가 막힌다. 생긴 것도 예쁜 데다가 몸매도 예쁘고 노래까지 잘한다. 술도 잘 마시고 분위기도 잘 맞추지만 단지 흠이라면 남자를 너무 잡는다는 것이다. 아마 후배가 거의 잡혀 사는 것 같았다. 



후배의 아내는 중학교 선생인데, 학교에서 동료 교사들이나 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했다. 그런 후배의 아내를 마음속에 둔 것은 아니지만 오래전부터 한번 먹고 싶었다. 그럴 때면 후배를 핑계로 가끔 전화해서 해서 그녀의 섹시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혼자 이상한 상상에 빠지곤 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 후배가 머무는 지역에 출장을 갈 일이 생겼다. 출장지에 도착해서 대충 업무를 보고 난 뒤 그녀에게 전화했다. 후배는 당연히 이 시간에 집에 없을 것이다. 매일 늦게 퇴근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말이다. 




“안녕하세요. 현정씨...”


“어머, 안녕하세요. 부장님....” 


“아, 나 지금 제수씨 집 근처에 와 있는데 혹시 김 과장 퇴근했어요?” 


“전 지금 시내에서 동료들과 회식하고 있고 그이는 해외 출장 갔는데요.”


“저도 오늘 이 지역에 출장 왔거든요. 김 과장하고 저녁 식사나 함께 할 까 했는데...” 


“어머, 그래요? 저, 회식 곧 끝나니까 거기 계세요. 금방 갈게요.” 



잠시 후 그녀는 술을 좀 마셨는지 홍조를 띤 얼굴로 내가 있는 식당에 나타났다. 긴 원피스 주름치마에 카디건을 걸친 그녀의 모습은 평소에 봐왔던 섹시한 모습 그대로 였다. 



“어쩐 일이세요? 요즘 연락도 자주 안하시고...” 


“우선 한 잔 받으시죠.” 


“부장님... 우리 건배해요. 오늘밤을 위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마시다 보니 소주 2병을 비우게 되었다. 



“우리, 자리 옮기죠.”


“그럴까요? 부장님...” 


“근데, 애들은?” 


“애들한테 먼저 자라고 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럼, 어디로 갈까요?” 


“지난번 부부 동반으로 간 술집이 괜찮던데 그곳으로 가요.” 


“그러죠. 그곳으로 가요...”



이전에 세 부부가 룸살롱을 간 적이 있는데 그곳을 말하는 것 같았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술집에 도착하자 마담과 웨이터가 반갑게 맞아 주었다. 예전에 내가 자주 다닌 단골 술집이다. 




“김 군아, 특실로 모셔라.” 



룸에 자리를 잡자, 술과 안주가 날라져 오고, 우리는 가볍게 한 잔씩 마셨다. 오 마담까지 포함 세 명이 몇 차례 술잔을 돌리다가 손님이 마담을 찾는다는 웨이터의 말에 마담은 룸에서 나갔다.



“우리 노래 한 곡 할까요? 오래간만에 현정씨 노래 한번 들어 봅시다.” 


“그럼 한 곡 불러 볼게요.” 



그녀는 처음부터 신나는 노래를 열정적으로 한 곡 부르는데 그냥 쳐다만 봐도 싸버릴 것 같은 느낌이었다. 특히나 음정이 최고조에 이를 때는 나도 모르게 불끈 솟아오르는 좆을 느낄 수가 있었다. 



“다음은 부장님 차례에요.” 


“그럼, 저도 한 곡 부를게요.” 



나의 노래 솜씨 또한 화류계 생활을 오래 한 탓으로 남들에게 제법 인정받는 실력이다. 한 곡 멋들어지게 부르고 난 뒤 블루스곡을 찾아서 부르는데 그녀가 양주를 스트레이트로 털어 넣더니 나의 팔짱을 낀다. 



그 순간, 그녀의 봉긋한 젖가슴이 그대로 느껴지면서 나의 노랫소리가 떨리기 시작했다. 1절을 부르고 난 뒤 그녀를 돌려세우고 한 손으로 그녀를 뒤에서 안으면서 2절을 부르는데 불끈 솟은 자지가 그만 그녀의 둔부를 건드리게 되었다. 



그녀 또한 나한테 뒤로 안긴 채 양손으로 나의 팔을 잡고서 박자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는 바람에 그것이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엉덩이가 나의 자지를 자극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지가 부러질 것처럼 팽창했다. 용기를 내어서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봉긋하게 솟아오른 그녀의 가슴 위에 손을 얹고 지긋이 유방을 감싸자, 어느 정도 일어서기 시작한 그녀의 유두가 손바닥으로 느껴졌다. 손바닥으로 유두를 살살 쓰다듬으니, 그녀의 몸이 가볍게 떨리는 거 같았다. 



한 곡이 끝나기 전에 재빨리 다음 곡을 입력하고 하던 동작을 계속했다. 나의 팔을 잡고 있던 그녀의 팔뚝에 조금씩 힘이 가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간간이 그녀의 짧은 신음도 들렸다. 



그녀의 반응을 통해 자신을 얻은 나는 노래를 부르다 말고 그녀를 두 팔로 안으면서 목덜미에 키스했다.




“음...” 



짧은 신음을 토하는 그녀의 팔에 힘이 더 가해졌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 그녀의 얼굴을 내 쪽으로 돌려서 키스를 시도했다.



“음... 그만...” 



이제 나의 혀가 자유자재로 그녀의 입속에서 춤추기 시작했다. 



“아, 부장님...” 



이제 그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옷 위로 가슴 전체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다가 손가락으로 꼭지를 가볍게 잡아 비틀었다. 



“아, 아파요. 부장님...” 



그녀를 뒤로 끌어안은 채 가슴을 만지던 손을 아래로 서서히 내려 그녀의 배를 쓰다듬고, 이윽고 그녀의 삼각주 둔덕에 다다르자, 나의 손은 떨리기 시작했다. 치마 위로 그녀의 삼각주 둔덕을 손바닥으로 지그시 누르면서 쓰다듬으니, 그녀의 호흡이 더 가빠지기 시작한다. 



삼각주 둔덕을 지나 드디어 가운데가 갈라진 틈에 나의 손가락이 다다르고, 치마 위로 가운데를 비집고 집어넣으니, 그녀의 손이 나의 손을 제지했다 



하지만, 나는 손을 내려 그녀의 치맛자락을 서서히 걷어 올리기 시작했다. 치마를 허리까지 끌어 올린 후 팬티 위로 보지에 손바닥을 갖다대자, 그녀가 다리를 오므리며 나의 팔을 강하게 붙잡았다. 



“부장님. 이러시면 안 되잖아요. 우리, 그냥 이렇게만 있어요. 네?” 


“잠깐만 가만히 계세요. 심하게 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예전부터 현정씨 너무 좋아했어요. 잠시만 허락해 주세요. 잠시만요.” 


“마음만 표현하시면 되잖아요. 꼭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리고, 서로 지켜야 할 가정이 있잖아요. 안 돼요, 더는...”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 두고 있었지만, 오늘은 나의 마음을 표현해야 하겠습니다. 현정씨...” 



이 순간만큼은 감정에 충실해지고 싶었다. 걱정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쑥 집어넣으니 까슬까슬한 보지 털이 만져졌다. 그렇지 않아도 이미 전봇대처럼 빳빳해진 나의 자지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같이 팽배해졌다.



“아, 안 된다고 했잖아요. 그만해요. 제발, 그만하세요. 부장님...”


“잠깐만요, 현정 씨...”



흥건하게 배인 보지가 물컹, 손끝에 느껴졌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그녀는 견디기 힘든지 허벅지에 힘을 주며 다리를 오므리려고 안간힘 썼다.



“아, 나 몰라... 그만해요... 제발...”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그녀는 다리를 이리저리 비틀면서 나의 자극을 즐기는 것 같았다. 한 손으로는 가슴을 주무르고, 한 손으로는 보지 가운데를 가르며 자극하자 그녀는 결국 고개를 뒤로 젖혀 나의 입술을 찾기 시작했다. 



“아, 어쩌면 좋아...” 



계속 나의 입술, 혀를 빨아대던 그녀는 손을 뒤로 뻗어 처음부터 그녀의 엉덩이를 자극하던 내 자지를 꽉 붙잡았다. 



“악, 너무 세게 잡았잖아. 살살...” 


“근데, 아저씨 물건이 왜 이렇게 힘이 들어가 있어요? 네?” 


“모두 현정이 보지 때문이지...”



그러면서 나는 더 그녀의 보지 속을 헤집기 시작했다. 



“이제 난 몰라요, 우리 애 아빠한테 뭐라고 말해요?” 


“말은 왜 해? 비밀로 간직하면 되지... 아무 문제 없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 응?” 



그녀가 갑자기 내 바지춤 안으로 손을 쑥 집어넣어 와서는 팬티를 젖히고 자지를 만졌다. 



“우, 자지가 뜨거워요. 근데 왜 이렇게 굵어요? 우리 애 아빠보다 훨씬 더 큰 거 같아요.” 


“모두, 이 물 많은 보지 때문에 그렇게 된거지...” 


“정말? 내가 그렇게 섹시해요?” 



그녀가 돌아서서 내 바지의 지퍼를 내리더니 자지를 끄집어냈다. 



“누가 오면 어쩌려고 그래...” 


“오면 오라지요, 뭐... ” 



평소에도 가끔 대담함을 보였던 그녀였지만 오늘따라 더욱 대담한 거 같았다. 자지를 두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만지다가 입으로 자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기습에 굉장히 기분 좋았다.  



“아, 나 쌀거 같다. 너무 잘 빤다. 현정아...” 


“싸고 싶으면 싸세요.” 


“아직 너의 보지 맛도 못 봤는데 싸면 어떡해.”



나는 다시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벗겨 내렸다. 



“어쩌려고 그래요? 여기서 팬티를 벗기다니...” 


“넌 여기서 내 자지도 빨았는데 뭐...” 



팬티를 벗겨서 냄새를 맡아보니 향긋하면서도 시큼한 보지 냄새가 났다. 그녀의 팬티를 내 바지 주머니에 집어넣고 치마 속으로 고개를 밀어 넣었다. 



“아, 왜 그래요... 어떻게 하려고...” 



그녀가 내 머리를 꽉 누르고 있으니, 코가 보지 털에 파묻혀서 숨쉬기가 힘들었지만, 혀를 내밀어 보지 털을 핥아 주니 기분이 좋은지 내 머리를 더욱 세게 꽉 눌렀다. 보지 틈을 혓바닥으로 비집고 빨아대자, 그녀는 허벅지를 살짝 벌렸다. 



“아...” 



보지에서 물이 흥건하게 흘러내렸다. 도저히 그녀는 참지 못하겠는지 그만 바닥에 주저앉아 버렸다. 



난 그녀를 일으켜 세워서 선 자세로 치마를 들치고 보지 구멍을 찾아 그대로 자지를 보지에 넣으려고 했지만 난이도 때문인지 잘되지 않았다. 그러자, 그녀가 내 자지를 잡아서 자기 보지 구멍으로 인도했다. 



약간 앉은 자세를 취하면서 허리를 앞으로 내밀자, 그대로 쑥하고 자지가 들어갔다. 



“아악... 이거 자지 맞아?” 



별로 대물도 아니지만, 그녀가 너무 흥분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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