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 새댁 올라타기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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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좆을 부드럽게 박아주며 젖을 주물렀다. 강하게 박아준다고 여자가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일찍이 형수 년한테서 배웠다. 닿을 듯 말 듯, 애간장을 타게 해줘야 보지가 활활 불이 붙는다.
이 여자는 흥분하면 제정신을 못 가누나 보다. 헛바람 소리만 계속 내면서 오래 박아 달라고, 안달이다. 두 다리를 하늘로 올려 벌린 채 입에서 단내를 확확 풍겨대는 새댁의 입술을 연방 핥았다.
좆 질이 계속될수록 보지에서는 수렁에 빠져드는 듯한 뿍뿍 방귀 소리가 났다. 처녀보다, 아랫배에 적당히 살이 오른 새댁의 포근함이 너무 좋았다. 젖도 많이 흘러나왔지만, 그보다 새댁의 보지는 이미 분비물로 홍수를 이루고 있었다.
"섹스 엄청나게 좋아하는구나." "어머! 누, 누구?"
놀라서 내 몸을 밀어내는 그녀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입을 막아버렸다. 좆질을 계속하면서....
"보지야, 어쩌면 좋아? 이렇게 보지가 꼴려있으니 서방인지 딴 남잔지 구분도 못 하지..."
나는 뜨겁게 달궈진 그녀의 보지 속에 정액을 쏟아냈다.
"시원하지? 네 서방하고는 아직 이런 재미 모르고 살았지?"
"어머머! 세상에, 세상에..."
"그래, 이제 누군지 알겠어?"
"세상에, 공부하는 학생이 이게 무슨 짓이야?"
"밤이면 밤마다 너 보지 앓는 소리에 죽겠더라."
"학생이 공부나 할 일이지, 남의 부부 일에 왜 신경 써?"
"좀 조용하게 하면 안 돼? 하긴 이런 보지로 어떻게..."
"너, 이제 감옥 갈 각오해! 내가 가만 놔둘 줄 알고?"
"하하, 덕분에 감옥 한번 구경하고 싶다."
"내가 너, 콩밥 먹일 거야. 나쁜 자식..."
여자 마음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처음에는 나도 무척 겁먹었다. 이년이 자기 남편에게 일러바치거나 경찰에 신고하면 나는 꼼짝없이 감옥살이다.
나는 그녀의 보지 속에, 두 번이나 좆 물을 쏟아 줬다. 그녀는 내 목을 끌어안은 채 자지러지면서도 나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그러면서도 보지는 속절없이 씹 물을 뿜어냈다.
"너도 좋잖아?"
"내가 좋아서 이러는 줄 알아? 더러운 자식..."
"너처럼 앙탈 부리는 보지가 좋더라..."
"너 같은 놈은 신고해서 감옥 보내야 해..."
그날 후로 나는 전전긍긍하며 새댁이 나를 신고하면 어쩌나 불안에 떨어야 했다. 그러나 끝내 새댁은 아무 일 없이 지나갔다. 간혹 나하고 눈이 마주치면 눈꼬리를 올리고 겁을 주는 정도였다. 그것도, 나를 유혹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질 정도로 예쁘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