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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썰) 방콕에서 여자 따먹고 다니는 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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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키넷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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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마져 끝내야겠다. 썰 하나 더 풀고 놀아야지.


마인드 안 좋은 애 하나 더 있었다. 이년도 틴더로 만났는데 얘기하다 갑자기 집에 놀러 와라 해서 가게 됨.

얘는 20대 중반이고 한국말 되게 잘하는 애였음. 알고 보니 부산에서 좀 살았더라. 불법체류자로 노래방에서 일한 게 아닌가 싶음. 그냥 추정임.


방콕은 교통체증 엄청 심한데 밤늦게 한 11시쯤 가니까 차가 하나도 없더라.

꽤 멀어서 택시비가 좀 나왔음.

현금으로 돈 내고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니까 애가 내려와서 나 데리고 감.


아, 애가 사진보다 훨씬 별로더라, ㅠ 근데 가슴은 있고 피부 하얘서 봐줬다,

집에 가니까 새끼 고양이 한 마리 키우고 있더라. 걔랑 놀고 있으니까 태국 위스키랑 콜라 가져와서 그거 섞어 마시면서 놀고 있었음.


근데 자기 친구들도 온다는 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들이닥침.

친구들도 남자애랑 여자애 오더라. 둘이 사귀는 건 아닌데 섹파같은 사이 같았음.


넷이서 그냥 술 마시면서 술 게임을 하고, 그러고 재밌게 놀았음.

근데 나중에 온 여자애가 진짜 매력 있어서 콕 찍어두고 있었다.


애가 댄서인데 성격도 엄청나게 밝고 후덕한데도 얼굴이 엄청 이쁨, ㅋㅋ

살 빼면 진짜 여신일 스타일.

나중에 결국 만나게 됨. 스토리 푼다, 이것도!


하여튼 넷이서 재밌게 홈 파티 끝내고 나중엔 각자 방으로 들어가서 섹스 파티!

걔 방은 작아서 에어컨 트니까 엄청나게 시원해지더라. ㅋㅋ

풀로 가동해놓고 존나 물고 빨았음.

얼굴 안 보려고 조명도 일부러 어둡게 하고 . ㅋㅋㅋ


젖탱이 만지면서 물고 빨다가 콘돔 낄까? 하고 물어봤는데 피임하고 있다 해서 바로 노콘 고고!

애가 살짝 살집이 있어서 뱃살이 좀 접히더라. 그래도 젖탱이에 집중하면서 꽉 쥐고 박아댔다.

침대 옆에 창이 되게 커서 창밖 보면서 뒤치기 자세로 엎드리라고 하고 그냥 박아댐

엉덩이는 토실토실해서 때리기 딱 좋더라. 때리면서 박아주니까 애가 `씨발.` 이러데? ㅋㅋㅋㅋ 누구한테 배워온 건지 원.

그러다 다시 뒤집어서 안고 박다가 그냥 안에 시원하게 싸버림.

씻고 둘 다 기절하듯이 잠들고 아침에 나와서 택시 타고 집에 왔다. 


그 이후로 몇 번 더 초대돼서 파티하면서 놀았다.

근데 파티할 때 내가 찜해둔 그년이 꼭 오더라.

나중에 따로 얘기해서 보니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온 거였음. ㅋㅋㅋ 텔라 파시.

근데 우린 파트너가 달라서 그땐 몸 섞고 놀진 못했지.


내 파트너가 약간 걸레 끼가 상당히 강하고 찜해둔 년도 오픈마인드라 쓰리섬으로 어떻게 못 할까 고민했었는데 결국은 못 했다.

그냥 파트너 집에 가서 맨날 질싸 하고 놀고 그랬음.

얼굴이 내 스타일 아니라서 얼굴 베개에 박아놓고 뒤치기했다. ㅋㅋ


내가 하도 그 찜해둔 년한테 관심 보이니까 애가 좀 눈치챈 거 같더라.

그러다 어느 날 나보고 돈 빌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

그래서 떡 친 정도 있고 그래서 5만 원 정도는 그냥 흔쾌히 빌려줬다.


그 담날 바로 갚더라.

근데 일주일 후에 다시 10만 원 빌려달라 그러더라.

그래서 아, 이거 먹고 튀겠구나 하고 눈치챘는데 그냥 줬음. 그냥 이거 먹고 나도 떠나야겠다 싶어서.


그 이후로 역시 연락 없더라. 

그래서 바로 찜해둔 년 하고 연락하고 방콕에서 데이트하고 그랬다. ㅋㅋ


찜해둔년은 담썰에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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