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경험담 썰) 전 여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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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만났던 여친 중에 몇 명은 헤어진 후에 가끔 만나서 술 마시고 섹스하고 같이 자거나 여행도 가는 사이로 남게 된 경우가 좀 있었음. 그러다 보니 잼난 썰도 좀 있는데 그중에 한 명인 전 여친 이야기임.


전 여친 C( 이유는 가슴이 C컵)는 165 키에 가슴이 C컵, 게다가 날씬하고 힙은 적당한 타입이었음. 사실 몸매가 환상이고 얼굴도 이쁜 편이라서 인기 많았고 그러다 보니 남자가 끊이질 않긴 했음.


처음 나를 만난 건 소개로 만났는데, 첫인상은 서로 그랬음, 왜냐면 나는 그 당시만 해도 가슴 큰 여자는 좀 별로였음. 물론 지금은 가슴 크면 환장함 ㅎ. 그 당시는 키 작고 여리여리한 여자를 좋아했었음, 전 여친도 48킬로 정도였지만 가슴이 워낙 커서 여리여리하단 느낌을 내가 그다지 못 받았던 거 같음


서로가 첫인상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아서 다시 데이트했고, 두 번째 만났을 때는 긴 생머리에 큰 가슴에 너무 눈이 가는 거야.


그때까지 큰 가슴 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가슴 큰 여자랑 하면 어떨까 상상을 막 하고 있다, 몇 번 만났을 때, 전 여친이 자기 집에 놀러 오라고 했고, 혼자 사는 여자 집에 초대하면 거의 뻔한 거 아님?


집에 가니 하늘색 미니 원피스에 가슴은 반쯤 보이는 옷 입고 있었음. ㅋ


나는 내내 꼴려있고, 자기 어릴 때 앨범 보라고 앉아서 보여주는데 원피스 안으로 흰색 팬티가 보이고 보지 털도 다 비쳐서 보였음. 진짜 대꼴이었음...

그걸 참을 수 있는 20대 남자는 없을 듯 암튼 참고 있는데 시간 늦었으니 자고 가라고 해서 난 옷 입고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잠이 올 리가 없죠.

자지는 계속 서 있고, 좋은 향도 나니 미치겠는 것임. 살살 만지니 거부하질 않음.

가슴을 만졌는데, 와! 정말 놀랐음. 가슴 크면 이런 느낌이구나, 만져도 가만있길래, 오케이하고 키스 박음.


한참을 입술을 쩝쩝거리면서 가슴 주무르다가 밑으로 손 내려감~~~

팬티 위로 보지 슬슬 만지니 신음 소리 냄, 손가락을 ㅂㅈ 속에 넣으려고 팬티 옆으로 젖히니, 한번 제지함,


"오빠. 안돼."


"정말 안돼?"


안 되는 게 어딨느냐고 하면서 팬티 젖히고 손가락 넣음~ 보지 안이 축축함.


여기까지 진행되면 사실 다 된 거니 나도 바지 벗고 넣으려고 하니 안된다고. ㅜㅜ

알았다고 팬티 위로 넣자고??? 내가 말하고 팬티 위로 발기된 자지를 막 밀어 넣음. 그땐 얼마나 커졌는지 진짜 팬티를 뚫고 보지 속에 들어갈 기세임.


"아항~ 이러다 들어오겠다. 오빠. 오빠"


"C야, 나 보지에 넣지는 않고 보지 입구에 대고만 있을게~"


"아이. 그런 게 어딨어? 정말 대고만 있을 거지?"


그 말 듣고 팬티 제끼고 보지 입구에 귀두 댐,

그런데 보지 입구에 귀두 대고 있는데, 어떻게 안 넣음? 허리로 밀어 넣으려고 하니 안 넣는다며 하다가 내가 팍 때려 넣으니, 아~~~~~~~~~~ 소리 지르면서 다리로 내 허리 감싸 안음. ㅋ

바로 폭풍 섹스하고 싸고 안고 잠들었음


그 후로 서로 사귀게 됐고 맨날 섹스하고 잘 놀러 다니다가 헤어짐

헤어지고 떡 정인지 속궁합이 잘 맞아서인지 잠시 다시 만났다가 또 헤어지게 되는데 그때 서로 터치 안 하고 가끔 만나서 술 마시고 섹스하기로 함.

그렇게 섹파 비스름하게 만나다가 어느 날 술 마시다가 애가 좀 꽐라가 됐음.


자기가 야한 이야기 해줄까 하더니 본인이 얼마 전에 남자랑 섹스한 이야기 해줌

회사 회식이었는데, 다른 여직원도 있지만 단연 전 여친이 제일 먹음직스럽게 생겨서 남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나 봄.

회식만 하면 끝까지 못 가게 하고 남자들이 옆에 앉히고 다리 주무르고 슬쩍 껴안고, 노래방이라도 가면 블루스도 추고 그랬다고 함.


난 여기까지만 들었을 때 이미 풀 발기함, 머릿속에서 전 여친을 남자들이 희롱하는 상상을 하니 풀 발기가 되는 거야.


암튼 그랬는데, 어느 날 회식은 아니고 남직원 2명이랑 3명이 술을 마시게 됐는데, 한 명은 총각, 한 명은 유부남이었다고 함.

둘 다 껄떡대긴 했는데, 유부남이 더 적극적이었다고. ㅎ


3명이 함께 술을 만취하게 먹고, 노래방을 갔는데, 술을 너무 마셔서 총각 직원은 노래방 의자에 누워서 잠들고, 둘이서 블루스도 추고 노래 부르다가, 갑자기 본인도 술기운이 확 올라오는데, 유부남 직원이 키스했다고.


자기도 모르게 키스 받아주고 쩝쩝거리면서 키스하다 보니, 유부남 직원이 블라우스 풀고 손 넣어서 가슴 마구 주무르고, 그러다가 점점 손 내려가서 치마 속에 손 들어왔다고.


당연히 보지 속으로 손가락 들어와서 애무하는데, 너무 취해서 그런지 자기도 흥분이 됐다고.


유부남 직원이 바지를 좀 내리더니 전 여친 손을 가져다가 본인 팬티 속에 넣고 만져달라는 제스처를 하길래 손으로 만져주다가 남자가 팬티 내리니 딸 쳐줬다고.


유부남 직원이 전 여친 가슴도 빨고 보지는 쉴 새 없이 손가락으로 농락하다가 옆에서 다른 총각 직원은 인사불성인데, 신경도 안 쓰고 전 여친 팬티 벗기고 보빨을 시작했다고 함. ㅎ


전 여친은 소리 안 내려고 최대한 참았는데, 한동안 빨다가, 전 여친을 눕히더니 남자가 자지를 삽입~~~,


좀 하다가 자세 불편해서 남자가 앉고 전 여친이 올라탐, 방아 찍으면서 인사불성인 총각 직원 보니 여전히 정신없이 자더라고,

그런데 그게 너무 자극적이고 흥분됐다고 함.


내가 너 그러다가 회사에서 소문나면 어떻게 하려고 옆에서 자는데 섹스했냐고 물어보니 그땐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미친 거 같다고. ㅎㅎ


암튼 둘 다 흥분해서 오래 하지는 못하고, 유부남 직원이 쌀 거 같다고 갑자기 자지를 빼는데 ㅋ 여친 몸에 튀고 난리가 났다고.


휴지로 적당히 닦고 옷 추슬러 입고, 살짝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뻗은 직원 깨워보니 못 깨더라는. 그래서 서로 안심하고, 유부남 직원이 뻗은 직원 부축해서 택시 타고 감.


전 여친도 아직 흥분이 덜 가라앉았지만, 너무 취해서 택시 타고 들어왔다고. ㅎ

이야기가 다 끝날 때쯤엔 나도 풀 발기 돼서, 빨리하고 싶었음.


대체 언제 있었냐고 물어보니, 날 쳐다보면서 웃다가, 실은 어젯밤이라고. ㅎ


바로 계산하고 나와서 모텔이 아니라 노래방으로 데려감, 반주만 눌러놓고선 전 여친, 다 벗기고( 유리창 없는 노래방임) 존나게 박아댐. ㅋ

전 여친도 더 흥분함.

내가 박으면서 어제 그 남자의 자지가 들어갔던 느낌이 난다고, 보지가 헐렁하다고 했더니 엄청나게 흥분하더니 허리를 마구 돌림. ㅎ


그날 밤엔 같이 자면서 밤새 박아댔던 거 같음. 그 후로도 재미난 이야기 몇 개 더 해줬음~~~


이 이야기를 결혼하고 오래돼서 술 마시다가 와이프한테 해줬는데, 첨엔 질투하더니, 나중엔 엄청나게 흥분하면서 자기도 전 여친처럼 딴 남자에게 그런 상황에서 박혀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엄청 흥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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