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유부녀들 -3부(하룻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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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지금은 그 여관의 주인이 바뀐 듯.. 아마 여관의 이름이 달래장이었던가.... 조그만 개울가 바로 옆의 한적한 자리에 자리를 잡은 그곳... 수십 대의 차가 일렬로 주차를 하고 남자들은 4층과 5층을 여자들은 2층과 3층을 이용하고 선생님은 5층을 남자들과 함께 이용을 했다.


짐들을 정리하고 단짝인 성열이가 오늘은 자기가 사귀는 애를 잡아먹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내가 그 협조자가 되기로 했다.

정리를 하고는 저녁을 먹으러 식당으로 내려갔다. 식사를 하는 내내 나의 시선은 다른 곳으로 고정이 되다시피 했다.

여관의 지하에 있는 식당... 그 카운트에 않아있는 여인의 자태에... 나이는 한 30대 초중반 정도의 여인... 그런데 그 몸에서 풍겨져 나오는 식기는 나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좆대를껄덕이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머리를 올림머리하듯 말아올리고 기다란 목과 티 하나가 이겨내기에 힘들 정도의 풍만한 유방을 갖고 있는 그녀... 그리고 타이트한 티 사 이로 나타나는 군더더기가 하나 없는 그녀의 상반신.. 잘록한 허리는 더욱 보는 이를 좆 꼴리게 만들고 있었다.


하의는 색깔이 화사한 꽃무늬 롤 치마를 입고 있는데 아랫단이 이중 겹으로 처리가 된 듯.. 언밸런스한 것이 더욱 그 여인을 여성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얼굴은 잘생긴 얼굴은 아니나 어딘가 모를 섹시한 기운이 철철 넘치는 형의 얼굴.. 특히 달걀형 얼굴과 눈매.. 그리고 입술이 사람을 더욱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엉덩이... 웬만한 좆이 아니면 뒤치기가 힘들 정도의 크고도 탄력 잇는 엉덩이.. 완전 글래머 스타일의 여인이었다.


"진석아. 저 아줌마 죽인다.....졸라...섹시하지 ...???"

"야...임마... 저옆에 아저씨 보이지 않냐...자슥..."


난 작은키에 똥배가 툭 튀어나온 아저씨를 가르키며 말을 거는 성열이를 한대 주어박았다. 여하튼 남자들이란 다 같은 동물인가 보다...


다음날.. 아침...

잠자리가 바뀌어서인지 아니면 평상시 하던 버릇이 있어서인지..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려 여관 마당으로 내려갔다.

난.. 아침마다 운동을 했고.. 그 당시 내가 가진 가장 큰 무기는 단단한 근육과 공인 12단의 태권도.. 유도.... 그리고 검도 실력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마당에는 주인아줌마가 일찍 나와 부산을 떨고 있었다. 인사를 엉겁결에 하자 나보고 부지런하다며 추켜세워 주고 있고 그런 그녀 앞에서 아침마다 서는 나의 자지는 더욱 발광을 하고 있었다.

고의라고 표현하는 편이 맞을듯하다.

일부러 그녀의 눈앞에서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이 허리를 뒤로 제쳤다. 운동을 하는척하면서 나의 좆이 더욱 앞으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체육복을 입은 나의 바지는 그 좆을 감당하지 못하고 터질 듯이 앞으로 튀어나왔다.


"헉.................."


순간 그녀의 입이 약간 벌어지는듯했고 고개를 앞으로 숙여 나의 좆을 응시하는듯하더니 이내 고개를 돌리고는 다른 일을 하기 시작을 했다.

그러나 그녀에게 나라는 인간을 각인시키기에는 충분한듯했다.

여관을 들락이 때 나를 바라보는 그녀의 묘한 눈빛에서 알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내가 교복을 입은 학생이고 아직 어린 티가 나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듯 이내 평정심을 되찾는듯했다.


셋째 날 저녁..

드디어 성열이의 여자친구 잡아먹을 계획을 밤 10시까지의 자유 시간에 실행하기로 하고 먼저 저녁밥을 일찍 먹고서는 개울을 따라 올라가다 적당한 웅덩이가 있는 터를 발견하고는 그곳으로 성열이가 먼저 가 있고 내가 성열이의 여자친구 진희를 데리고 갔다.

둘만의 속삭임을 듣고서는 내려오려고 하다가 다시 몸을 숨겨 그들의 소리를 들으며 그곳을 응시했다.

안된다며 약간의 저항은 하는 진희의 목소리...

다급하게 소리를 지르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이내 둘만의 교성 소리가 들려온다. 어두워 자세히는 보이지가 않지만 희미하나마 성열이의 동작이 눈에 들어오고...


"시부럴..... 하는 것보다 보는 것이 더 꼴리네...."


나는 좆을 내어놓고 성난 자지를 달래려고 자위를 하다 한심하다 싶어 다시 좆을 바지춤으로 넣고서는 여관으로 들어왔다. 잠시 후 성열이가 희색이 만연하여 들어오고...

밤 11시가 되었지만 잠이 오질 않고 초가을이고 사람들이 많다 보니 덥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내 나는 좀 전에 본 그 웅덩이가 생각이 났다.

수건을 걸치고 나오는데 복도 끝에 있는 주임이 어딜 가느냐고 물었고 나는 수건을 보이며 샤워를 하고 오겠다고 하고서는 밖으로 나왔다.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걸어 올라 웅덩이에 다다랐다. 그런데 웅덩이에서 들려오는 물소리... 틀림없이 누군가가 목욕을 하는 소리인 듯.. 산짐승인가 싶어 겁이 덜컥 났지만 그래도 조심조심 다가가 보았다.


"허억......저....여관 주인아줌마...."


놀라움과 동시에 얼굴에 희색이 만연해지기 시작을 했다.

갑자기 이렇게 기회가 찾아오다니...유심히 바라보니 알몸으로 마음껏 즐기는 듯 수영도 하고 물도 뿌려대고 있었다.



"허허...선녀가 따로 없구만. 글래머 선녀..."


난...일부러 큰 소리로 중얼거리며 웅덩이께로 다가갔다.


'아...시펄.,...졸라게 덥구만...."


그러면서 웅덩이 부근을 살펴보니 그녀는 놀란 듯 나를 발견하고는 반대편 물가 바위 쪽으로 몸을 숨기려는듯했지만... 다 보였다. 그러나 못 본 척 너스레를 떨었다.


"아이..시펄.....물이 졸라게 시원하겠구만..."

"오랜만에... 좆 대가리나 마음껏 씻고 딸딸이나 한번 치고 가야지.."


그러면서 웅덩이 가에서 옷을 모두 벗어 버리고는 준비운동을 하듯 이리저리 움직이다 물가로 들어갔다.


"허억......누구세요..???"


그제서야 그녈 발견한 듯... 너스레를 떨었다.


"아..... 나 여관 주인인데요..."


그녀는 불안한 기색을 보이며 나를 바라보았고 둘의 사이는 손 한 뼘 정도로 가까이 있었다. 손만 대면 그녀의 보지와 젖가슴이 모두 만질 수 있는 거리다.


"아... 그렇네요..... 와... 아줌마 자세히 보니 엄청 미인이다..."

"고마워.... 학... 생...."


그러면서 그녀는 자리를 피하려는 듯 옆으로 비키면서 움직이고 그 틈을 이용하여 손을 이용해 그녀를 잡는다는 것이 하필이면 그녀의 보지 둔덕 수초처럼 두둥 솟아있는 그녀의 보지 털을 잡아버렸다.

"악..................."


그녀가 황급히 나를 바라보았다.


"아....... 흑... 사모님....."


그대로 그녀의 사타구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으며 다른 한 손으로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잡았다.


"하... 학생.. 이러지 마.... 아.. 흐흑..."

"사모님.. 너무.. 섹시해요..저...사모님에게 반했어요...."


침에 발린 소리를 하며 그대로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 구멍에 밀어 넣었다. 손가락의 움직임과 물소리가 철벅거리며 보지 구멍을 들락거리고...


"아....허엉....안돼....하학...고1이잖 아...아...흐흑..."

"고1이라고...섹스 못하나...시펄...."


그 말과 동시에 나의 좆을 그녀에게 쥐여주었다


"아.....이게...뭐야....아...응...."


그녀의 비명이 들리는듯함과 동시에 자지를 잡고 있는 두 손에 힘이 더욱 들어오고..


"이거요... 당신 보지를 청소해 줄.... 몽둥이지요.... 어때요...??"

"아.. 몰라.... 어린 학생의... 좆이... 어른 좆보다... 더.... 커다니.... 아.. 흐흑..."


그녀의 두 손이 이제는 아래위로 움직이며 딸을 치듯 움직이고 있다.


"우리... 밖으로 나가요...."


그녀를 데리고 물 밖으로 나온 뒤 바위 턱에 걸 터않아 그녀에게 나의 좆을 보여주었다.


"아........... 너무 커....... 아..........."


그녀는 마치 보물을 잡듯 좆을 잡고서는 어루만지고 있었다.


"빨아줘요...당신의 입으로........사모님..."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녀는 나의 좆대를 입안 가득 밀어 넣고는 빙빙 돌리면서 좆대를 빨아주다. 좆껍질을 당기며 뱀처럼 혀를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한 손에는 나의 고환을 잡고 어루만지면서... 그녀를 바위를 잡고 붙게 하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게 했다.

그러고는 엉덩이를 벌리고 그녀의 너덜너덜한 보지를 빨아주었다.

시커먼 회음부 속 빠알간 보지 속살들이 나의 입안 가득 들어옴과 동시에 그녀의 보지 물이 목 안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었다.


"아... 흐흑.... 자기야... 아... 아앙......"


그녀는 참기 힘든 희열을 맛보는 듯 엉덩이를 배배 꼬면서... 다리를 더욱 벌려주기 시작을 했다.


"헉...그만....여보...이제....자기의...좆을...내 보지에..꽂아 줘...아..미치겠어..."



그녀의 박아달라는 애원이 메아리치고 나는 좆대를 끄덕이며 그녀의 보지 구멍을 향해 밀어 넣고 있었다.


"퍼걱..............퍽퍼벅!!! "


길고도 굵은 말 좆이 그녀의 꽃잎을 가르며 자궁 중심부에 깊이 박히는 순간 그녀의 몸은 경련을 하듯 부르르 떨리는 게... 눈동자를 까뒤집고는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여보,....너무좋아...아...하학..자기꺼..너무....훌륭해...허헉..."


늑대의 울음소리를 내며 서로의 몸을 탐하고.... 주위는 조용하여 둘의 소리는 더욱 크게만 들려오고... 어느 순간...


"이러다....내보지...타버리겠어...어서.....보지 안에 자기씨를...아..항..."


한 밤중 메아리치듯 들리는 둘만의 교성...


"어..허헉.....너...보지도...죽인다..시팔....완전...글래머 보지네...허헉...허....헉.."



순간 정적이 찾아들며 둘만의 숨 고르는 소리가 들려오고 섹스에 만족을 느낀듯한 여자는 남자의 가슴에 안겨 학학 거리고 있었다.


다음날.... 난... 아프다는 핑계로 설악 등정을 포기하고 여관방에 누워있었다.

선생과 친구들이 걱정스레 안부를 묻고는 지나갔지만 실은 어젯밤 여관 주인과의 정사 이후 그녀의 원대로 내가 일부러 남았던 것이다.

낮 시간 내내 그녀의 배 위에서 그녀의 보지를 퉁퉁 부을 정도로 공략을 하고 따먹는 동안 나의 섹스 기술은 더욱 단련이 되었고, 책이 아닌 실전으로 그녀에게서도 여자를 다루는 법, 애무를 하는 법 등을 상세히 배우며 나의 섹스 테크닉을 익혀갔다.



그렇게 수학여행은 끝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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