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경험담) 스윙 파티. - 에필로그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ed6fbc2736a464b664a2186cb25af72_1694788411_6294.jpg
모두 거실로 돌아와 소파에 앉았다. 처음 만날 때도 이 거실에서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모두 발가벗고 있다는 것.

5쌍의 커플이 모두 발가벗고 앉아 있으니 아주 재미있다. 감추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와인과 맥주를 마시며 가볍게 담소를 즐겼다.

처음과는 달리 얘기하면서도 옆의 자기 남자나 여자의 자지와 보지를 만지기도 하고, 가볍게 터치를 즐기며 서로 얘기를 나누었다.


얘기의 화제는 역시 섹스 이야기. 다들 하는 얘기가 섹스는 너무 재미있고, 섹스를 기분 좋게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 정도라고 한다.

부부끼리 하는 섹스도 재미있지만, 다른 남자, 다른 여자랑 하는 3섬이나 이렇게 서로 바꾸어서 하는 스윙이 더 재미있고, 하면 할수록 물리지도 않는다고.

다만 자기 사는 동네에서 하면 아무래도 그러니, 이렇게 가까운 도시에 모여서 하니 비밀도 보장되고, 또 색다른 자지, 보지 맛도 즐기게 된다고.


우리는 죠 부부와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았다. 죠 부부는 우리가 사는 도시에서 약 2시간 거리의 작은 도시에 살고 있다.

와이프도 죠의 듬직한 자지가 맘에 드는 모양이다. 하긴 아까 죠의 자지가 들어갈 때 와이프가 낸 소리는 신음 소리가 아닌 비명 수준이었으니.

죠의 와이프인 제니 역시 맘에 드는 여자다.


상대방들도 색다른 아시안 부부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양이다.

이제 하나둘, 헤어질 시간. 서로 발가벗은 채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처음에 만날 때는 악수를 했는데, 이젠 가벼운 키스와 함께 포옹, 그리고 심하면 자지 보지를 문지르는 특이한 인사도 나누었다.


스윙 파티라는 게 장단점은 있다. 몇 쌍의 부부가 같이 하니까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그러나, 그 반대도 있다. 맘에 들지 않는 부부가 있을 수도 있고 사전에 참여한 부부의 프로필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 식으로 말하면 폭탄도 있을 수 있다.


사실 두 부부간에 사전에 프로필을 교환하고 나누는 스윙이 더 나을 수 있다.

또 3섬도 괜찮고. 한국에 있었을 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요즘 많이 일어난다. 불과 1년 조금 넘는 사이에 엄청난 변화다.

와이프의 경우 생전 다른 남자 자지를 구경도 못 해 봤는데, 요즘 들어선 4~5개의 자지를 맛보았고, 직접 구경한 자지를 포함하면 100개도 넘는 자지를 구경했다.


누드 비치에서, 스윙 클럽에서, 스윙 파티에서. 그리고 직접 3섬을 하면서 본 자지를 모두 합하면 100개도 훨씬 넘는다.

와이프는 원래 잘 때 옷을 입고 잤다. 나만 옷을 모두 벗고 잤다. 그러나 와이프는 1년 전부터 잘 때 다 벗고 잔다.

아이들이 없을 땐 아예 둘이서 홀라당 벗고 산다. 홀라당 벗고 식사 준비하고, 벗고 밥 먹고.


하긴 벗고 비치에 가서 수영도 하는데. 와이프는 이제 다른 남자 자지를 맛보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없다.

오히려 요즘엔 이런저런 자지가 맛있고, 이런저런 남자가 맛있다고 할 정도다.


전체 2,011/ 1 페이지
    • (주부불륜야설) 남편 친구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2 조회6734

       난 손으로 그의 중심을 만졌다.딱딱하게 곧추선 그의 중심은 남편보다 훨씬 강한 힘이 느껴지고 커 보였다.손으로 몇 번 그의 중심을 잡고 흔들었다.그도 이내 망사 팬티를 옆으로 젖히더니 그의 손가락이 수풀 속 옹달샘으로 밀고 들어 온다.이미 나의 옹달샘은 넘쳐나는 물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젖어 있는 나의…

    • 성노예 인생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5053

       “야, 씨발 신고하는 거 아니야?” “글쎄, 자기도 쪽팔리는데 안 하지 않을까?” “신고해도 친한 사이끼리 술 먹다가 같이 즐긴 건데 괜찮지 않을까?” “글쎄...” “야, 너 사진 찍더라? 그게 있으면 신고 못 하지 않을까?” “에이, 요즘 세상에 그 정도로...” “그런가...” 숙취와 걱정으로 오…

    • 성노예 인생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893

       그녀는 지금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이다. 그리고 두 손은 한 데 묶여 천장에 매달려 있다. 한 쪽 무릎도 줄로 묶여 천장 쪽으로 당겨져 있다. 실내는 밝다. 한쪽 다리로 위태롭게 서 있는 그녀의 다리 사이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떡 주무르듯 주물렀더니 그녀의 보지는 이미 크게 벌어져 벌름거리고…

    • 구직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711

       “좋아요. 대단해...” 책상 위에 알몸으로 누운 채 다리를 크게 벌린 면접관의 음부에 유우키는 얼굴을 묻고 있었다. 손을 뻗어 날씬한 몸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유방을 꽉 움켜쥐었다. “아... 넣고 싶을 때 넣으세요.” 유우키는 균열 안에 혀를 넣은 채 입술을 위아래로 문질러댔다. 입 주위…

    • 구직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680

       “당신들, 어쩔 작정이야?” 영업2과 과장의 목소리다. 유우키는 읽고 있던 서류에서 얼굴을 들어, 과장이 있는 데스크 쪽을 보았다. “우리가 잡아 온 계약이 몇 개 안 되면 기분이라도 좋아지는 거야?” 그녀의 데스크 앞에 영업1과 과장과 그의 부하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서 있는 게 보인다. “저희하고는…

    • 물 많은 보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4339

       나는 엉거주춤한 자세, 그녀는 뒤꿈치를 약간 치켜든 상태에서 서서 삽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몇 번 쑤시니 다리가 아파서 그녀를 밀어붙여 벽에 기대게 하고 그녀의 허리를 손으로 받쳐 앞으로 잡아당기니 자연스럽게 보지가 앞쪽으로 나오면서 삽입 및 피스톤 운동이 조금 쉽게 되었다 “아, 자기야...” 이제는…

    • 물 많은 보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403

       후배의 아내인 그녀는 몸매도 예쁘고 노래 실력 또한 기가 막힌다. 생긴 것도 예쁜 데다가 몸매도 예쁘고 노래까지 잘한다. 술도 잘 마시고 분위기도 잘 맞추지만 단지 흠이라면 남자를 너무 잡는다는 것이다. 아마 후배가 거의 잡혀 사는 것 같았다. 후배의 아내는 중학교 선생인데, 학교에서 동료 교사들이나 …

    • 옆방 새댁 올라타기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43

       나는 좆을 부드럽게 박아주며 젖을 주물렀다. 강하게 박아준다고 여자가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일찍이 형수 년한테서 배웠다. 닿을 듯 말 듯, 애간장을 타게 해줘야 보지가 활활 불이 붙는다.  이 여자는 흥분하면 제정신을 못 가누나 보다. 헛바람 소리만 계속 내면서 오래 박아 달라고, 안달이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