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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 야설) 아내는 나의 잔인한 지배자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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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할짝.... 쓰읍쓰읍... 쫍쫍....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듯한 조심스러운 소리가 내 귀로 흘러들어온다.

조용한 방안을 은밀하게 적시고 있는 그 소리. 그것은 나의 아내가 제임스의 거대한 백인 자지를 물고 빨고 핥고 해대는 소리였다.


아내는 은밀하게, 하지만 매우 탐닉 적으로 백인 자지를 입에 물고 놓질 않고 있었다.

나의 신경은 바싹 곤두섰다. 미칠듯한 소름이 온몸에 쫙 돋았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내 물건도 이상하리만치 꼿꼿하게 발기하고 만다.


나는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세운 채 아내의 행동 하나하나를 주시했다.

보고 싶지 않고, 듣고 싶지 않은 것들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눈을 떼기는커녕 하나라도 놓칠세라 아내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주시했다.


제임스는 한 손을 아내의 머리 위에 올려놓고는 황홀한 듯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아내가 정성스럽게 베풀어주는 오랄을 느긋하게 즐기고 있었다.

간혹 아내의 웨이브 진 머리카락을 위로 쓰다듬어 올리며 아내가 얼마나 정성껏 자신의 자지를 물고 있는지 쳐다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짓는 득의양양한 표정은 정작 아내의 진짜 남편인 나에게 좌절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한 20분을 제임스의 자지를 빨았을까. 아내가 제임스의 자지를 입에서 뺀다.

제임스의 자지는 축축하게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아내는 다시 한번 그런 제임스의 백인 자지를 황홀한 듯 바라본다.


아내가 제임스의 자지를 입에서 빼자 제임스가 몸을 일으키더니 아내를 눕힌다.

아내는 제임스에 의해 눕혀지면서 잠깐 나를 힐끗 바라보았다.

아내의 뺨은 제임스에 의해 붉게 달아올라 있었고 눈은 촉촉하게 적셔져 있었다.

하지만 나를 바라보며 순간 살짝 웃는 것 같았는데 그것은 마치 나를 비웃고 경멸하는 것 같기도 했다.


나를 잠시 힐끔 바라보던 아내는 즉시 다시 제임스의 눈을 바라본다.

그 눈빛은 제임스의 수컷을 갈구하는 암컷의 모습이었다.

물론 과거 아내는 나를 그런 눈빛으로 바라본 적이 없었다.

아내에게 진정한 수컷은 제임스, 혹은 외국 남자뿐이었는지도 모른다.


제임스를 그윽하고 촉촉하게 바라보던 아내는 손을 뻗어 제임스의 품에 파고들었고 제임스는 그런 아내를 안아준다.

아내를 안아가던 제임스가 갑작스럽게 엉덩이를 내리더니 그 거대한 백인의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정확하게 꽂는다.

아내는 약간 갑작스러웠는지 다급하게 제임스의 어깨를 감싸 안고 허리를 들어 올리면서 ‘허윽~’하는 감탄의 신음성을 내지른다.


제임스의 공격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거칠게 아내의 머리를 잡고 아내의 얼굴을 자신을 바라보게 만든 다음 거의 강제적이다 싶을 만큼 격렬하게 아내의 입술을 탐한다.

그야말로 난폭하고 거침없는 공격이었다.

그런 난폭하고 거침없는 공격에 아내는 정말 내 앞에서 그렇게 도도하고 뻣뻣하고 자신감 넘치는 그 여자가 맞을까 싶을 만큼 다소곳하게 제임스의 수컷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후르륵, 쭈웁쭈웁 


제임스가 아내의 입에 혀를 밀어 넣고 아내의 입안을 휘저으며 거칠게 아내를 탐닉하고 있었고 아내 역시 그런 제임스의 난폭한 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제임스는 그렇게 아내의 입안에 혀를 밀어 넣은 상태에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내의 눈동자가 커지면서 제임스의 입에서 입을 떼어낸다.

그리고는 ‘아으으으응’ 하는, 마치 어린아이가 투정 부리는 듯한 그런 아양을 떨며 제임스의 허리에 다리를 휘감는다.

털이 숭숭 나 있는 제임스의 몸에 아내의 매끈하고 하얀 다리가 휘감기는 모습은 정말 가슴이 울렁거릴 정도의 이상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아내와 제임스가 사귀면서 인종 간 섹스에 관해 관심이 생겼는데 실제로 보고 있자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인종, 같은 민족의 이성끼리 하는 섹스와는 다른 묘한 쾌락과 아름다움이 그곳에 있었다.

그리고 어쩌면 그 아름다움 때문에 동양 여자들이 외국 남자들과의 섹스에 그렇게 빠져드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다시 눈을 부릅뜨고 아내와 제임스의 결합 부위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거리가 별로 멀지도 않은데다 제임스가 내 쪽에 등을 지고 있어서 그들이 어떻게 결합하여 있는지 잘 볼 수 있었다.


아내의 그곳은 정말 말 그대로 홍수가 나 있는 상태였고 그 덕분에 침대 시트가 흠뻑 젖을 정도였다.

제임스는 아내를 꽉 눌러놓은 채 위에서 체중을 실어 힘차게 박음질하고 있었는데 어찌나 격렬하게 박아대고 있는지 침대가 다 들썩거릴 정도였다.

또한 제임스의 자지는 아무리 다시 봐도 어떻게 저렇게 큰 게 아내의 보지에 끝까지 다 들어갈까 싶어질 정도의 굉장한 자지였는데 뒤에서 보니 더 커 보였다.


정말 두께만 봐도 웬만한 한국 남자 팔뚝보다 더 굵지 않을까 싶어질 정도였다.

그렇게 커다란 물건이 몇 번 들락거리자 제임스의 자지는 이제 허연 물이 흠뻑 묻어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번들번들 빛이 나고 있었다.


도대체 얼마를 박음질을 했을까. 점차 아내의 입에서 자지러지는 비명이 흘러나오더니 아내가 몸을 부들부들 떤다.

아마도 아내는 제임스는 난폭하고 무자비한 공격에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절정에 도달하고 만 것 같았다.


제임스는 아직 사정은 하지 않았지만 먼저 절정에 도달한 아내를 바라보며 잠시 숨을 조절하면서 천천히 피스톤 왕복을 해준다.

잠시 후 아내가 정신을 차리더니 제임스를 올려다보며 부끄러운 표정, 아양을 떠는 표정 등등의 복잡미묘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제임스는 그런 아내를 보며 다시 한번 암컷을 완벽하게 굴복시킨 수컷의 득의양양한 표정을 짓더니 자지를 쑤욱 빼서는 아내의 입에 자지를 물려준다.


제임스의 자지는 난폭한 박음질 때문에 아내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더럽게 번들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내는 아무 거리낌 없이, 아니 그렇게 하는 건 당연하다는 듯이 제임스의 커다란 자지를 입에 물고 빨고 핥아주면서 제임스의 백인 자지를 깨끗하게 해준다.


아내가 그렇게 제임스의 자지를 입으로 깨끗하게 해주자 곧 제임스가 아내의 몸을 뒤집는다. 바로 뒤치기 자세로 만든 것이다.

그것도 아내의 얼굴을 내 쪽으로 향하게 한 상태로 말이다.


아내의 눈이 또 한 번 잠깐 나와 마주쳤다. 하지만 아내의 표정을 가지고 아내가 뭔 생각을 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과연 아내의 마음속엔 남편인 내가 조금이라도 있는 걸까? 의문이 생겼지만, 그 의문을 지속할 수는 없었다.

아내가 엉덩이를 흔들며 제임스의 수컷이 빨리 자신을 더럽혀주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기 때문이었다.

제임스가 한 손으로 아내의 풍만하고 하얀 달덩이 같은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쥐더니 다른 한 손으론 자신의 자지를 잡고 서서히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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