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구두샵에서의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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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자친구와 소원들어주기로 인하여 노팬에 살스를 신고 테니스치마를 입고 만나기로 한날이다. 아침부터 저절로 눈이 떠지고 준비하는 시간이 길게느껴지는 그런날이다.


“카똑”


여친의 카톡이 아침부터 울린다


여친:


“이 치마 어때? 나근데 정말 노팬티로 나가?


나: 요고 이쁘다~ 소원이라 말햇자나~ 오늘만~ 웅?


여친: 알았오 ㅜㅠ 자기두 기대해 나두 정말 어려운 소원말할거야!


짧은 흰색 테니스치마를 골라주고 어서 준비하고 나오라는 말을 끝으로 집을 나선다. 차를 끌고 여친의 집근처로 향하는 내내 콧소리가 절로난다~

저멀리 스타킹매니아라면 누구나 한눈에 알수있게 살색스타킹이 다리를 감싸고 바람이라도 불면 금방 밴드라인과 엉덩이가 드러날것같은 치마를 입고있다.

나의 소중이가 벌써 꿈틀거린다


여친 : 자갸 ㅜㅠ 밑에 느낌이너무 이상해 ㅜㅠ


나: 어디한번 검사해보까~?


나는 웃으며 그녀의 허벅지사이로 손을 넣어 스타킹을 감촉을 느끼며 치마속으로 손을 천천히 밀어 넣었다. 그녀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졌지만 그또한 스타킹의 감촉이 더욱 손으로 전달되었다.

치마속깊이 손을 넣어 스타킹의 봉재선을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보았다


나:응?자갸 왜젖었어?


여친:그게,,,,이게느낌이 진짜 막 까칠하기도 하고 암튼 말로 표현못하겠어 ㅜㅠ 이상 야릇해!!



나는 살짝 젖은 그녀의 가운데를 손으로 비비며 차를 출발했다. 손끝에 느껴지는 미끄덩한 느낌과 스타킹의 부드러운 감촉이 내몸에 온신경이 곤두 서는것 같았다.

여친의 노력에 보답을 하고 싶어서 남자가 혼자있는 수제화 샾을 찾아 돌아다녀본다.


여친은 안사줘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네토끼가 다분하여 다른 의도를 품고 그녀를 이끌고 가본다.

그렇게 한참을 찾아다니다가 은은하게 어두운 조명에 훤칠한 남자가 혼자 구두를 정리하고 있는 샾을 찾았다. 나는 들어가자마자 여친을 구석에 마련된 의자에 앉쳤다.



나:여기 가만이 있어 내가 골라볼게 너는 신어보기만해~


여친:응~오늘매너가 최고세요~


여친은 기분이 좋은듯 농담을 하며 나를 쳐다본다. 나는 직원과 구두를 고르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던중 이쁜 힐하나를 직원에게 주며 여친에게 한번 신겨봐달라고 한다.


직원은 웃으며 여자친구에게 가서 무릎을 꿇으며


직원: 신겨드릴게여 사이즈는 맞으시는거니깐 발 앞으로 주세요~


여친은 아무 의심없이 자신의 구두에서 발을 꺼내 직원에게 살짝 내민다.


나는 뒤에서 여친의 조그만 발에 싸인 스타킹의 팁토 부분을 보자 나의 소중이가 꿈틀거린다. 

직원은 여친의 발을 살포시 잡더니 발바닥을 손으로 쓰윽 쓸어주며 고른 하이힐에 발을 넣어준다 그렇게 힐을 신은 여친은 이쁘다며 거울을 보기위해 일어나는데 그순간 여친의 다리사이가 열려버렸다 멀리있는 나도 여친은 치마속이 정확히 보였는데 바로 앞에 있는 직원은 여친의 가랑이 사이를 정확히 보았을것같다.



여친이 일어나 거울앞에서 이쁘다며 이리저리 움직이며 보는데 직원이 일어나지 않고 그자리에서 난감해하는 모습이 보였다.


“어라? 저넘 섯나부네”


나는 속으로 더욱 흥분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을하고 여친에게 다른 구두를 신어보라며 다시 의자에 앉쳤다.

나는 여친의 약간 옆에서 여친의 발을 일부러 당기며 여친의 가랑이 사이를 더욱 벌려 보았다. 여친은 아마도 노팬티인걸 까먹은듯 그저 지금 기분이 좋은 듯했다.


직원은 여친의 가랑이를 보고 눈을 때지 못하고 보고있었다. 나는 모르는척 여친의 발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나:자갸 발이 부은거 아냐?좀 주물러줄게


여친:아닌데,,,??


나: 아닌가?


난 멋쩍은척 여친의 발을 주무르다가 다시 구두를 신겨주었다. 그러자 갑자기 직원이


직원:발이 조금 부으신것 같아요. 제가 직업이 직업이라 발 붓기 빼는 맛사지는 잘해요^^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붓기를 조금 빼드려도 될까요?


나:감사하죠~


나는 여친이 대답하기 전에 선수쳐서 대답했다. 여친은 난감해 했지만 별다른 의심없이 직원에게 발을 맏겼다.

직원은 여친의 발을 빼서 발가락부터 발목 종아리까지 스타킹에 싸인 여친의 다리를 마음놓고 주무르며 그감촉을 느끼는듯했다

여친또한 시원하다며 연신 감탄을 하는데 직원이 맛사지를 하며 여친의 다리를 조금 벌어지게 하는게 보였다.

나는 뒤에서 여친에게 카톡을 날렸다


나:자갸 지금 직원 물건 슨거 보여? 그리고 자기 지금 노팬인거 알지~?


여친은 폰을 보더니 얼굴이 붉어지며 나를 쳐다본다

평상시에도 네토끼 다분한 장난을 많이 해서 여친은 또 장난으로 생각하며 답장을 한다.


여친:다리더 벌려봐? 어?


나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농담인줄 알았는데 여친은 정말 다리를 살짝 더벌리며 직원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나:오~이제 대담해졌어 아주~


여친: 이남자 물건한번 느껴봐?


나: 어떻게??이게아주~~


여친: 뭐~~궁금하자나 ㅋ


난 여친의 반응에 궁금하기 시작했다.

여친은 몸을 살짝뒤로 젖치더니 다른발을 직원의 물건쪽으로 뻣으며 다리 쥐난거 같다며 직원의 물건에 발을 연신 비비며 말했다.

나는 너무 웃기고 여친이 귀여워 아무말안하고 구두를 고르는 척하자


직원:어!어디가 저리세요?


여친:허벅지요. ㅜㅠ


직원은 놀라 여친의 허벅지를 주므르며 괜찮냐구 연신 물어본다.

나도 놀란척 달려가 괜찮냐구 물어보는데 여친의 치마가 아에 올라가 여친의 스타킹에 가려진 소중이가 그데로 보이는것이다.

더욱 놀란건 여친의 발이 직원의 가랑이사이에서 발을 움직이며 물건을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나는 여친의 치마를 내리며 일으켜 그만 나가자는 싸인을 보냈다.

여친도 일으키며 감사하다고 말을하고 다음에 또 들린다는 인사와 함께 황급히 가게를 빠져나왔다.

나는 차에 타자마자 여친의 스타킹속에 손을 넣어 소중이를 만지자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나:직원 물건이 실하든?너무 젖은거 아냐?


여친:자기가 원하는게 이런거 아냐~? 첨엔 부끄러웠는데 묘하게 흥분되네 이거 ㅋ


나: 내꺼좀 위로해줘~미치겠어 정말!


여친은 말없이 내 물건을 입안가득 물고 평상시보다 더욱 격렬히 물을 빼주었다.

여친은 입을 딱으며...


여친:안되겠다!!!가자 모텔로!!!!!


나: 그래!!나도 안되겠다!!가자!!!!


그렇게 우린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모텔로 향했다. 사랑스러운 이여자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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