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얼떨결에(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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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40중 후반 부부다. 토요일 일요일 이면 가끔 노출과 카섹스를 하곤 한다.

집에서나 모텔에서 하는 것보다 밖에서 하는 섹스에 언젠가부터 더 흥분이 되었기에 그날도 늦은 외식을 하고 전에 봐두었던 한적한 카섹스 장소로 가고있었다

전에 마눌라가 산에서 별을 보고 섹스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좀처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날씨도 좋고 해서 한번 실행해 보기로했다.

나 혼자 생각이었지만 우린 전에 보아둔 장소에 차를 주차시키고 보니 주위에 짙게 썬팅덴 차들이 몇 대가 있었다. 물론 우리와 같은 일을 하려고 온 차들이겠지요.

우린 주의 차에 신경 쓸 겨를도 없이 얼마 전 다운로드한 스압장면의 동영상을 보면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며 마늘과 서서히 애무와 함께 서로의 성기를 만져 주었다.

이미 마누라는 저녁 식사때 펜티를 벗은 상태라 적당히 보지는 젖어있었다.

마누라는 가끔 흥분을 하면 오줌도 아니고 애액도 아닌 시큼한 액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마치 오줌 싸는 것처럼 하지만 그걸 보기란 매우 드문 일이다.

오늘은 꼭 마눌을 싸게 만드리라 다짐했지만 협소한 차 안에선 힘만 들 뿐 더 이상 진전이 없었다.

우리는 어느정도 흥분이 되어가니 이미 이성을 잃은 탓일까?

협소한 차 속보다는 야외가 그리워져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매트를 좀 구석지고 평평한 곳에 깔고 나와서 서로 애무를 하게 되었다.

마누라는 신선한 산속공기 밝게 빛나는 별빛을 바라보면서 내좃을 빨면서 이미 몇 미터 앞에 서있는 차를 무시해 버린건 이미 오래전 일이고 입가에서 흐르는 신음 소리 많이 나의 귓전울 스치고 있었다

69자세로 서로를 애무하다 정자세로 돌아와 펌프질을 하고있는데 예감이 이상해 보니 우리 또래의 커플이 우리 곁으로 와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나 깜짝 놀라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그쪽 커플이 우리와 눈이 마주치고 나서 민망했는지 서로를 애무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 상황에선 여자가 더 용감 하나보다. 내 자지가 그들의 등장으로 줄어 들려고할때 마누라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 상대방 쪽으로 보지와 항문 보여주면서 내 자지를 빨아주는것이다

나의 자지는 금방 터질것같이 발기가 되어 꺼덕 거리고있었다.

그들 커플도 어느새 흥분이 되었는지 남자는 아랫도리가 벗겨져 있었고 여자는 치마는 올라가 있고 어스프레한 달빛에 보지가 애액에 젖어 빛나고 있으면서 정신없이 상대방 자지를 빨고 있었다.

우린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삽입을 했고 그들 커플도 어느 새 우리 깔판에 와서 삽입을 하고 있었다.

우린 마누라가 올라가서 방아를 찢는데 그쪽은 남자가 뒤쪽에서 삽입을 하고 있었다.

마누라와 그쪽 남자와 서로 바라보며 섹스를 하는 상태인지라 더욱 더 마누라는 흥분을 하는지 마누라 보지의 조임이 장난이 아니였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모두가 사정의 극치에 올랐고 사정 후 몰려드는 쾌감과 피곤함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보니 우리와 격렬이 섹스를 했던 커플이 자기 차로 갔는지 우리 곁에 없었다.

마누라가 의 조금은 아쉬워 하는 것 같아 다음엔 교환 섹스를 한번 해볼까 하고 그쪽 연락처라도 물어보려고 하려는데 마누라가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하면서 만류한다.

오늘도 그때의 기억을 상상 하며 하는 섹스는 우리 마누라를 무너트린다. 다음 주에도 그 시간에 그 장소로 가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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