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3s야설) 나는 타인과 섹스하는 애인이 좋다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6a82322be9d7e111b8a87501c985cab_1749862153_349.jpg 


** 100%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화입니다. **



5년전즈음.. 소라를 접하고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

소라는 외국 포르노와 현실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고 있었다.

가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포르노가 사실은 현실이었음을 인지하면서 나의 호기심은 주체할 수 없게 되었다.


처음 애인을 꼬시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웠다.

대부분 처음 시도하는 남자들이 똑같이 고민하는 문제일 것이다.

나는 꽤나 많은 경우의 수를 제시하고 안심 시켰던것 같다.


"경희야, 이 글 좀 봐바"


나는 소라 카페에서 있는 경험담을 최대한 많이 보여 주었다.

물론 구하기 쉬운 하드코어 포르노를 함께 보여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니가 아는 대부분의 친구 오빠, 언니, 동생은 다 저러고 사는거야"

"외국에선 일반적인 일이고, 우리나라에도 이렇게나 많은 경험자가 있어"

"그래도 싫어. 무서워. 모르는 사람이랑 어떻게 그래?"

"그러면 내가 알아보고 괜찮은 사람을 찾을 테니까 술이나 한잔 해보자"

"맘에 안들면 술 한잔하고 그냥 집에가면 되는거고, 아니면 조금 더 진행해보자"

"그래도 싫다니깐!"

"진짜 술만 마시고 올 수도 있어. 니가 싫다고 하면 바로 집에 올꺼니까 만나기만 해보자"

"......"

"진짜 술 마셔보고 그냥 오는거다~?"

"걱정마, 오빠가 그런거 거짓말 할리가 없자나"


다행히 첫 만남의 커플은 평범하고 인상좋은 부부였고, 경험도 그리 많지 않아 이야기가 잘 통하는 상대였다.

이렇게 우리 커플의 첫 경험은 각 방에서 타인과 섹스하는 것이 되었다.


처음 경험한 이후에는 진이 빠졌다고 해야할까? 힘들었다.

약간의 후회? 아쉬움? 미안함? 여러가지 감정이 한 번에 몰려왔다.

하지만.... 그런 감정은 잠시 뿐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약 4~5개월이 지나면서 좀 더 자극적인 경험이 하고 싶어졌다.

아마도 즐겨보던 포르노와 소라넷의 영향이 컸으리라 생각된다.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3some이었다.

이전과 유사한 방법으로 여친을 꼬셨고 새로운 부부를 만나게 되었다.

사실, 목적은 3some 이었지만 초대남을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부부나 커플로 먼저 만남을 갖고 3some 진행 시도를 하기로 했다.


두 번째 부부는 섹스를 매우 즐기고 적극적인 부부였다.

첫 만남은 한 방에서 2:2를 즐기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 과정은 차 후에 다른 이야기로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무튼 이렇게 서로에 대해 알게 되고 안면을 트자, 그쪽의 형님께서 나는 먼저 초대 하셨다. (이 이야기도 다른 이야기로 풀기 위해 생략.. ^^)

실제 이 글을 쓰게 된 진짜 목적은 내 여친의 경험 이었기 때문에 다른 과정은 전부 생략한다.


아무튼 초대도 받고 형님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게된 이후에 나는 형님을 초대했다.

서울 대학가의 한 모텔에서 형님을 만나뵈었고 방을 2개 잡아서 형님이 씻고 건너오셨다.

그때의 흥분은 정말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나의 물건은 시뻘개진 상태로 주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형님이 건너 오시기 전까지 여친을 가만둘 수가 없었다.

여친과 급한 키스를 진행하면서 나의 혀는 목덜미와 가슴을 지나 배꼽을 거치고 보지를 빨어 주었다.


"아... 흑.."

"경희야, 쩝, 쩝, 맛난다... 좋아?"

"응,, 좋아.. 아...."

"오늘 형님꺼 맛나게 빨아봐.. 알았지?"

"........"

"맛있게 빨고 오빠랑 키스하자.. 오빠가 이뻐해줄께"

".......아... 흑.. "

"알았지? 얼렁 대답해.. 오빠 앞에서 오랄 하고 오빠랑 키스해~ 알았지?"


나는 좀 더 강하게 보지를 빨아주었다.


"아.. 흑.. 알았어 오빠.. 아아...."


이 때,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아, 동생 지금 건너갈께 문좀 열어줘"

"네 형님"


형님이 금방 건너오셨고, 침대에 누워있는 여친과 인사를 나누셨다.

탈의를 하신 후에 침대에 누우시고 여친의 가슴을 먼저 주무르면서 간단한 이야기를 진행하셨다.

이후, 여친과 입을 맞추면서 이내 플레이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쪽... 쪼옥... 쪽"


기분이 묘했다. 눈 앞에서 여친이 다른 남자와 키스를 하고 있었다.

어느새 형님은 여친의 보지에 손을 대고 있었다.

여친은 진짜 좋은지 정신없이 키스를 하고 있었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잠시 구경만 하고 있었다.

형님이 여친의 몸을 곳곳이 만지기 시작하자, 여친은 어느새 눈이 감기고 마음껏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아아......... 헉.. 아아...... "


이제 내 눈앞에 있는 것은 더 이상 내 여친이 아니었다.

그냥 한 명의 여자가 다른 한 명의 남자와 섹스를 하고 있는 것 뿐이었다.


여친은 내가 있다는 것을 잊은 것인지 아니면 내가 하라고 해서 그런 것인지 너무나 적극적이었다.

마치 지금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형님이 여친의 보지를 빨다가 가슴을 애무하기 위해 올라가자 여친이 먼저 얼굴을 끌어 당겨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 여친의 손은 이미 형님의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그 상황은 상상 이상이었다. 적극적이기를 바랬지만 저렇게 적극적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싫지 않았다. 그 방안의 공기는 마치 두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듯 그 주변을 맴돌았고 나는 감히 그 중간에 끼어들 수도 없었다.


"쪽 ... 쪼옥.. 아.. 흑.."


형님이 자지를 여친의 입에 갖다대자 여친은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오랄을 시작했다.

그 장면을 보면서 난 더 이상 가만 있을 수가 없었다.

여친의 배가 침대에 닿게 하고 형님의 자지를 계속 애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나는 여친의 뒤에서 여친을 안으면서 보지에 자지를 삽입했다.


"아.... 흑"


여친이 자지를 빨면서 탄성을 내뱉었다.

아마도 흥분이 온몸을 휘감은 듯 했다.

나의 정신상태도 이미 정상은 아니었다.

이 새로운 경험은 주변의 모든 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여친을 뒤에서 안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쑤걱 쑤걱... 푹.!... 푹!...."

"쪽.. 쪼옥... 할짝 할..짝"

"헉.. 헉....."


방안은 세 사람의 애무소리, 숨소리, 섹스소리.....로만 가득 차 있었다.

나는 여친을 등 뒤에서 안은상태로 계속 피스톤질을 하면서 여친의 얼굴을 자세히 쳐다 보았다.

여친이 다른 남자의 자지를 물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예뻐 보였다.

아마도 그 때부터 내눈에는 세상에서 최고로 이쁜 나만의 여친으로 보이기 시작했던 것 같다.


나는 눈앞의 여친얼굴을 더 이상 쳐다만 보지 않고 귀, 볼, 입술 주변에 마구 뽀뽀하고 ?기 시작했다.

섹스를 하면서 여친은 오랄 중에 볼에 뽀뽀 세례를 받으니 여친도 흥분 상태인 것 같았다.

내가 계속 뽀뽀 시도를 하자 여친이 오랄을 하다가 입을 떼어내 나와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첩 첩 쪽... 쪼오옥~.. 추릅...."


잠시 키스를 멈추자 여친은 다시 눈앞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지를 빠는 여친이 너무나 이뻐 보이고 여친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자지를 빨도록 하고 싶었다.

이런 생각을 할 때에는 이미 나의 이성은 논리적이지 않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해석할 수 없었다.


여친은 오랄 중인데 여친의 오랄을 끊지 않고 여친과 키스하고 싶다???!! 절대 논리적이지 않은 이런 상황을 나는 아주 단순하게 풀어내었다.

자지를 빨고 있는 여친의 입술을 그냥 덮쳐버린 것이다.

여친은 내입술을 받으면서도 자지를 입에서 떼지 않았고 덕분에 나는 형님의 자지를 중간에 두고 여친과 키스를 하게 되었다.

이미 이때의 흥분은 최고조에 이렀을 때이고 너무나 흥분 상태가 심했던 지라 더 이상 이성적이거나 논리적일 수 없었다.


나는 여친과 진한 키스를 하고는 눈 앞에 있는 무언가를 입에 집어 넣었다.

형님은 놀라는 듯 했으나 이내 더욱 흥분하셨고, 여친은 잠시 어리둥절 했지만 별로 놀라지 않는 듯 했다.

그 순간 나는 자지를 보지에서 빼내어 여친의 등에 사정을 했고 형님의 자지를 입에서 떼어냈다.

여친이 그 자지를 받아 계속 오랄을 시도했고, 나는 사정한 액을 휴지로 닦아내고 침대 가장자리로 비켜나 앉았다.

그 순간부터 형님은 여친의 보지에 자지를 꽂고 한참을 움직이시더니 이내 콘돔에 사정하셨다.

이 순간의 감정은 약 5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다. 

최고의 흥분과 최고의 절정을 맛보고 이후 3some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아직까지 많은 분들과 2:2 및 3some을 병행하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그 때의 여친과 만나고 있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지금도 여친이 타인과 섹스할 때 가장 이쁘고 사랑스럽다.

내가 정상이 아닐 수도 있지만, 여친이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난 여친을 계속 진심으로 사랑할 것이다.

나는 정말 타인과 섹스하는 애인이 좋다. ^^


전체 2,011/ 1 페이지
    • (주부불륜야설) 남편 친구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2 조회6724

       난 손으로 그의 중심을 만졌다.딱딱하게 곧추선 그의 중심은 남편보다 훨씬 강한 힘이 느껴지고 커 보였다.손으로 몇 번 그의 중심을 잡고 흔들었다.그도 이내 망사 팬티를 옆으로 젖히더니 그의 손가락이 수풀 속 옹달샘으로 밀고 들어 온다.이미 나의 옹달샘은 넘쳐나는 물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젖어 있는 나의…

    • 성노예 인생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5046

       “야, 씨발 신고하는 거 아니야?” “글쎄, 자기도 쪽팔리는데 안 하지 않을까?” “신고해도 친한 사이끼리 술 먹다가 같이 즐긴 건데 괜찮지 않을까?” “글쎄...” “야, 너 사진 찍더라? 그게 있으면 신고 못 하지 않을까?” “에이, 요즘 세상에 그 정도로...” “그런가...” 숙취와 걱정으로 오…

    • 성노예 인생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885

       그녀는 지금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이다. 그리고 두 손은 한 데 묶여 천장에 매달려 있다. 한 쪽 무릎도 줄로 묶여 천장 쪽으로 당겨져 있다. 실내는 밝다. 한쪽 다리로 위태롭게 서 있는 그녀의 다리 사이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떡 주무르듯 주물렀더니 그녀의 보지는 이미 크게 벌어져 벌름거리고…

    • 구직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706

       “좋아요. 대단해...” 책상 위에 알몸으로 누운 채 다리를 크게 벌린 면접관의 음부에 유우키는 얼굴을 묻고 있었다. 손을 뻗어 날씬한 몸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유방을 꽉 움켜쥐었다. “아... 넣고 싶을 때 넣으세요.” 유우키는 균열 안에 혀를 넣은 채 입술을 위아래로 문질러댔다. 입 주위…

    • 구직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672

       “당신들, 어쩔 작정이야?” 영업2과 과장의 목소리다. 유우키는 읽고 있던 서류에서 얼굴을 들어, 과장이 있는 데스크 쪽을 보았다. “우리가 잡아 온 계약이 몇 개 안 되면 기분이라도 좋아지는 거야?” 그녀의 데스크 앞에 영업1과 과장과 그의 부하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서 있는 게 보인다. “저희하고는…

    • 물 많은 보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4333

       나는 엉거주춤한 자세, 그녀는 뒤꿈치를 약간 치켜든 상태에서 서서 삽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몇 번 쑤시니 다리가 아파서 그녀를 밀어붙여 벽에 기대게 하고 그녀의 허리를 손으로 받쳐 앞으로 잡아당기니 자연스럽게 보지가 앞쪽으로 나오면서 삽입 및 피스톤 운동이 조금 쉽게 되었다 “아, 자기야...” 이제는…

    • 물 많은 보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402

       후배의 아내인 그녀는 몸매도 예쁘고 노래 실력 또한 기가 막힌다. 생긴 것도 예쁜 데다가 몸매도 예쁘고 노래까지 잘한다. 술도 잘 마시고 분위기도 잘 맞추지만 단지 흠이라면 남자를 너무 잡는다는 것이다. 아마 후배가 거의 잡혀 사는 것 같았다. 후배의 아내는 중학교 선생인데, 학교에서 동료 교사들이나 …

    • 옆방 새댁 올라타기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41

       나는 좆을 부드럽게 박아주며 젖을 주물렀다. 강하게 박아준다고 여자가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일찍이 형수 년한테서 배웠다. 닿을 듯 말 듯, 애간장을 타게 해줘야 보지가 활활 불이 붙는다.  이 여자는 흥분하면 제정신을 못 가누나 보다. 헛바람 소리만 계속 내면서 오래 박아 달라고, 안달이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