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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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섹스 야설) 돌려먹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41

       ‘이게 뭐야, 오빠. 여기다 락스 넣었어? 내 못살아.’‘응, 왜?’‘왜긴 왜야, 물 좇나게 빠졌지!’빨래방에 있다 보면 저런 풋내기 신혼 커플들의 또라이 짓을 자주 본다.드라이 주지 않아도 되는 옷을 산 것까지는 잘했는데, 빨래방에 와서 결국에 가서는 유치찬란한 옷을 만들고야 마니…하긴 신혼부부가 아…

    • (유부녀 야설) 남근석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18

       한여름이긴 했지만, 시골의 밤기운은 약간 서늘한 느낌이었다.가로등 같은 것을 기대할 수 없는 곳이었다.밝은 보름달과 수없이 많은 별빛으로 인해 밤길은 밝기만 했다.하지만 그 밝음을 기뻐할 수 없었다.영선은 쉴새 없이 주위를 살피며 잰걸음을 옮기고 있었다.두 손으로 가슴과 아래쪽을 가린 채였다. 종종 뒤…

    • (유부녀 야설) 남근석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11

       남편 우석의 고향마을엔 영험 하다는 남근석이 하나 있었다.남자의 팔뚝만 한 남근석이었는데, 마을 뒤편을 둘러싸고 있는 산자락의 계곡에 있었다.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바위 절벽이 나오는데 그곳에는 2미터 정도 높이의 작은 폭포가 있었고,고인 계곡물을 옆으로 펼쳐진 넓은 바위 위로 그…

    • (유부녀 야설) 남근석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47

       “이번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 갈까?”“…”“여보.”“응? 뭐..뭐라 그랬어?”“이번 휴게소에서 쉬었다 가냐고 물었어.”“아.. 그..그래. 당신 맘대로..”“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걱정돼서 그래?”“이번에도 당신이 잘 막을 거지? 나 그건 도저히 못 해. 그러니까 당신이 잘 막아. 안 그러면 나 그…

    • (경험담 야설) 꿈에 그리던 빨통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68

       영업직에 뛰어든 지 약 9개월. 대충 1년쯤 되었을까? 사회생활에 찌들어가면서 대학교 선후배, 친구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었다.소미에 대한 기억도 점점 옅어져 갔지만 이따금 머릿속에 "죽어도 꼭 한번 따먹고 싶었던 여자"라는 이름으로 한 번씩 떠오르곤 했다.서로 연락 같…

    • (경험담 야설) 꿈에 그리던 빨통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12

       미치도록 따먹고 싶었던 년이 있었다. 맘에 드는 여자를 따먹으려는 욕망이야 남자의 당연한 본능이겠지만, 그녀는 유독 시리 나를 미치게 했다.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강의실에서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의 그 장면이."야, 석아. 쟤 이름 뭐냐?""누구?"제대 후 갓 복학…

    • (로맨스 야설) 황홀한 미망인과의 섹스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69

       젖가슴은 의외로 풍만하였고 두 다리 사이에 팬티 끝의 꼭짓점이 보였습니다. 노브라에 검정 팬티이더군요.팬티 앞이 도톰하게 둔덕의 골이 파이며 튀어나와 있었습니다.연두색의 짧은 잠옷이 그녀의 몸동작을 따라 하늘거리자 몸 안의 속살들이 불빛을 받아 그대로 온통 보여지는 것이었습니다."후~~…

    • (로맨스 야설) 황홀한 미망인과의 섹스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27

       집 입구 초입에 있는 슈퍼에서 담배를 사고 있는데 한 아리따운 아가씨가 물건을 사려고 들어오고 있더군요. 이제까지 어느 여자에게도 느끼지 못한 필이 그대로 와 꽂히더군요.여자에게는 무덤덤하고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바로 저 여자다 싶어질 정도로 아름다운 묘령의 여인이었죠.까만 생머리가 가지런하게 허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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