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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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화] 두 유학생 부부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28

       의외로 그녀는 가만히 있었다. 오히려 서둘러서 전화를 끊고는 가만히 그대로 있었다.난 그녀의 침묵에 대해서 생각했다. 너무 놀랐나? 아니면, 그녀도 이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일까?어쨌든 이미 엎질러진 물… 계속 진도를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그것을 힘주어 더 밀착시키면서 그녀의 목뒤를…

    • (유부녀 야설) 10년 만에 열린 여선생의 나신.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75

       여기는 지방 소도시, 상호는 지금 자취할 곳을 찾기 위해 생활정보지를 뒤지고 있다.천신만고 끝에 취직했는데 근무지가 지방이어서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 자취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정보지를 읽어내리던 상호는 아파트에 방 하나를 월세로 내놓은 광고를 보고 그 집으로 전화를 넣었다.“정보지를 보고 전화를 드…

    • (로맨스 야설) 이등병의 추억 - 후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40

       몇 주 후에 난 부대에서 바닥 청소하고 있을 때였다. 김 상병이 내무반에 들어오더니 날 불러냈다.`오늘 아주 반가운 분이 면회를 왔단다. 면회실로 가봐. 임마`난 부모님이 오신 줄 알고 크게 대답한 뒤 면회실로 뛰어갔다. 하지만 그곳엔 의외의 사람이 있었다. 미니였다.난 지난번 일이 마음에 걸려 아무 …

    • (로맨스 야설) 이등병의 추억 - 전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81

       경기도에 있는 대학을 1년 다니다 군대에 온 나는 첫 휴가를 받게 되었다.처음 휴가라 너무 신났고 집에 먼저 가기보다 그동안 못 봤던 친구들과 술이 너무 마시고 싶었다.하지만 친구들은 일이 많다는 둥, 약속이 있다는 둥, 이리저리 핑계를 대면서 만나지 못한다고 했다.그래도 첫 휴가인데 너무들 한다는 생…

    • [실화] 경의선 기차 안에서의 황홀했던 기억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02

       처음 쓰는 글입니다. 지금 약간의 떨림이 옵니다. 저는 결혼을 한 유부남이고 지금 와이프랑 사귀기 전에 있었던 일을 쓰려고 합니다.와이프는 키 172에 허리 25 가슴 빈약, 히프 빵빵 스타일입니다.때는 5년 전 가을. 그녀와 난 그녀의 집에서 기차를 타러 가기로 하여 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 (경험담 야설) 애인 교환 - 3부.완결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84

       앞에 앉은 친구 녀석.. 내 짝 청학동 걸 머리에 아주 제 대가리를 접착제로 붙여 놓은 것 같이 문대면서 무슨 얘길 귀에다 입김 불어 넣어가며 조절 조잘거리더구려.앞에 앉은 두 사람 가끔 뒤돌아보며 우리 쪽 와꾸를 확인하더이다.나도 질 새라. 친구 짝 완선 걸 머리카락, 귀, 볼 쓰다듬으며 내 볼도 그…

    • (경험담 야설) 애인 교환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34

       그런 후 쇼부를 보았소. 지난번에 본인의 외도에 대해 적은 `보지 물 넘쳐 흘리던 유부녀`라는 글에도 있는 바와 같이 그전에 한차례 거대한 불륜 사건으로 인해 심적 충격이 컸던바, 씹정이 들기 전에 선서를 해야만 했소.난 청학동 걸 아주 마음에 든다. 난 그대에게 최대한 애정을 쏟겠고 좆이 빠지도록 섹…

    • (경험담 야설) 애인 교환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78

       오늘은 본인이 작년에 겪었던 섹스 경험을 야설로 공작해 보려 하오.지난번에 본인이 올린 글 가운데 `친구 와이프와의 에피소드`라는 야설이 있는데, 거기 글에 등장하는 본인이랑 가장 친한 친구와 같이 경험한 것이라오.본인도 참 섹스를 좋아하오만 친구는 나보다 더한 섹골이라오.내가 보기엔 도저히 각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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