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로맨스 야설) 맛이 기가 막힌 계곡주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6a82322be9d7e111b8a87501c985cab_1749865686_81.jpg 


며칠 전 토요일 저녁, 오랜만에 집에서 와이프랑 둘이서 와인을 사다 놓고, 신혼 시절처럼 분위기를 잡았었다. 

아들은 군대에 가고 없고, 딸은 자기 방에서 컴에 푹 빠져 있어서..

(요즈음, 딸이 일본 아이들 노래에 빠져 있어서 매일 학교만 갔다 오면 컴에 붙어 산다.) 


안방에서 전축을 틀고 내가 좋아하는 옛날 팝송을 들으며, 마누라랑 둘이서 기분 좋게 와인을 따라서 마신다. 

결혼한지 이십년이 지났지만, 오늘따라 마누라가 예쁘고 섹시하게 보이는 것은 웬일일까? 

와인 몇 잔을 마시다 보니, 얼큰하게 술기운도 오르고 또, 그 생각(?)도 난다. 


“여보! 계곡주 한잔 할까?” 

“계곡주가 뭔데요?” 

“계곡주를 몰라? 말 그대로 계곡에 흐르는 술을 받아 마시는 거지..” 


안방 문을 걸어 잠근다. 그리고, 서로 눈을 바라보며 옷을 벗는다.


“자! 이리 누워봐!” 


알몸의 마누라를 자리에 바로 누이고, 엉덩이 밑으로 수건을 받친다. 

그리고, 마누라의 계곡 밑에 와인 잔을 갖다 놓고, 아랫배 밑에서부터 와인을 조금씩 붓는다. 

마누라의 계곡을 따라서 와인이 와인 잔에 흘러 든다. 

와인 잔에 반쯤 찼을 때, 와인을 그만 따른다.


“자! 이게 계곡주야! 당신도 이거 좀 마실래?” 

“아유! 그걸 내가 왜 마셔요?” 


와인 잔을 들고 그대로 원샷한다. 


“야! 맛이 기가 막히네!” 


사실 그냥 마시는 와인과 별 다른 맛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기분이 그게 아니다. 

한잔을 마시고 나니 장난끼가 발동한다. 


“와인 잔으로 마실게 아니라, 당신 잔으로 마시는 게 좋겠어!” 

“예? 무슨 말인데요?”

“가만 있어봐!” 


와인병을 들고 병의 주둥이를 마누라의 보지에 갖다 댄다. 그리고, 병을 약간 들어 와인을 부어 넣는다. 

잠시 후 병을 떼고 얼른 입을 갖다 대지만, 보지에 얼마 들어가지도 않았던 와인이 그나마 절반은 흘러 내리고, 내 입으로 들어오는 와인은 얼마 되지도 않는다.


몇 번을 시도해 봐도 마찬가지다. 

마누라가 고개를 들고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아유! 죽겠어! 여보! 그만 해요! 오늘따라 당신 왜 그래요?” 

“허 참! 당신 잔으로 와인을 먹어보려고 그랬는데 잘 안되네. 방법이 없나?” 


와인 병을 입에 대고 한입 가득히 입안에 넣고, 마누라의 보지에 입을 갖다 댄다. 

그리곤 마누라의 보지 속으로 와인을 내 보낸다.

생각 밖으로 잘 들어간다. 입에 있는 걸 다 내보내고, 다시 와인을 빨아들인다. 

마누라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던 와인이 다시 내 입으로 들어온다. 정말 맛이 기가 막히다. 

와인에 마누라의 애액 맛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칵테일을 만들어 낸다. 


“아유! 따가워! 정말… 당신 왜 그래요?” 

“야! 세상에서 제일 기가 막힌 와인을 먹어봤어!” 


마누라의 보지에 몇 번 입을 갖다 대다 보니, 마누라가 흥분했는지 응 응 거린다. 

마누라의 위로 몸을 포개고 삽입을 한다.


아이구! 자지 따가워! 


삽입 순간, 귀두 끝이 잠시 따갑다. 마누라 보지는 괜찮으려나? 

어쨌든 오랜만에 있는 힘을 다해서 마누라를 땅끝으로 밀어 붙인다. 

마누라도 오늘따라 느낌이 색다른지 색쓰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아악! 나 몰라!” 


때 맞추어 내 정액을 내 보낸다.


“좋았어?”

“당신 청춘이 다시 와요? 오늘따라 물개 같애!” 

“뭘! 보통이지!” 


다음날 아침, 마누라에게 묻는다.


“보지는 괜찮아!”

“좀 따갑고 아프네요! 몰라! 당신이 물어내!”

“물어 줄게! 보지 이리 내봐!” 

“아휴! 못살아!” 


그날 이후, 마누라는 삼일간을 잘 걷지 못하고 고생을 했다. 

아유! 늙어가는 마누라를 내가 잘 간수해야 되는데.. 

앞으로는 이런 장난 두번 다시 할게 못되네! 

하지만, 기가 막힌 와인을 맛 보았으니.  하! 하! 하! 하! 하!


전체 2,011/ 96 페이지
    • (유부녀 야설) 중동 손님이 원하는 색다른 접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01

       나는 36세의 사업을 하는 남편을 가진 여자이다. 남편은 의류 관련 사업을 하는데 주로 수출에 많은 의존을 하고 있고 경기 때문인지 요즘 수출이 잘되지 않아 걱정이 많다.“이번에 중동 쪽에서 재벌이 올 것인데 그 사람하고만 잘 되면 앞으로의 수출은 문제없을 거야.”남편은 그간 동남아시아 쪽을 주 거래지…

    • [실화] 두 유학생 부부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96

       그 집을 초대한 지 한 달쯤 후, 우리는 다시 그 집에 초대되어 갔다. 역시 음식을 이것저것 해서 준비한 듯 맛깔스러운 음식이 한 상에 가득하였다.저녁을 먹고, 딸 아현이를 재우고, 우리는 모노폴리라는 게임을 하였다.일종의 주사위 게임인데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그리고 맥주와 포도주를 마시고, 다시 포…

    • [실화] 두 유학생 부부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64

       와이프와 결혼생활을 한 지도 5년이 넘었다. 5년이라는 세월은 짧으면 짧다고 볼 수도 있고 길다면 길다고 볼 수도 있는 시간인데, 한 여자와의 성생활에 있어서는 좀 긴 시간이 아닌가 한다.연애할 때 긴장되던 그런 섹스는 좀 퇴색되어 버린 지 오래다. 어느덧 이제는 한쪽에서 의무로 생각하고 침대에 간다.…

    • (로맨스 야설) 맛이 기가 막힌 계곡주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31

       며칠 전 토요일 저녁, 오랜만에 집에서 와이프랑 둘이서 와인을 사다 놓고, 신혼 시절처럼 분위기를 잡았었다. 아들은 군대에 가고 없고, 딸은 자기 방에서 컴에 푹 빠져 있어서..(요즈음, 딸이 일본 아이들 노래에 빠져 있어서 매일 학교만 갔다 오면 컴에 붙어 산다.) 안방에서 전축을 틀고 내가 좋아하는…

    • (로맨스 야설) 대물이었던 그 남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03

       그의 이름은 유 지성이었다. 조선 최고의 가문이었다던 유씨 가문은 조선 시대 때 엄청난 거부였다.일본이라는 땅덩어리 하나는 그저 살 수 있을 정도로 유씨가문의 재력은 막강했다.그런 유씨가문의 가주, 유 가성. 그는 지성의 아버지였다.빌 게이츠를 위협하는, 아니 능가하는 막강한 재력과 서양인 어머니와 한…

    • (경험담 야설) 후배 여자친구와의 경험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72

       작년 언젠가 금요일 저녁쯤에 오랜만에 대학 후배 녀석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적이 있다.나는 그 후배가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진 무척 절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그 후배가 반가워 자기 집 근처로 오라는 말에도흔쾌히 그 근처로 가서 술을 마시며 이것저것 많은 얘기를 했었다.얘기를 하다 보니 …

    • (로맨스 야설) 여자 경찰관 딱지 떼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38

       새내기경찰 정수영. 나이 25세 정수영은 경찰학교를 4등으로 졸업한 수재로서 진급케이스인 3년 만에 경장으로 진급하여 앞날이 기대되는 여자 경찰관이다. 6년 전 처음 발령이 난 곳은 모 경찰서 민원실이었으나 실력이 인정되자 보안과로 옮겨졌다가 경장으로 시험승진을 한 후 교통계로 발령받았으며정 경장보다는…

    • (밍키넷 야설) 달수의 난봉일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8

       내 이름은 "조달수" 다. 중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은 "딸수" 내지 "딸딸이"라고 불렸다.중학교 때 처음 자위를 시작하면서 하루에도 여섯, 일곱 번씩 나름의 이성에 대한 판타지를 키우며 심하게 많이 정액을 뽑아내었던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나…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