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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라레 야설) 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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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애액 냄새는 내 자지를 제대로 흥분시켰다. 난 이성을 잃고 그녀의 애액 냄새를 따라 좀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 뒤에서 그녀를 안아 버렸다.


"어머. 왜 이러세요?"하며 그녀는 내 품에서 벗어 나려 했다.

내 품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이 더 사랑스러웠다. 날 더 흥분하게 하고.

그녀의 애액 냄새는 내 몸을 감싸고 있다.


"아하. 죄송해요. 너무 안아 보고 싶었어요. 잠시만"


조금 몸부림치다 그녀는 조금씩 날 받아 드리는 듯 가만히 있었다.

있는 대로 딱딱해진 내 자지가 그녀의 엉덩이를 자극하고 내 손은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아하. 으"


아니, 그녀의 작은 신음 소리가 들린다. 날 더 미치게 했다.


"예전부터 너무 안아 보고 싶었어요. 당신을 생각하며 밤마다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이젠 그만둬요. 그만. 하앙."


주방으로 그녀를 이끌고 가서 키스했다. 밤마다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던 내 입에 그녀의 혀를 빨고.

너무나 맛있다. 그녀를 식탁에 눕히고 나의 혀는 그녀의 입에서 나올 수가 없었다.

그녀는 어느새 날 기다렸듯 내 혀를 휘감고 있다. 내 손은 어느새 그녀의 보지에 가고.


이럴 수가. 그녀의 팬티는 있는 데로 젖어 있고, 허벅지까지 타고 내려오는 애액,


"하 으 아."


그녀의 신음 소리는 날 더 자극했다. 내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의 클리토리스를 만졌다. 조금 더 강렬해진 그녀의 혀의 움직임.


"하. 아앙. 으"


난 그녀의 유두를 깨물었다. 그리고 내 두 개의 손가락을 보지에 넣었다.


"아~~~ 으. 하앙"


너무 자극적이다. 포르노 한 장면 같이 날 흥분 시킨다. 내 자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날 더 미치게 만들고.


그녀를 식탁에 엎드리게 몸들 돌리고.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깊숙이 넣었다.


"아~~~흐엉 아앙"

"허으윽. 보지가 너무 맛있어요. 으윽 헉헉"

"아앙. 아~~ 흐 엉으. 좋아. 내 보지가. 아~~~!!!"


그녀는 날 완전히 받아 드리고 느끼고 있다. 난 그런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를 미친 듯이 박고 있었다.


"저. 침실로 가요. 하 흐엉 으"


그녀의 신음 소리는 자극적이다. 이보다 더 자극적일 수 없다.

난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넣은 채 안고 침실로 갔다.

그녀는 물이 많았다. 내 자지가 보지에 들어 갈 때마다 질퍽거렸다.


퍼퍼벅 퍼벅


그녀가 내 젖꼭지를 빤다.


"아하 으 아."


내 자지는 그녀의 질 끝까지 들어갔다. 그리고 미친 듯 박아 댄다. 멈출 수가 없다.


"보지가 하윽. 너무. 맛있어요."

"흐엉응 자지도 맛있어요. 하앙."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내 심장은 터질 거 같았다. 갑자기 그녀가 말한다.


"내가 하흥. 올라 갈게요. 하항"


아. 그녀가 내 자지 위에 올라 온다는 말에 내 자지는 하늘을 찌를 듯 커져 버리고.


그녀가 올라왔다. 그녀의 허리 돌림. 아. 좋다. 내 자기가 웃는다.


"아악 흐윽 허억 좋아요"

"아~~앙~~~ 흐헝 저두요"


그녀를 다시 눕혔다. 내 자지는 참아왔던, 그토록 먹고 싶었던 보지에 박았다.


"아~~~ 항~~~"


그녀의 몸 떨림, 꽉 조여오는 자지.


"쌀 거 같아요. 얼굴에 싸도 되죠? 흐흑"

"흐엉. 네. 싸 주세요."


순식간 그녀의 얼굴은 하얗게 돼버리고


"아 으윽"


그녀가 내 자지를 빨아준다. 황홀하다. 그리고 난, 그녀를 안고 샤워실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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