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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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토라레 야설) 아내를 빌려주다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99

      “어서오세요. 준성 씨”“네, 하연 씨 안녕하셨어요?” 초저녁 무렵 입사 동기이자 고등학교 동창인 준성이가 찾아왔다.덩치가 떡 벌어지고 키도 180은 족히 넘을 이 친구는 고등학교 때는 서로 별 친분이 없다가, 함께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서 친분을 쌓아왔다.준성이 또한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택에 살기 때문에…

    • (경험담 야설) 유부녀와 정사를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68

      우린 약속이나 한 듯이 모텔을 찾았고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모텔에 들어섰다.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모텔에 들어서며 느끼는 묘한 흥분감과 떨림. 게다가 나는 처음으로 유부녀와의 정사를 앞두고 있지 않은가?~!!카운터에 방이 있냐고 물어보자 쉬고 갈 거냐고 물어 온다.잠시 쉬었다 갈 거라 하니 이만 …

    • (경험담 야설) 유부녀와 정사를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12

      내 나이 28 때.. 첫 경험은 20살 때 했지만, 한동안 지속적인 섹스를 해 보지는 못했다. 내가 알고 있는 여성이나 섹스는 성인 남자들이 늘 그렇듯 성인비됴나 포르노를 통해 알고 배우는 지식쯤이 대부분이었다.한창때. 끓어오르는 욕정을 어찌하지 못하는 건 누구나 공감하는 바가 아니던가?다행히도 당시 결…

    • (SM야설) 그녀를 맛보다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26

      12. 머뭇머뭇 그녀가 갑자기 그렇게 나가 버린 후 난 잠시 멍하니 있었다. 무언가 성취했다는 것도 잠시 공허한 마음이 들었다. 너무 격렬해서일까? 맥주 때문에 배가 부르고 화장실을 다녀 온 후 정신은 다시 맑아 졌다. 그리고 잠을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잘 들어 …

    • (SM야설) 그녀를 맛보다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80

      9. 재료의 원산지 대학을 졸업할 쯤 나 좋다는 지금의 남편이 나타났다. 지방 공무원이라도 되어볼까해서 대학 도서관에서만 살던 내게 남편의 등장은 썩 달갑지 않았다. 부족하지는 않지만 풍족하지도 않은 집안 사정상 나도 졸업후에는 취직을 해야 하니까. 하지만 남편의 구애는 끈질겼고 남편의 집안은 머고 사는…

    • (SM야설) 그녀를 맛보다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38

      3. 날 먹으세요. 그렇게 급하게 차는 움직였지만, 어디를 가야 할지는 정말 몰랐다. 그렇게 달려간 곳. 그냥 일식집이었다.오래전 그냥 누가 우리 집에 왔다가 대접할 것이 없어서 와본 곳. 여기라면 칸막이가 있으리라.나에게 중요한 건 칸막이였다. 그녀가 ‘동네 사람들이 본다고 했으니까.’들어가서 그냥 아…

    • (SM야설) 그녀를 맛보다 - 프롤로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35

      삶에 찌들어 사는 나에게 연애는 고사하고 휴식은 꿈만 같은 것이다. 주말 부부인 까닭에 아내는 결혼 후 친정에 계속 머문다. 어찌 보면 장거리 연애의 불행이지만 이건 결혼도 장거리 연애도 아닌 애매해졌다.아내도 친정에서 가끔 집으로 오면서 아직도 결혼에 대해 책임감이나 부부애를 기대하긴 힘들다.그러니 아…

    • (네토라레 야설) 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43

      그녀와 난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손에 비누 거품을 만들더니 내 자지를 구석구석 씻어 준다. 그리고."제 거기도 씻겨 주세요."미소를 짖는다. 사랑스럽다.난 그녀의 보지를 정성껏 씻어 주었다. 이쁘다. 섹스 후 발개진 보지. 난 한 번 더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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