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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야설) 형부...잠깐만...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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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제의 보지를 만지며


"왜 이렇게 많이 젖었어? 처제. 아주 야한 보지를 갖고 있구나. ..ㅎㅎ"


처제는 부끄러운지 대답하지 않고 다리를 벌리고 내 좆을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처제. 보지에 뭐 넣어줄까?"

"아잉...형부...부끄럽게...어서 넣어주세요."

"뭘? 손가락을?"


하며 손가락 2개를 넣어서 지스팟을 만져주자 처제는 야릇한 신음을 연달아 쏟아 내었다.


"아흑 형부...아흥. 미칠 거 같아요 형부...아흥. 너무 좋아...하앙..."


손가락으로 보지를 적당히 가지고 놀면서 다시 처제에게 물었다.


"처제. 이번엔 뭘 넣어줄까?"

"아잉...형부..부끄럽게. 왜 그래요..."


다시 손가락을 넣으려 하자 처제의 입에서..


"형부 자지....형부 좆.. 넣어주세요."

"그렇지. 그렇지...그렇게 말해야 내가 알아 듣지~^^"


처제의 젖을 대로 젖은 보지를 활짝 벌리고 입구에 좆을 갖다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처제의 보지가 움찔움찔 대며 야릇한 신음을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살며시 처제의 보지 안으로 좆을 집어넣기 시작하였다.

이윽고 처제와 나는 삽입한 채로 살며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처제의 따듯한 보지 안에 감싸진 내 좆으로 처제의 보지 속을 느끼며 키스를 했다.


"형부...아흑...형부 좆. 너무 좋아요..." 

"처제...보지가 정말 죽여주네...." 


처제와 섹스를 하며 드는 생각이 마누라와는 비교도 안 될 몸을 갖고 태어난 것.. 그리고 또 처제와의 정기적으로 몸을 섞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처제는 신음을 참아야 하지만 이따금 새어 나오는 신음은 나를 너무나 흥분하게 만들었다.

자세를 바꾸어 뒤치기 자세로 처제의 후장과 보지가 내 눈앞에서 좆을 기다리고 있었다.

처제의 뒤에서 보지 속으로 넣어주니 처제는 이불을 물고 필사적으로 신음을 참았다.

이럴수록 나는 더욱 신음이 듣고 싶어 더욱 거칠게 처제의 보지 속을 쑤셔 댔고

처제의 후장 속에 손가락 하나를 넣어 좆과 함께 손가락을 사용해 두 구멍을 동시에 공략했다.

처제의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맛볼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이번엔 내가 바닥에 눕고 처제가 내 위로 올라와 내 좆을 잡고 자신의 보지에 맞춰 집어넣었다.

누워서 처제의 이따금 새어 나오는 신음을 들으며 처제의 가슴을 양손으로 만져주었다.


"아...형부 너무 좋아....형부 사랑해요...하앙...." 


처제의 애교 석인 목소리로 들리는 신음소리...더는 참기 힘들어졌다.

하지만 나는 말하지 않았다. 처제의 보지 속에 내 정액을 듬뿍 뿌려주었다. 처제는 놀란 눈치였다.


"형부...안에다 쌌어요??"

"아...응...미안...너무 갑자기 흥분이 돼서..."


처제의 보지에서 좆을 빼며 처제가 일어났다.

아래에서 보는 처제의 보지에 묻은 내 하얀 정액...정액으로 더럽혀진 처제의 보지를 난 누워서 감상할 수 있었다.

처제는 살짝살짝 날 치면서 그래도 안에 싸면 어떻게 하냐며 투정을 부렸지만 지금 나가서 피임약을 사다 주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


"처제. 다리 벌리고 누워봐. 얼굴 안 나오게 사진 좀 찍자 ㅎㅎ"

"형부 그건..안 돼요...그러다 언니가 보면..."

"괜찮아...안 걸리게 잘 가지고 있을 테니...어서~"


처제는 순순히 다리를 벌리고 누웠고 난 폰으로 사진과 영상으로 처제의 몸을 담았다.

처제의 보지를 벌려 좆 물이 가득 차 밖으로 흐르는 것도 눈으로 보며 또한 핸드폰으로 담았다.


"처제...우리 이제 정말 이건 죽을 때 까지, 둘만이 가져가는 비밀인 거야....알지?"

"네..형부...너무 좋았어요..."

"그래...나도 너무 좋았어. 처제...앞으로 남자 생기기 전까지 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연락해...아니면 놀러 오고...^^"

"형부도 언니한테 안 걸리게 조심해주세요. 아셨죠?"


나는 처제의 연노랑 팬티는 입지 못하게 하고 방으로 가게 하였다.


다음 날 아침 마누라는 일찍이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부스스하게 일어나 마누라에게 모닝 뽀뽀를 날리고 엉덩이를 만지자 마누라가


" 동생이 보면 어쩌려고 그래~~"라며 몸을 뺐다..

"에이. 아직 자고 있잖아..ㅎㅎㅎ"라고 하며 난 마누라의 가슴과 엉덩이를 살살 만지었지만 마누라는 이제 밥이 다 됐으니 처제를 깨워라고 했다.

나는 안방으로 처제를 깨우러 들어갔다.


"처제~ 일어나 아침 먹자."


처제의 입술에 살며시 키스했다.


"아응...아. 네. 형부...."


처제 또한 나의 입술을 거부하지 않았다.

문을 살짝 열어놓은 상태라 마누라가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긴장이 몰려왔다.

가벼운 키스와 처제의 브라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살짝 만져주었고

팬티를 입지 않은 처제의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도 살짝 만져보았다.

마누라가 바로 문밖에 있는데 처제와 이러고 있으니까 그 쾌감이 더 엄청났다.

하지만 처제의 입속에 잠시 좆을 물리는 것으로 나는 만족하고, 아침 식사를 함께한 처제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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