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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야설) 형부...잠깐만...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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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시간 후.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처제가 나왔다.


"형부. 저 할 말이 있는데요. 언니가 들으면 안 돼서, 저쪽 방에 가서 잠시 얘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


순간 나는 이것이 처제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기회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정말 얘기를 나누고자 나를 부르는 건지 생각하며 처제와 함께 방안으로 들어섰다.

처제는 남은 맥주 2캔을 가지고 들어와서 한 잔 더 하자고 하며 나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털어놓았다.


"형부. 왜 남자들은 다 주고 나면 시시해 하는 걸까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정말 결혼까지 생각하는 그런 남자였는데. 그 남자와 자고 난 이후로 그 남자는 점점 저에게 소홀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두 달 뒤에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걸 알았고요. 그래서 결국 헤어졌죠. 정말 저는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처제는 울먹이며 맥주를 홀짝였다.


"처제. 그 남자가 정말 나쁜 남자인 거야. 그런 남자랑 결혼 하지 않은 게 더 다행인 거고...

처제는 이쁘고 경력도 되는데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행복한 결혼 생활도 할 수 있을 거야.

오히려 헤어진 게 정말 잘된 거야. 그런 놈들은 결혼하고도 바람피울 거야 분명히."


"형부는...언니랑 결혼하고 언니한테만 집중할 수 있었나요?"


순간 뜨끔했다. 나도 결혼하고 마누라와의 잠자리가 지겨워졌고..

가끔 회사 동료들과 안마방이나 오피를 잡고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켰을 때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아내만 생각하고 아내에게만 충실하지.^^"

"형부 같은 남자가 정말 좋아요."


아까 느낌 심장의 쿵쾅거림. 맥주를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얼굴이 빨개지며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처제도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 거야."


나의 시선은 어느덧 처제의 가슴 쪽으로 고정되었다. 그리고 짧은 반바지, 처제의 곱게 뻗은 흰 다리, 그리고 반바지 중앙의 아랫부분.

처제의 보지가 있을 부분을 상상하며 보니 잠자고 있던 자지가 일어서는 것을 느꼈다.


처제의 시선은 나의 바지에 고정되어있었다.

순간 나는 내 바지를 보니 볼록하게 솟은 내 좆이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였다.


"어...처제...미안..이게 술을 마셔서 그런가...하하..."

"형부..정말 우리 둘만의 비밀로 하고...저도 오늘 형부하고 하고 싶어요..."


이게 무슨 일이지?. 정말 상상으로만 생각해왔던 일들이 오는 펼쳐지는 것인가?


나는 지금 이게 절대적으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정말 평생 한 번 있을 수 있는 기회다.

내가 먼저 하자고 한 것도 아니고, 뭐...괜찮겠지...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처제 그럼....우리 정말 서로 비밀로 하고...조용히....어때?"

"그럼 우리 비밀로 하고...형부....저 좀 사랑해주세요."


처제와 앉은 채로 살며시 입술과 입술이 붙고...살짝의 전율이 일며 내 자지는 엄청난 흥분을 겪고 있었다.

정말 소설로만 읽던 처제와의 섹스라니.. 너무나 흥분되는 일이었다.



처제와 키스하며 귀는 마누라가 깨는지에 집중하고 있었다.

처제와 부드러운 키스...처제의 부드러운 혀가 나의 혀와 맞닿고 순간 처제의 손길이 내 바지 위를 어루만지는 것이 느껴졌다.

난 처제의 티셔츠 위로 가슴을 어루만졌다.

성에 차지 않아 처제의 티셔츠를 벗기고 브래지어도 바로 벗겨버렸다.

봉긋한 가슴에 약간 거무스름한 유두...


난 처제와 키스하며 가슴을 만지며 바닥에 눕혔다.

처제를 눕히고 처제 위에 타서 가슴에 입을 가져다 댔다.

처제의 꼭지를 살짝살짝 혀로 간지럽혀 주자 유두가 딱딱해지며 처제의 야릇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처제..소리를 내면 언니가 깰 수도 있어...ㅎㅎ"

"아...형부...흑...너무 흥분되어요...하아...형부...더 해줘요 더....하아.."

"처제..이제 바지 벗길게."


처제의 반바지를 내리고 처제의 팬티를 감상했다. 연노랑 색의 팬티..그 아래로 처제의 흰 다리가 쭉 뻗어있었다.

처제의 다리를 핥고 점점 처제의 가장 야릇한 그곳으로 입을 옮겨 갈 때마다 처제가 참으려 하는 신음이 살살 새어 나와 나의 흥분을 돋구었다.


처제의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처제의 얼굴을 봤는데 눈을 감고 어느새 몸을 편하게 나에게 맡기고 있었다.

나는 다리를 벌리고 한동안 감상했다.

흰 다리 사이의 연노란색의 팬티는 이미 그곳에서 나온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얼굴을 처제의 가장 은밀한 곳으로 가져다 대고 팬티 위로 처제의 애액을 맛보았다.

처제는 이미 많이 흥분돼있는 상태이다. 아마 지금 속으로 얼른 보지에 넣어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난 이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지 않다. 처제의 이쁜 몸과 처제가 이렇게 흥분해있는 것을 더 즐기고 싶었다.

내가 처제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허벅지에서부터 가장 야릇한 곳까지 애무를 해주니 처제의 엉덩이와 다리가 움찔움찔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더 많은 애액이 처제의 연노랑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이제 처제의 팬티를 벗길 차례이다. 처제의 연노랑 팬티를 벗기면 처제의 가장 은밀한 부위를 내 앞에 드러내는 것이다.

처제의 팬티를 벗기고 처제의 가장 은밀한 부위를 눈에 잘 보이도록 다리를 활짝 벌렸다.

과연 이렇게 야한 처제의 보지에 얼마나 많은 좆들이 들락거렸을지 궁금했다.

처제의 보지에 혀를 갖다 대니 처제의 야릇한 신음을 들을 수 있었다.


"아흥..형부...하아....하아...형..부....제발...아..." 


나는 처제의 신음을 더 듣고 싶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아흥..아...형부 미칠 거 같아...아흑...형부...흑...하앙..."


클리를 자극하며 한동안 보지를 빨아주고 다시 처제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감상했다. 정말 이쁜 보지를 갖고 있다. 마누라와는 전혀 다른 보지...

처제의 보지에서부터 흐른 애액이 처제의 후장으로 흘러 바닥에 깔아놓은 이불로 흐르고 있었다. 정말 많은 양의 애액이었다.

바로 옷을 다 벗고 내 좆을 처제의 입술에 가져다 대자 처제는 기다렸다는 듯이 입을 열고 혀를 내밀어 내 좆을 맛보았다.


"음....아으...처제...더 야하게 해봐..."


이번엔 내가 바닥에 눕고 처제가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와 열심히 내 좆을 빨아주었다.

약간의 술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것에서 오는 쾌감...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쾌감이었다.

역시 해서는 안 되는 것을 할 때 더욱 쾌감이 큰 것이다.

처제는 입에서 흐르는 침을 그대로 내 좆에 쏟아내며 자지를 빨아주었다.

그 모습이 정말 야릇했다.

처제의 침이 내 자지를 타고 그르며 나의 후장까지 흘러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처제는 내 좆을 손으로 만져주며 키스를 해주었다. 인제 그만 넣어달라는 신호인가 보다..


"처제 이제 넣어줄까?ㅎㅎ"

"네...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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