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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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여름에 있었던 좋은 추억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67

       3년 전에 있었던 실화랍니다. (그냥 서술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이미 저도 결혼을 한 유부남이었고. 그때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적으로 MSN 채팅으로 일하던 시간이었습니다.어찌하다 보니 어떤 여인네를 사이버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세이클럽이나 다른 채팅 사이트를 기웃거리는 형편은 못되…

    • (레토라레 야설) 아내를 빌려주다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64

       부부간의 익숙함이란 서로에게 더 없는 안정을 준다. 서로 익숙해진 생활, 서로의 숨소리, 그리고 잠자리까지.그러던 도중 매너리즘이란 놈은 똬리를 튼 뱀처럼 언젠가 그 머리를 치켜들며 달려든다.올해로 결혼 5년 차, 2살 연상인 아내와 결혼한 나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한창 졸업반으로 바쁘던 시절, 우연히…

    • (네토 야설) 최 부장 와입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98

      "띠리리리리"주섬주섬 옷을 걸치고 나가려는 순간 책상 위에 놓인 나의 핸드폰이 요란한 굉음을 내며 달가닥거린다."여보세요.""서 대리? 나야. 최 부장이야.""최. 최 부장님?"나를 포함한 정 과장 송 대리는 일순간 경직되어 마치 돌…

    • (네토 야설) 최 부장 와입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00

      다음 날 그녀에게 전화가 온건 오후 3시가 조금 넘어서였다. 저녁 7시 인근 한정식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부리나케 김 차장에게 전화를 건다."차장님 7시로 약속 잡혔습니다.""알았어. 서 대리. 우리도 최대한 시간 맞춰 나갈 테니까 제대로 작품 한번 만들어 보자고. 오케이?&#…

    • (네토 야설) 최 부장 와입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75

       따지듯 덤벼드는 송 대리는 연실 김 차장을 쏘아붙였고, 차장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묵묵히 소주잔만 기울였다.아까부터 타들어 가는 불판 위의 삼겹살엔 누구 하나 신경조차 쓰지 않고 있었다."구미 발령이라니요. 최 부장 그놈이 뒤통수를 쳐도 어떻게 이렇게까지?""송 대리. …

    • (근친야설) 형부...잠깐만...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85

      나는 처제의 보지를 만지며"왜 이렇게 많이 젖었어? 처제. 아주 야한 보지를 갖고 있구나. ..ㅎㅎ"처제는 부끄러운지 대답하지 않고 다리를 벌리고 내 좆을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처제. 보지에 뭐 넣어줄까?""아잉...형부...부끄럽게...어서 넣어주세요.&#…

    • (근친야설) 형부...잠깐만...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41

      한 1시간 후.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처제가 나왔다."형부. 저 할 말이 있는데요. 언니가 들으면 안 돼서, 저쪽 방에 가서 잠시 얘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순간 나는 이것이 처제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기회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정말 얘기를 나누고자 나를 부르는 건지 생…

    • (근친야설) 형부...잠깐만...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22

       여름은 언제나 남자들에게 시각적으로 행복한 계절이다. 여자들의 짧은 바지, 치마와 속이 비치는 티셔츠.... 이사한 지 3개월이 지났다.아내와의 섹스는 이미 질릴 대로 질렸다.항상 아내와 섹스를 할 때마다 회사에 있는 여직원들의 보지를 상상하며,아내가 자지를 빨아줄 때는 여직원이 빨아주는 상상을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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