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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야설) 친구와 마누라 보지 빨기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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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친구 마누라가 도착했다.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친구 부인을 옆에 앉혔다.

제수씨 보니 반가워 죽겠다고 하자 웃으면서 자기도 반갑다고 하네, ㅎㅎ

설마 속마음도 정말 그럴까?


친구 놈을 밖으로 불러내서 친구 놈이 먼저 분위기를 달구어주길 바란다고 얘길 했다.

친구가 승낙을 하구 노래방에서의 스킨십이 시작되었다.

친구 놈이 자기 부인을 안고 블루스를 춘다. 나도 내 마누라를 안고 블루스를 추며 마누라의 엉덩이를 애무해주었다.

친구 놈이 얼마나 빨아주었던지 보지 액인지, 친구 놈의 침인지, 분간이 안 간다.

그러나 그 질퍽함에 흥분이 업된다.

목덜미를 핥아주면서 마누라에게 물어보았다.


"어때~~~? 좋았어?"

"응 ~ 넘 좋았어."


난 울 마누라가 이 정도로 흥분하며 느끼고 있을 줄은.

하긴 어느 부인이든지 속맘이야 다 같으리라 생각한다.

아이도 낳았고, 더 이상 가질 이유도 없고.

인생에 색다른 경험을 시도하다 보니 이젠 마누라와 나만의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은 했지만 기대 이상이라 넘 좋다.


친구 놈도 자기 마누라를 안고 블루스를 추다가 애무를 했나 보다.

친구 마누라가 내 눈치를 얼마나 보는지, 내가 긴장 푸시고 재밌게 놀자고 권했더니 자기 남편이 오늘 이상하다며 이해해 달라고 한다. ㅎㅎ


"그러죠. 뭐. 저도 그런데"


말은 그렇게 하였지만, 더 노골적으로 마누라를 애무하고 있는 나 자신이 쑥스럽기까지 했다.


친구 놈이 날 불러내서 나가더니 블루스도 바꿔서 춰 보잔다.

일단, 술을 좀 먹이자고 하니까 친구 놈이 맥주를 더 시킨다.

 

친구 놈은 기대가 큰 것 같다. 사실 마누라의 보지 애액을 빨 때 넣고 싶어 죽겠더라고 이야기한다.

나도 네 마음 이해한다고 하고는 네 마누라 술 좀 많이 먹여 노골적으로 놀자고 하니 놈이 쾌재를 부른다.

용기를 얻어 룸으로 들어가니 마누라와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제수씨가 오늘 재밌게 놀자고 한다.

우리는 그냥 서로 좋다고 대답하고서 들어오는 맥주를 한 잔씩 하며 제수씨한테 같이 블루스 한번 추자고 너스레를 떠니 제수씨가 말하기를,

서방님이 이해해준다면 추겠다고 한다.

친구 놈도 잘됐다 싶은지 그럼 같이 찐하게 한번 추라고 말을 하니 친구 마누라가 하라고 하면 못 할 줄 알았냐며 내 손을 잡아 온다.

마누라가 불러주는 블루스곡에 맞추어 둘이 안고 스텝을 밟으면서 서서히 그녀를 안고 귓속말로 속삭여 주었다.


"제수씨는 나날이 점점 더 이뻐져 간다고."


제수씨도 이런 말이 싫지는 않은 눈치라 일부러 친구 놈에게 울 마누라 좀 위로해 주라며 제수씨를 안은 채 큰 소리로 이야기하니 마누라가 친구의 손을 잡고 끌어안는다.


제수씨는 조금 놀라워했지만, 내가 안고 있어서 무슨 말을 할 수 없는 상항.

난 일부러 더 친구 놈에게 제수씬 너무 날씬하다며 칭찬에 칭찬을 거듭해주었다.

엉덩이가 이쁘다는 둥, 제수씨가 혼자라면 어찌해보고 싶다는 둥, 서로 블루스곡을 불러주며 작은 스킨십을 나누었다.


난 제수씨의 엉덩이에 손을 얹고 약간의 술기운을 빌어 살살 어루만져 주었다.

친구 놈은 돌아서서 마누라를 안고 블루스를 추고 있지만 손은 어디 들어가 있는지 알기 때문에 마누라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지그시 눈을 감는다.

난 일부러 제수씨 시선을 마누라와 친구가 블루스를 추고 있는 곳에 두게 하였다.


제수씨가 놀라워한다. 어쩔 줄 모르는 것 같다.

친구 놈 이 마누라의 미니 속에 손을 넣고 만지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나도 일부러 놀라는 척해주었다.

나도 일부러.


"제수씨. 나도 제수씨한테 저렇게 할래!"


내심 싫은 내색은 안 하지만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제수씨와 난 의자에 앉아 맥주를 마셨다.

마누라와 친구 놈은 안고 떨어질 줄 모른다.


난 친구 놈도 약간의 술이 된 걸 알고 있고, 마누라 또한 그러했기 때문에 제수씨한테만 신경을 쏟았다.

친구 놈도 얼마 있지 않아 둘이 자리로 돌아왔다.


제수씨가 삐진 얼굴이다. 약간 화가 나 있다고 해야 하나?

어찌 되었건 친구 놈에게 어느 정도는 가능할 것 같으니까 잘 이야기 해 보랬다.

그랬더니 둘이 잠시 자리를 뜬다.


얼마 후 돌아온 친구와 제수씨. 한결 부드러워져 있다.

친구 놈이 나의 귀에다 대고 만져도 된단다. 친구 놈이 얘길 했나 보다.

사실, 애들 놓고 결혼 11년 차쯤 되면 다 그럴 것이다.

내 마누라 남한테 주긴 싫고. 또 나 혼자 맨날 먹자니 이제는 긴장감도 없고, 마누라 만족 못 시켜주면 눈치나 봐야 하고.


어쨌든 승낙했다니 과감하게 시작해보고 싶었다.

블루스 경음악을 틀어놓고 서로 마누라를 바꿔서 블루스를 추었다.

난 좀 더 과감하게 제수씨를 안았다. 한 손은 어깨 위, 한 손은 그녀의 엉덩이 위로.


아까 보단 더 자극적으로 만져주었다. 세게 잡았다가 놓았다.

그녀도 싫은 눈치는 아니다.

난 그녀의 목덜미에 코를 가져다 대고 냄새를 맡았다.

진한 비누 냄새가 나의 버섯에 물을 준다.

빳빳하게 서 있는 버섯으로 그녀의 음부에 밀착하고 아래위로 흔들고, 좌우로 흔들어 주면서 가벼운 애무가 시작되었다.

친구 놈은 어느새 두 손으로 마누라의 엉덩이를 안고 우리가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 같다.

제수씨가 말을 했다. 정말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로 하자고.

난 제수씨한테 믿으라며 안심시키고 곧 우리 네 명의 오랄과 스킨십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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