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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야설) 친구와 마누라 보지 빨기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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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잠시 앉아서 얘기를 나눴다. 새벽엔 미안했다며 친구 놈이 마누라에게 말을 건넨다.

그러자 마누라는 괜찮다며 얼버무리길래 내가 한마디 했다. 서지도 않는 고추 잡고 당신이 고생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누라는 놀리지 말아 달라며 술을 권한다.


우리는 서로 건배를 하며 술을 마셨다. 분위기가 좀 허해서 노래를 시작했다. 친구 놈이 먼저 노랠 불러주었다. 무조건 블루스곡만. 흐흐흐

난 마누라와 블루스를 추며 마누라 미니스커트에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져주었다. 집사람도 싫진 않은 것 같다.

엉덩이를 만져주며 귀에다가 속삭였다.


"어때? 오늘 친구가 기회를 달라는데 줄 거지?"


마누라는 아무 말 없이 고개만 끄떡인다.

승낙으로 알고 더욱더 손가락에 힘을 주어 엉덩이 쪽을 만져주었다. 집사람도 좋은 것 같았다.

손가락 하나를 마누라의 구멍에 넣어 보았다.


"음~~~" 


물이 많은 내 마누라인 줄은 알았지만 역시 대단하다. 너무 많은 물에 난 흥분이 된다.

노래가 끝나갈 무렵 친구 놈이 블루스를 추자며 마누라를 당긴다. 마누라도 못 이기는 척 자기 몸을 친구 놈에게 맡긴다. ㅎㅎㅎ

난 무엇인지 모를 흥분감과 기대감에 마누라를 넘겨주었다.


둘이 블루스를 치게 하고는 블루스 메들리로 시작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하는 것만 지켜보겠다고 했다.

시원찮으면 안 한다고 말하니 친구 놈이 열심히 제수씨를 기쁘게 해주겠단다.

마누라도 싫지는 않은 듯하다.

두 사람이 블루스를 추게 하고는 난 그들을 보면서 않아 노래를 불러주었다.

한 손엔 마이크, 또 한 손엔 내 물건을 잡고 노래하며 그들의 행동을 바라보고 있었다. 


친구 놈이 마누라를 안고 내가 했던 행동으로 마누라의 엉덩이 부분에 손을 가져다 대어 서서히 만져주며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집사람도 눈을 감고 느끼고 있는 것 같다.

둘은 벌써 쫙 달라붙어 떨어질 상황이 아닌 것 같다.

난 일부러 부담스럽지 않게 친구 놈 엉덩이와 마누라 엉덩이를 서로 두드려 주었다.

그러자 서로 더욱더 강하게 끌어안고 춤을 춘다.


어느새 친구 놈 손은 마누라의 보지를 주물러주고 있다.

마누라는 친구 놈의 가슴에 안겨 힘이 빠지는지 어쩔 줄을 모른다. 그러면서 마누라의 손이 친구 놈의 목을 안고서 블루스는 계속된다.


친구 놈과 마누라는 서로 눈을 감고 찐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이런~~~ 참 나"


나하고는 뽀뽀조차 잘 안하는 여자가 이럴수가........ 


이런 상황이 날 더 흥분시키는 건지. 아님. 내가 변태인지 돌이켜 생각할 그럴 것도 아니었다.

무언가 모를 스릴, 무언가 모를 흥분, 지금은 그 생각뿐 딴생각은 나질 않는다.

두 사람은 계속 끌어안고 있기가 부담스러웠는지 의자에 몸을 기댄 채 서로 한 몸이 되어간다.

나도 노래를 하며 마누라의 가슴을 만져주었다.

친구 놈과의 키스 시간이 길어지니 기분은 별로였지만 그러나 어찌하랴. 이 순간만은 즐기고 싶었다.


집사람은 한 손으로 나의 남근을 만져주었다. 나머지 한 손은 친구 놈의 반바지 속에 들어가 있다.

친구 놈은 키스를 멈추고 마누라의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혀로 빨아주고 있다.

나도 덩달아 마누라의 보지를 만져주었다.


엄청 많은 애액이 흐른다. 마누라는 흥분이 고조되어있다.

더 자극받게끔 손가락 세 개를 넣어주었다.


"아~~~" 


탄성이 흐르고 친구 놈이 마누라 보지로 내려와 긴 혀로 마누라의 공알을 빤다.

손가락은 마누라의 구멍 속에서 들쑥날쑥.

집사람은 정신이 없나 보다. 탄성이 흘러나오고 난 마누라의 입을 막기 위해 마누라에게 내 좆을 물려주었다.


정신없는 마누라는 내 좆을 잡고 열심히 빨고 있다.

친구 놈도 좆이 섰는지 다가와 마누라에게 물린다.


"이놈. 이제 좆이 바로 서는구나!"


크기는 비슷했다. 어쩌면 좀 작게도 보였지만 집사람은 안아서 두 사람의 좆을 하나씩 입에 넣어보곤 한다.

우리는 서로 마누라의 유방 한 쪽씩을 만져 주고.


"아~~~ 미치겠다."


난 나올 것 같아 마누라에게 말을 하곤 뒤로 물러났다.

친구 놈은 아직도 마누라 한테서 열심히 빨리고 있다.

난 속으로 대단해 보였다.


친구 놈이 마누라의 보지에 좆을 박고 싶단다. 그건 안 된다고 말하곤 입으로 사정하라고 했더니 친구가 자기 마누라 당장 줄 테니 안에다가 하고 싶단다.

끝까지 안 된다고 하니 자식이 삐졌는지 마누라의 보지에 묻혀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마누라는 정신이 없나 보다. 친구 놈의 혀가 구멍을 왔다 갔다 하니 미치고 싶은가. 흥분 소리가 최고조에 달해있는 것 같다.

친구 놈도 한 손에 자기 좆을 잡고 아래위로 흔들어대며 마누라의 보지 애액을 빨고 있다.


친구 놈 마누라도 불러야겠다 생각에 친구 놈에게 자기 마누라를 불러보라고 시키고 내 좆을 세워 마누라를 내 위에 앉혔다.

마누라는 눈을 감고 앉았다 서기를 반복한다.

친구 놈의 침과 마누라의 애액이 범벅이 되어 있어서인지 미끌미끌하다.

허벅지까지 축축해진다.


친구 놈이 자기 마누라를 불렀다고 하니 난 사정을 참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마누라를 소파에 눕혔다.

그리고 친구 놈에게 마누라 보지를 빨라고 강요하고 나는 친구 마누라가 올 때까지 참아야 했다.


친구 놈과 마누라는 이성을 잃어간다. 서로 69자세로 혀가 왕복한다.

난 맥주를 마시며 그들의 행위를 감상했다. 그러나 친구 놈의 마누라가 온다고 하더라도 나도 친구 마누라 몸을 만질 수 있을까에 대해 의문이 간다.

그래서 그 둘을 잠시 진정시키고, 이야기  나누었다.


마누라에게 어땠었냐고 묻자 너무 좋다고 한다. 친구 놈도 역시 좋다고.

그래서 마누라에게 살며시 물어보았다. 친구 놈 좆을 자기 속에 넣으면 어떻겠냐고.

마누라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다.

그래서 친구 놈에게 네 마누라 오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니 우리가 했든 그대로 해보자고.


나는 친구 마누라를 기다리며 마누라와 친구 놈에게 조금 전까지 하든 행위를 계속하게 했다.

이제 두 사람은 완전히 그 분위기에 빠져들어 있다.


4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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