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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야설) 친구와 마누라 보지 빨기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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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34 부부이다. 컴퓨터에서 스와프란 글을 보고 며칠을 고민 끝에 집사람을 스와프에 끌어들이기로 하였다.

설득 끝에 스와프하기 전에 마사지 한번 받아보기로 합의를 보았다.

여러 부부에게서 메일이 왔다.

전주, 부산, 청주.


팀을 이루어서 해보고 싶어도 용기가 나질 않았다. 그래서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보려 고 마음을 먹고 새벽에 전화를 했다.

마누라에게 미니스커트와 줄 팬티, 그리고 나시만 입히고. 스킨십만 도와달라고.


가까운 포장마차로 불러냈다. 친구나 나도 용기가 나질 않아 집사람과 소주를 한잔했다.

사실 마누라한테 친구한테 팬티 좀 보여주라고 하긴 했다. 그리고 친구 놈에게도 마누라가 너랑 술 먹고 싶다고 얘길 해서 불러냈다.


한병 두병 마시니 용기가 조금 생겼다. 그래서 친구랑 같이 나가자고 하고 근처에 있는 여관으로 갔다.

용기가 잘 나질 않아 소주를 두 병 가지고 가서 술자리를 만들고 집사람에게 먼저 샤워하라고 했다.


친구 놈이 자신 없어 한다. 그래도 난 용기를 내야겠기에 그냥 해보자고 했다. 정말 힘들면 마사지나 해주라고.

그랬더니 허락한다.


집사람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걸 보고 친구더러 샤워하라고 했다.

친구가 샤워실로 들어가길래 같이 들어가서 샤워하며 마사지만 하라고 했다.

둘이 샤워을 마치고 나와서 몸을 닦고 소주를 한 잔씩 더한 다음에 친구에게 시작하자고 했다.


친구가 내 눈치를 본다. 그냥 신경 안 쓸 테니 바로 하자고 했다.

친구와난 엎드려있는 마누라의 다리를 한 짝씩 잡고 맛 사질 하였다.

집사람에게 둘이서 마사지해주니 어떠냐고 물어봤다. 기분이 괜찮다고 한다.


집사람의 다리를 만지고 있는 친구 놈은 약간씩 떨리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용기를 내어 집사람의 팬티 끈을 풀어주었다.

둘이서 엉덩이를 마사지하니 집사람의 음부가 벌어지면서 빨간 속살이 보인다.

집사람이 흥분하였는지 거기에서 빤짝이는 액체가 고여있다.


팬티 끈을 마저 풀고 돌아누우라고 얘길 하니 집사람이 용기가 나질 않는단다.

그래서 나는 수건으로 얼굴을 덮어주었다. 그랬더니 돌아눕는다.

친구와 나는 집사람의 가슴을 하나씩 움켜쥐고 빨아주었다.

마누라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언제부터인가 이런 걸 해보고 싶었지만, 친구 놈과 함께 마누라를 공유하게 될 줄이야.

나도 나 자신이 놀랍다.


나는 과감하게 집사삼의 그곳에 내 좆을 넣고 들쑥 날꾹하니 마누라는 신음 소리가 커진다.

마누라가 친구 놈과 격렬한 키스을 나눈다. 그 순간 나는 화가 나기보단 이상하게 더 흥분되었다.


친구 놈에게 좆을 마누라 입에 넣어보라고 주문했다.

집사람 입에 친구 좆을 가져가니 집사람은 게걸스럽게 빨아주고 있다.

웬만해선 집사람이 오랄을 않는 편인데.

한편으론 놀라웠지만 나도 이 순간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난 좆을 빼서 집사람에게 가져가니 집사람이 두 좆을 잡고 빨고 있다.


아~ 이건 포르노에서나 하는 짓을 내가~~~~~


이 순간 그런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이 순간을 즐길 뿐.


친구 놈은 언제 내려갔는지 마누라 보지를 빨고 있다. 너무 잘 핥아주고 있다.

난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서 마누라 보지를 더 벌려 주었다.

친구 놈의 혀가 마누라 보지 속으로 사라진다.

마누라의 신음 소리가 여관방에 너무 크게 울려 퍼진다.


친구 놈과 나는 너무 흥분되어 이성을 조금 잃었다.

서로 빨아주고, 집사람은 완전히 흥분해서인지 보지에서 애액이 넘쳐난다.

친구 놈이 깊숙이 빨아주다 보니 이런, 시간이 50분쯤 흘렀나?


집사람이 못 참겠다고 한다.

그러나 둘 다 술을 먹으면 발기가 시원찮은 탓에 오랄만 신나게 해주었다.


친구에게 물었다. 담에 하면 잘하겠냐고. 담에는 같이 마누라 데리고 하잖다.

그러자고 하고 나와 마누라는 여관을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서 집사람에게 물어보았다. 너무너무 좋았다고 얘길 하니 나도 즐거웠다.

사실 친구 놈 어찌 보나 했는데 낮에 내가 먼저 친구 놈에게 전화해서 보자고 했다.

나중에 들리겠다고 한다.


2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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