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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경험담) 유부녀와의 에피소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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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출산으로 친정에 가 있는 동안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다시 작업 시작. 새벽 2시경 야근하다가 들어간 채팅방에서 어떤 아줌마를 꼬셨다.

38세, 남편은 출장 중. 혼자서 외로워서 맥주 한잔하고 있단다.

딱 작업하기 좋은 스타일. 화려한 말발로 좀 재밌게 해준 다음 지금 만나자고 하니 좀 망설이다가 승낙.

바로 차를 달려 신갈 오거리에서 새벽 3시에 만났다.


머리하고 있는 모양새랑 옷이 완전히 날라리 여대생처럼 하고 있는데 의외로 미인이다.

도랑 옆 주차장에 세워둔 차 안에서 둘이 맥주를 홀짝거리며 농담 따먹기를 하다 보니 새벽 5시.

탐색전 결과는 미인에다, 옷도 날라리 대학생처럼 하고 다녀 딱 보면 헤퍼 보이지만 의외로 정조 관념이 강한 스타일이었다.

그래도 그냥 보내기 아쉬워 갑자기 껴안고 키스했는데 처음엔 저항하다가 나중엔 그냥 입을 꽉 다물고는 가만히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회사 또 땡땡이치고 (인제는 직원들이 회사에서 나를 못 알아본다) 헤어진 지 12시간도 안 되어 다시 만났다.


같이 술집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두 시간 내내 미모에 대해 칭송만을 했다.

젊었을 때는 k 대에서 나름대로 날리던 킹카였는데, 지금 남편이 5년을 따라다녀서 결혼했단다. 의외로 첫 남자는 남편. 외도 경험은 없는 여자였다.

혼외연애에 대해서는 여느 유부녀들처럼 긍정적이지만 혼외정사는 완고하게 거부하는 스타일이었다.


믿을 건 정성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헤어지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밤새도록 전화하고, 그 담날 아침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

출장 간 남편은 7일 뒤에 오기 때문에 그전에는 무조건 역사를 만들어야 했다.


다음 날 아침부터 가까운 대학교 교정에서 데이트하면서 농담과 말발로 녹여서 결국은 그녀의 애인이 되는 데는 성공.

사랑에 굶주린 여자를 꼬실 때는 무조건 칭찬을 많이 해야 한다.

내 말 두 마디 중의 한마디는 정말 이쁘다는 칭찬이었으니까.


일단 헤어졌다가 자정에 애들 잠재우고 다시 만나서 이번에도 차 안에서 맥주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기회를 엿봤다.

손잡는 데까지는 성공했지만, 아직 입술은 빼는 단계였기 때문에 좀 시간이 걸리겠다고 생각했지만, 주위에 아무도 없는 걸 믿고 과감하게 대시해봤지만, 역시 완강히 저항.

그래서 강제로 두 손을 모아서 붙잡고는 한 손으로 속치마와 팬티를 벗기고 보지를 애무하는데도, 보통의 여자라면 그냥 체념하는데 그녀는 또렷이


"이러면 너 안 만난다."


움찔해서 그녀를 놓아주고는


"자기가 너무 예뻐서 그랬어. 용서해줘"


이렇게 대충 사태를 수습하고는 얘기를 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끼리 섹스하는 게 왜 안 되느냐고 물어봤고. 

그녀의 대답은 내가 좋긴 하지만 10년 동안 지켜온 걸 한순간에 무너뜨릴 순 없다면서 미안하다는 말뿐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저항하는 그녀의 힘이 빠졌기 때문에 젖은 속치마랑 팬티를 말린다는 핑계를 대고는 겉에 입은 원피스 한 장 빼고는 속옷을 모조리 벗겨서 차 안에 널어놓았다.


힘이 빠진 그녀도 잠시 가만히 있다가는 그래도 부끄러운지 다시 주섬주섬 속옷을 챙기려는 걸 바로 눕혀서 치마를 들치고는 보지에 입을 갖다 댔다.

그녀를 꼼짝 못 하게 붙들고는 내 비장의 무기인 오럴섹스로 정성껏 애무하니 곧 반응이 왔다.

그녀도 아예 섹스를 모르는 여자가 아닌 유부녀였기 때문에 이성이 무너지는 건 잠시였다.


한 1분쯤 애무했을까?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니 그녀가"아."하는 탄성과 함께 원피스를 가슴 위까지 들어 올렸다.

나는 바로 올라타고 그녀의 몸에 삽입하려 했는데, 이게 웬걸? 거시기가 안 서는 것이다.

2시간에 걸친 실랑이 때문에 힘이 빠진 것인지 아니면 강하게 원하던 걸 손에 넣었다는 허탈감 때문인지.

아무튼 힘들게 올라간 에베레스트에 깃발도 못 꽂고는 그냥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그녀도 힘이 든 지 숨을 몰아쉬며 나를 보고 그냥 웃기만 했다.


"그렇게 덤비더니 뭐야? 그냥 가자."


하길래 하는 수 없이 차를 몰고 주차장을 빠져나가면서 전에 없이 강렬하게 키스를 퍼부었다.

키스를 진하게 (한 10분은 한 것 같다.)하고는 집에 바래다줬다.


다음날 또 만났다. 이번에는 가까운 대학교의 으슥한 곳으로 차를 끌고 가 한 시간 동안 입이 부르트도록 키스했다.

그런데 또 페팅하려니 안된다는 것이다. 왜 그러냐고 하니 아무리 생각해도 섹스는 안 되겠단다.

정말 사람 환장하는 줄 알았다. 지금까지 만난 여자 중에 제일 안주는 여자였다.

그래서 모텔 주차장으로 가서 나랑 헤어지려면 거부하라고, 거의 반협박 조로 구슬려서 간신히 여관까지 들어갔다.


샤워를 같이하고 침대에서 자세히 살펴보니 전에는 밤이라 몰랐는데 구멍이 매우 작은 여자였다.

직접 페니스를 삽입해보니 아주 색다른 느낌이 드는 보지였다.

작은 구멍 안에서 속살들이 탄력 있고 부드럽게 자지를 감싸주기 때문에 그 어느 보지 부럽지 않았다.


그날부터 5일 동안은 둘 다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섹스에만 탐닉했다.

나는 그다음 달에 외국으로 발령될 예정이었고, 그녀는 5일 뒤에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기 때문에 서로 미친 듯이 섹스했다.

아마도 5일 동안 내 자지가 거의 보지 안에서 나오지를 않았을 정도였으니까.


나중에는 그 집의 초등생 아들내미가 살짝 눈치를 챈 듯했지만, 바로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면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갔기 때문에 다행히 들키지는 않을 수 있었다.

아무튼 외국으로 나가기까지 한 달 동안 줄기차게 섹스했다.

마지막 섹스도 인천공항 가기 직전에 김포 부근에서 그녀와 가졌을 정도니까.


그녀는 나와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나 이외에는 애인을 만들지 않겠다고, 혼외정사는 나만으로 충분하다고는 했지만,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이미 섹스에 눈을 떠버렸고, 나 같은 놈이 또 없으란 법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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