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섹스 경험담) 유부녀와의 에피소드 - 2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e1a0dcd4fd66d2c37ac89562e73ac0c2_1694819715_9294.jpg
오늘도 지루한 오후를 달래기 위해 채팅방을 만들고 뻐꾸기를 날렸는데 한 명이 걸렸다.

말을 해보니 선수 기질 다분.


회사에서 일이 잘 안돼 기분이 구질구질하다고 했더니 같이 술 한잔하잔다.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온천으로 유명한 H 시.


"거기까지 가면, 재워주는 거예요?"


그냥 웃기만.


옳다구나 싶어서 와이프한테는 상갓집 간다고 거짓말하고 차를 달려 H 시까지 한걸음에 내달렸다.


알고 보니 그녀는 H 시에 있는 모 전문대의 교수였다. 나이는 37세. 알만한 대학과 알만한 여대 대학원을 나온 소위 엘리트 축에 속하는 여자였다.

그날은 학생들 보충수업(?) 비슷하게 하는 세미나가 늦게 끝나서 밤 10시가 되어 학교 앞의 주차장에서 만났다.

서로 저녁은 먹었고, 선수끼리 눈짓으로 내공 또한 파악이 되었기 때문에 바로 본론을 꺼냈다.


"집으로 갈까요?"

"나 있는 아파트 옆에 시누이가 살아서 안 돼요. 온천 부근에 가면 여관 많으니까 오늘은 거기로 가죠."


참 나. 번듯한 대학 여교수, 그것도 시누이 옆집에 사는 여자가 바람을 피운다고 누가 상상이나 할까? 거기다가 남편이랑은 같은 과 CC였다는데 말이다.


아무튼 여관에 가서 옷을 벗겨보니 몸매가 탄탄한 것이 37세 같지 않았다. 평소에 수영으로 몸을 단련한단다.

피부도 썬탠을 해서 가무잡잡한 것이 아주 섹시했다.

개인적으로 백옥같이 흰 피부를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몸매는 썩 훌륭. 

보지를 나의 특기인 혀로 애무해주는데 보지도 알맞게 음순이 벌어진 것이 먹음직했다.


항문을 혀로 애무하면서 빨아주니 기절하려고 해서 기절하기 전에 삽입했는데, 웬걸, 이런 보지는 또 처음이었다.

미끌미끌하면서 오물오물. 나의 물건을 보지 속 살점으로 감싸오는 것이 정말 끝내주는 명기였다.

특히 애액이 뭐랄까? 오일처럼 점성이 크면서 미끌미끌하여 다른 여자들과는 사뭇 달랐다.

섹스를 끝내고 같이 담배를 피우면서


"남자들 자주 만나?"

"원래는 애인 있었어, 연대 다니는 고시 준비생, 한 3년 만났는데 나 때문에 공부를 못 하는 것 같아서 내가 헤어지고 요즘엔 이렇게 그냥 채팅으로 만나."


그러나 그 고시생이 자기를 못 잊고 자꾸 평일 학교로 찾아와서 올 때마다 관계하긴 한단다.

남편이랑 주말부부로 지내기 때문에 서울에는 금요일에 올라온다고 했다.

그 후 그녀와 다시 만나지는 않았다.

어차피 그녀의 애인은 그 고시생이었고 나는 잠깐 스쳐 간 섹스 파트너였을 뿐이었으니까.


전체 2,011/ 80 페이지
    • (근친 야설) 이혼. 그 후 형부와의 정사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0

      전남편은 나에게 섹스의 참맛을 가르쳐줬고 나는 밤마다 울부짖으며 쾌락의 나래를 펴기도 했다. 그때는 항상 남편과 있을 때면 노팬티에 치마를 즐겨 입는 걸 남편은 즐겼기에 지금도 치마를 입을 때면 팬티는 안 입고 다닐 때가 더러 있다.어느 때는 공원에서, 어느 때는 숲속에서 남편이 나의 육체를 탐닉할 때면…

    • (근친 야설) 가정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87

      난 45세의 남자로 자그마한 중소기업체를 운영 중이다. 아내와는 사별하였고 지금은 하나뿐인 외동딸 예림이와 단둘이 살고 있다. 죽은 아내는 평소에 몸이 늘 안 좋았는데 젊어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생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이젠 먹고살 만하니까 슬슬 아프기 시작했던 것이었다.그러다가 결국 5년 전 간암으…

    • (경험담 야설) 친구인지 애인인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89

      내가 그녀를 만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전이었습니다.그때 군대 제대하고 복학한 다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채로 2년 정도 지났을 겁니다.그래서 절실히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했었지요.그런데 우연히 친구와 간 나이트에서 만난 그녀. 동갑이었지요.대기업 지사에 근무하던 그녀.그 만남 이후로 무던히 …

    • (근친 단편 소설) 큰 시아주버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67

      저는 결혼한 지 7년이 되는 34살의 주부로 건설회사 토목기사로 근무하는 한 살 위의 남편과는 선을 봐서 결혼하였습니다. 남편은 평범한 키에 평범한 얼굴로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착하고 성실한 탓에 부모님의 적극적인 권유에 밀려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하게 되었죠.남편은 3남 1녀의 막내로 …

    • (섹스 경험담) 유부녀와의 에피소드 - 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34

      아내가 출산으로 친정에 가 있는 동안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다시 작업 시작. 새벽 2시경 야근하다가 들어간 채팅방에서 어떤 아줌마를 꼬셨다.38세, 남편은 출장 중. 혼자서 외로워서 맥주 한잔하고 있단다.딱 작업하기 좋은 스타일. 화려한 말발로 좀 재밌게 해준 다음 지금 만나자고 하니 좀 망설이다가 승낙…

    • (섹스 경험담) 유부녀와의 에피소드 -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27

      전에 통통한 애를 먹었을 때의 기억 때문에(요건 나중에 올리겠음) 이번에도 통통녀를 또 먹어야 하겠다고 맘먹고 있었는데 마침 걸려든 32살 먹은 아줌마."어쩌구 저쩌구. 솰라솰라 꿍따리 X 바라.""호호. 너무 재밌으시네요."이런 여느 대화 끝에"한번 만나서 …

    • (섹스 경험담) 유부녀와의 에피소드 -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94

      오늘도 지루한 오후를 달래기 위해 채팅방을 만들고 뻐꾸기를 날렸는데 한 명이 걸렸다.말을 해보니 선수 기질 다분.회사에서 일이 잘 안돼 기분이 구질구질하다고 했더니 같이 술 한잔하잔다.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온천으로 유명한 H 시."거기까지 가면, 재워주는 거예요?"그냥 웃기만.옳다구나 싶…

    • (섹스 경험담) 유부녀와의 에피소드 -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71

      채팅하다 어찌어찌 유부녀랑 알게 되었다. 35살에 결혼한 지 8년, 남편은 중국집 주방장이고 그녀는 경력 얼마 안 된 보험 설계사. 애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교육비 때문에 맞벌이하러 시작했단다.채팅하다 보니 남편이랑 사이가 별로인 것 같아"그냥 얼굴이나 한번 보죠. 혹시 알아요? 보험 하나 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