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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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지 못할 그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39

       지수는 몸을 돌려서 나에게 꼭 안겨 왔고 의자에 앉은 내 다리 위에 앉은 지수…. 그랬기 때문에 내 얼굴 앞에는 지수의 가슴이 놓였다. 재킷 지퍼를 다시 내리고 티셔츠를 살짝 들어 올렸다.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 가슴에 키스를 했다. 밝은 곳에서 그것도 내가 매일 일을 하는 자리에서 보는 지수의 두 유…

    • 눈부신 햇살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26

      정민과는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의 만남이 있었다. 만나서 매번 섹스를 하거나 대화를 하는 것은 나로서는 정말 즐거운 일이었다. 섹스할 때면 정말 불같이 사랑을 나눴고, 대화를 하면 다정한 연인처럼 친구처럼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눴다. 몇 년간의 찌들어 있던 일상이 어느새 눈 녹듯이 사라지고, 하루하루가 활…

    • 눈부신 햇살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97

       정민의 팔을 베고 그에게 기대어 누워있다가 잠이 들었다. 잠깐 잔 것 같은데 시간이 꽤 지난 듯했다.눈을 떠보니 정민도 잠이 들었는지 티브이 혼자 왱왱대고 있었다. 팔이 아플 만도 한데 여전히 팔베개하고 있었다. 나는 살며시 팔을 빼고는 베개를 당겨 베었다. 그리고 조심스레 리모컨을 들고 소리를 최대한…

    • 눈부신 햇살 -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78

       오늘도 햇살이 눈 부신 한가한 오후다. 긴 겨울을 지나고도 한참 동안 기다리다 열어놓은 접이식 문 사이로 두 테이블에 앉은 손님들이 다 마신 커피잔을 놓고 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내가 하는 카페 주위에는 크고 작은 사무실들이 많아서인지 유달리 남자 손님들이 많다.요즘 느끼는 거지만 의외로 남자들도 여자…

    • 친구 집에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316

       "여보. 나 현아 씨랑 한번 하면 안 될까?""응? 해봐. 하하하…. 현아야, 우리 신랑이 너랑하고싶데…. ㅋㅋㅋ""얘는. 그런 말 하지 마. 지금도 나 부담스러워 죽겠어…. "아까부터 나를 놀리면서 두 사람은 내 앞에서 애정행각을 벌리고 있다. 두…

    • (뜨거운 경함담) 친구들의 아내 - 6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55

       잠을 자다가 갑자기 눈을 번쩍 뜨게 되었다. '설마 새벽은 아니겠지?'눈에 힘을 주고 억지로 시간을 확인하니 밤 11시를 지나고 있었다. 그녀도 잠시 잠이 들었던 모양으로 눈을 뜬다. 나를 보고 배시시 웃는다.흐트러진 그녀의 모습이 이쁘다.아랫도리는 아직 그녀의 음부 속에 묻혀서 다시금 발기를 유지하고…

    • (뜨거운 경함담) 친구들의 아내 - 5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07

       방금 샤워를 끝낸 가슴의 융기는 부드러움 그 자체였다.어린아이가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듯이 입술과 혓바닥으로 그녀의 가슴을 항해하기 시작한다.그녀의 가슴은 부풀어 올라 부드러운 가운데 적당한 저항감을 주며, 나의 입술에 탐욕을 증가시켜 주었다.그녀의 가슴을 한입 가득히 입안에 넣었다가 조금씩 뱉어낸다.젖…

    • (뜨거운 경함담) 친구들의 아내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64

       천유진 씨는 한참을 나의 머리를 껴안고 몸을 떨었다.비록 나는 끝을 보지 못하였지만, 지금은 배려를 해주는 시간이다.약간씩 성기에 힘을 주었다 풀었다 하면서 여진을 느끼게 해주며, 손으로는 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그녀가 힘겹게 눈을 떴다.눈동자가 풀려있다.여자의 풀린 눈동자를 나의 품속에서 지켜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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