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전체 2,011/ 77 페이지
    • (근친 야설) 시아버지의 사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78

      좁다란 골목을 쏜살같이 달려오던 하얀색의 소형 자동차가 내 허리를 스친다고 생각한 순간 떠오른 생각은 어이없게도 딸아이도 전방에 근무 중인 남편도, 그렇다고 병석에 누워 계신 친정아버지도 아닌 내 사고를 알고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실 시아버지의 얼굴이었다.차에 치인 고통보다도 상황이 주는 놀라움에 까무룩 …

    • (경험담) 스윙 파티. - 에필로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34

      모두 거실로 돌아와 소파에 앉았다. 처음 만날 때도 이 거실에서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모두 발가벗고 있다는 것.5쌍의 커플이 모두 발가벗고 앉아 있으니 아주 재미있다. 감추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와인과 맥주를 마시며 가볍게 담소를 즐겼다.처음과는 달리 얘기하면서도 …

    • (경험담) 스윙 파티.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58

      우리 부부와 폴 부부는 욕실로 가서 간단히 샤워했다. 욕실에는 스파가 있었는데, 폴이 스파의 스위치를 켰다.따뜻한 물에 네 명이 담그고 있으니 몸이 나른해질 정도이다. 섹스 후에 느끼는 이 안락감. 졸음이 올 정도이다.가만히 와이프를 안아 주었다. 와이프도 몸이 아른한 모양이다. 하긴 아까 보니 즐거운 …

    • (경험담) 스윙 파티.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26

      폴 부부와 함께 우리 부부가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는 킹사이즈의 더블 침대가 하나 놓여 있고 그 옆으로 조그만 테이블과 의자가 있었다.우리는 침대와 의자에 앉아서 맥주와 와인을 마시며 얘기를 나누었다.얘기라고 해야 뻔한 얘기다. 우리 부부가 이런 종류의 파티에 처음 참여했으니 어떻게 하면 좋냐고 묻는 얘…

    • (경험담) 스윙 파티.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95

      파티가 열리는 곳은 시내 중심부에 있는 호텔. 호텔 본 동과는 따로 독립적으로 되어 있는 Suite에서 열린다.전화를 하고 들어가 보니 큰 거실과 방이 두 개 있는 아파트먼트같이 생긴 룸이었다.오늘 오기로 한 부부는 모두 5쌍. 주로 그 지역에 사는 부부들인 것 같다. 시간이 되어 한 쌍씩 들어 오기 시…

    • (경험담) 스윙 파티.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82

      언제부턴가 와이프는 3섬을 할 내가 혼자 있는 것을 미안해했다. 자기 혼자만 재미를 보는 것 같아서 미안해한 거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스윙을 해보자고 내게 말했다.인터넷 세상은 항상 열려 있는 것.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다 보니 스윙을 즐기는 사이트가 몇 군데 있었다. 그중에서 상업적이 아닌 곳을 한 군데…

    • (로맨스 야설)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30

      물론 21살의 다 큰 처녀의 아랫도리를 다 벗겨놓으면서 깨지 않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지만,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취했던 향이었는데 이렇게 쉽게 깨버리다니. 나는 잠깐 망설이다가 어차피 들킨 일인데 그냥 물러선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다시 얼굴을 묻고 자는척하는 향이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 (로맨스 야설)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37

      정말 오랜만의 해방이다. 온갖 들뜬 마음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지금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여우 같은 마누라의 친정 나들이, 그것도 아이들까지 다 데리고 갔으니 이런 해방감은 모든 남자가 기대하는 바가 아니던가?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이런 기회로 인해 나는 잠깐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