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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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야설) 그때는 정말 좋았지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58

      1박 2일을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우리는 아버지가 가진 설악 H 콘도로 가기로 했다. 가능하면 같이 오래 있고 싶어 속초행 첫 버스를 타기로 했다.가는 내내 영숙이는 말이 없었다. 아마도 속초에서 무사히 같이 밤을 지새울 수 있을까. 처녀성을 지킬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을 것이다.콘도에 방을 …

    • (근친 야설) 음란한 형수 - 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55

      에필로그(동생의 생각) 우리 형과 나는 나이 차이가 10년이 난다. 달랑 형제만 둘뿐인데, 장남인 형에서 거는 집안의 기대는 이만저만이 아니다.형이 도시락에 달걀부침을 넣을 때도, 난 무말랭이만 밥의 한 쪽에 넣곤 했으니깐.그렇지만 형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공부를 잘했고, 서울에서 꽤 알려진 회사에 좋…

    • (근친 야설) 처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53

      처제 처제는 이불을 덮은 채 옆으로 누워 자고 있었다. 나는 다시 한번 처제를 불러보았다. "처..처제...처제..."역시 깨지 않는다. 처제의 잠옷은 무릎 위로 올라가 있었다. 원피스로 된 것이었는데 아주 얇은 것이었기 때문에 팬티가 그대로 비쳐서 드러나 있었다.처제의 팬티는 처음 본…

    • (로멘스 야설) 4촌 형수 - 단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50

       "어? 안녕하세요. 형수님.""아. 예."와이프와 아이를 데리고 친지의 결혼식에 참석한 그날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4촌 형님의 형수. 여전히 아름다웠고 젊을 때보다 농염해진 그 모습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여전히 내 가슴을 뛰게 했다.안타깝게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

    • (근친 야설) 시아버지의 육봉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88

      "아. 조금만 더. 여보 제발." 뜨거운 신음 소리. 원초적인 욕망을 억제 하지 못하고 그녀의 원색적인 신음 소리만 메아리치고 너무나 풍만한 그녀의 육체는 어느 사람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섹시 그 자체였다.그녀는 지금 한 손은 너무도 커서 다 감싸질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가슴에 한 손…

    • (근친 야설) 매력적인 처제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74

      나는 욕조에 누웠고 처제는 내 위로 올라왔다. 처제는 양발을 팔걸이에 놓고 수중에서 삽입이 이루어졌다.가녀리게 떨리는 처제의 몸, 살짝 찡그린 이맛살! 언제나 삽입하려 할 때 처제의 몸서리다.조심스레 구멍을 맞추자 살짝 입술을 깨물더니 밀어 넣었다. 반도 안 들어가 다시 빼고 조심스럽게 다시 넣는다.조금…

    • (근친 야설) 매력적인 처제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0

      일단 냄새로 자극받고 혀끝으로 맛만 보았다. 그리고 일단 나는 반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혹시 처제가 깨어나면 볼일도 못 보고 끝날 것 같아서이다.그리고 처제의 다리를 벌렸다. 애액은 항문 주위까지 번들거렸다. 한입 처제의 보지를 입으로 물었다."흐~~~헉~~~~"순간 처제가 몸을 일으키…

    • (근친 야설) 매력적인 처제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15

      먼저 와이프에게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다. 처제와의 일련의 일들과 철저하게 위장된 둘만의 사이 때문이다. 와이프를 만나게 된 건 서울에서 사업을 하던 선배의 부탁으로 서울로 상경할 때의 일이다.공교롭게도 와이프가 다니는 직장과 나의 직장은 점심을 한 식당에서 매식을 하고 있었다.점심때마다 볼 수 있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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