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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경험담) 그녀를 노출시키다 - 단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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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와 섹스할 때는 여러 가지 상황극을 많이 합니다. 이 부분은 나리를 변화시킬 필요도 없이 나리도 절 만날 때부터 즐기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마 예상하건대 전 남자친구들이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질투가 나면서 감사한 일이네요. ㅎㅎ

그래서 저희 커플은 일반적인 상황극인 간호사와 환자, 상사와 부하직원, 클럽에서 만난 원나잇 상대 등으로 즐기기도 하고 조금은 변태 같은 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 남매끼리, 같은 것도 즐깁니다.


그러다 보니 둘이 침대에서는 어떤 것을 해도 흥분의 소재로 잘 사용하는 커플이 되었는데요. 전에 한번 적은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나리의 성적 환타지는 강간입니다. 그것도 조금 디테일하게는 `부드러운 강간`입니다. 강압적으로 완력을 사용해서 범하는 그런 강간이 아닌 처음은 과격하게 시작할지라도 부드럽게 애무하며 여자를 무너뜨려 결국은 같이 즐기게 된다는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전 사실 여자가 강간에 환상을 품는다는 것은 소설에서의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적 여성상을 만들어 내기 위한 소설에서나 가능한 것으로 생각해왔었습니다. 나리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지금은 충분히 현실적인 내용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강간 설정 섹스도 종종 이용합니다.


처음에는 제 손으로 나리 손을 잡고서 강제로 하는 듯한 움직임 정도로 즐겼었지만 계속하다 보면 뭐든지 느는 법이죠. 지금은 눈도 가리고 손도 묶어 놓고 조금씩 만지고 빨아가면서 무너져가는 나리를 범하는 설정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더 생생하게 즐기고 싶어서 성인용품점에서 결박 도구들을 구매하려고 알아본 적도 있었는데 그거 꽤 비싸더군요. 안대와 수갑 정도만 준비해도 10만 원은 훌쩍 넘어가는 가격에 그 정도까지의 가치는 없다고 보고, 제 넥타이로 눈을 가리고, 끈 같은 걸로 손을 묶어 즐기고 있습니다.

강간 플레이도 계속되다 보니 앞에서 말한 상황극과 버무려져서 제가 범하는 것이 아닌 제 3자가 범하는 스토리로 바뀌어 가고, 주변에 둘이 함께 알고 있는 사람이 주인공이 되기도 하면서 저희 나름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 중의 한 명이 제가 아는 동생입니다. 이름은 지호라고 하지요.


물론 이 동생은 나리가 본 적은 없습니다. 저도 1년에 한 번 볼까 할 정도로 연락이 뜸한 사이입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 강간 섹스 중에 그 녀석의 이름이 나왔고 또 어떻게 진행되다 보니 사실과는 다르게 그 녀석이 16살 미성년자이고 숫총각에 숙맥인 녀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뭐 저로서야 이러나저러나 나리가 흥분만 해주면 되는 것이므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 머리가 번뜩이더군요. 지금까지 가장 리얼하게 나리를 강간했던 것이 급하게 집에 가야 한다며 나와서 밖을 서성이다 잠들었다고 생각될 때쯤 몰래 들어가 덮쳐서 나리에게 이불을 뒤집어씌워 절 못 보게 한 후 섹스를 한 것이었는데요. 그것도 효과가 전혀 없지는 않았습니다만. 처음에만 진짜인가 하며 두려워하지 막상 진짜를 시작해볼까 하면 알아차려 버리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나리 말로는 제 것은 많이 빨아봤고 하도 많이 들어왔었기 때문에 티가 난다고 하더군요. 그럼 더 실제와 같아야지만 된다는 얘깁니다.


인터넷 성인용품점에서 콘돔과 러브젤을 구매했습니다. 콘돔은 일반적인 것이 아닌 두꺼운 실리콘으로 성기 모양으로 생겨서 오톨도톨하게 처리된 녀석입니다. 러브젤은 그냥 일반적인 바르면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녀석으로 구매.


늘 그랬듯 넥타이와 끈을 준비하고 나리에게는 이번에는 제가 방을 먼저 잡아두겠다고 했습니다. 대부분은 나리가 먼저 방을 잡아두고 제가 퇴근해서 들어가는 경우였는데 그날은 나리가 회식이 있는 날이어서 제가 나리 회사 근처까지 가서 방을 먼저 잡았습니다.


혼자서 준비물들을 꺼내놓고 예행연습도 해보고 구도도 잡아보고 하면서 가장 완벽한 강간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방을 잡은 지 1시간쯤 뒤에 나리가 왔습니다. 반갑게 맞이하면서 가방을 내려놓기도 전에 부드럽게 키스. 벽에 등을 붙이게 해서 가슴도 조금씩 건드리고 엉덩이도 쓰다듬어 주면서 분위기를 만듭니다.


원래는 이쯤 되면 제가 나리를 무릎 꿇게 한 후 제걸 빨게 만드는 순서인데. 그날은 다른 것들이 계획되어 있으므로 최대한 부드러움을 유지합니다. 키스를 이어가면서 나리의 옷을 하나둘 벗기고, 치마와 팬티까지 완전히 다 벗겼습니다.


원래 계획은 여기서 샤워실로 데려가 구석구석 부드럽게 씻겨주는 것이었는데 막상 벗기고 만지다 보니 샤워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서 넘겼습니다. 전라의 나리에게 키스를 이어가면서 침대로 이끌었고. 조심스럽게 눕힌 후에 가슴 애무 정도의 가벼운 스킨십을 했습니다. 그때쯤이 나리의 입에서 "아~~~"하는 신음소리가 짧게 나왔던 타이밍입니다.


준비되었다는 생각에 넥타이와 끈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러 번 해봤던 것이니 나리도 거부감은 없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즐기려는구나 라고 생각했겠죠. 혹시라도 넥타이만으로는 틈새로 보일 수 있어 휴지 겹쳐 접어서 눈 위를 덮은 뒤 넥타이로 묶었습니다. 보이나 안 보이나 여러 번 확인 작업. 그리곤 끈으로 두 손을 묶어서 나리 머리 위의 의자에 묶었습니다.

사실 의자에까지 묶지 않아도 강간 콘셉트로 즐길 때는 팔을 움직이지 않지만, 오늘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러브젤을 조금 짜서 나리의 클리토리스에 발랐습니다. 나리 몸이 움찔하더군요.


"그게 뭐야??"

"어렵게 구한 흥분제... 좋을 거야"


이런 거짓말에도 쉽게 넘어갈 정도로 나리는 은근히 이런 쪽에는 무지한 게 있습니다.


"왜 그런 거까지 해? 그냥도 물 잘 나오는데... 이상해... 뜨거워지는 거 같아"


따뜻해진다는 러브젤의 효과는 확실합니다.


"그냥 느껴봐 봐. 눈도 안 보이니까 더 느낌이 날 거야. 오늘은 평소보다 화끈할 거야"


안심을 시킨 후에 나리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합니다. 부드러운 키스를 하면서 손은 가슴으로, 젖꼭지로, 보지 털로, 클리토리스로, 만지고 비비면서 나리의 흥분이 고조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만지는 사이 나리의 신음소리는 서서히 커졌고 보지에서는 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보지 물은 러브젤과 섞여 맑지도 끈적하지도 않은 부드러운 삽입조건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강간을 시작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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