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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경험담) 처제와 블루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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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늘 체제만 보면 묘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술만 한잔하게 되면 대담해지는 처제를 보면서 혹시 처제도 나와 같은 생각 하는 건 아닌지.

한동안 내일에 바빠 동분서주하던 중 동서한테 전화가 왔다.


"형님. 내일 바쁘세요?"

"아니. 별일 없을 거 같아."


동서가 소주 한잔하잔다. 다음 날 저녁 일곱 시쯤 동서가 운영하는 카페를 찾았고. 처제가 야한 옷차림으로 합석하였다.

우린 동업할 수 있는 사업이 뭐 없을까 하면서 처제는 나한테 제발 자기 남편과 같이 사업다운 사업 좀 해보라며 거들었다.

그러던 중 카페 안에 서너 명의 손님이 사장을 찾는데 아마 동서 친구들 같다.

처제도 동서 친구들을 맞이하는 거 같고 동서는 처제 옷차림에 신경이 쓰이는지, 자기 친구들과 합석하는 게 싫은지 형부인 나하고 술이나 마시란다.


우리 처제는 술만 한 잔 들어가면 좀 대담해져 친구들을 남편 대하듯 하는 거 같다. 잘생긴 친구한테는 무릎에도 앉고 하는 걸 보면 끼도 상당한 거 같다.

그런 처제를 잘 아는 동서는 나한테 죄송하다며 자기 마누라와 우선 가까운 노래방이라도 가서 놀다 자기 집으로 가란다.


난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처제와 밖으로 나오니 처제가 내 팔을 낀다.


"형부. 괜찮죠? 이러니까 우리 애인 같은데?"


나는 실실 웃으면서


"처제. 근사한 노래방으로 가자. 편안히 술 한잔 더하게."


처제는 신이 났다. 오늘은 자기 남편인 동서한테 허락도 받았다.


정말 근사한 노래방이다. 룸살롱 수준으로 단둘이 먹기엔 정말 넓었다. 우린 양주 작은 거 한병하고 맥주 3병을 시켰다.

웨이터에게 3만 원을 쥐여주었다. 내가 부를 때까지 얼씬도 말라는 부탁과 함께.


처제는 벌써 신이 났는지 노래를 부르고 난리다. 우리는 서너 곡 부르고 술 한잔하자며 자리에 앉았다.

처제는 약간 흥분하였는지 내 옆에 바짝 앉으며


"형부. 오늘 우리 애인해요."

"좋지"(바라던 바지)


우리는 폭탄주를 한 잔씩 만들어 러브샷을 하였다. 처제가 한 잔씩 더하잔다. 좋지.(바라던 바지), 우린 한 잔씩 더 마셨다.

처제는 취기를 달래려는지, 나를 시험하기 위해서인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흐트러지게 부른다. 그러면서 나를 부른다.


처제는 내 목을 껴안으며 가슴을 바짝 붙이고 노래를 부른다. 나는 자세가 불편하여 처제를 뒤에서 가볍게 안았다.

그러자 처제가 엉덩이를 바짝 들이미는 게 아닌가. 그러잖아도 벌써 꼴리고 있었는데.


처제가 내 자지를 느끼는지 허리를 살살 돌리기까지 한다. 그 모습이 왜 그리 이뻐 보이는지.

나도 술 힘을 빌려 처제를 꼭 껴안고 처제 히프에 더욱 밀착시키고 두 손은 처제 가슴을 주무르며 처제 몸을 즐겼다.


내가 노래할 차례여서 한 손엔 마이크를. 한 손엔 마이크 줄을 잡고 없는 모양까지 잡아가며 노래를 부르는데 처제는 내 등 뒤에서 내 젖가슴을 문지르며 한 손은 슬며시 바지 위로 내 좆을 비비는 게 아닌가. 아마 엉덩이로 느낀 자지를 손으로 느껴보고 싶었나 보다.


난 그 짜릿한 흥분을 즐겨 가며 노래를 다 불렀고 우리는 열기를 식히려 자리에 앉았다.

난 처제한테 오늘은 우리 서로 애인하기로 했으니까 진짜 애인처럼 즐기자고 말을 하니 처제가 좋아한다.

나는 처제한테 양주를 체제 입으로 먹여 달라고 해봤다. 처제는 재밌겠다며 술을 한 모금 입에 물고 내 입에 흘려준다.

나는 와락 처제를 껴안고 입술을 쪽쪽 빨아먹으면서 키스하자 처제도 기다렸다는 듯이 더욱 적극적으로 받아 준다.


처제는 눈이 풀렸고 나는 처제를 내 무릎에 앉혀 혀로 얼굴을 핥자 처제는 여운을 느끼는지 두 눈을 꼭 감고 "형부.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하는 표정이다.

나는 눈과 귓불과 귓구멍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주며 목덜미로 훑어가자 처제의 입에서 가벼운 신음이 터져 나온다.

처제의 가슴을 움켜쥐고 손가락 사이로 젖꼭지를 비비자 히프를 들썩거린다.

내 좆이 부러지든 말든 비벼대는 처제의 팬티라인으로 손을 넣자 히프를 들어주며 팬티를 벗겨 달랜다.

나는 장난기가 발동하여


"처제. 처제의 옹달샘 주 한잔 먹고 싶어."


처제는 내 말이 무슨 소린지 모르는지 나를 쳐다본다. 난 처제를 테이블 위에 눕히고 양주를 처제의 옹달샘에 부으면서 살살 빨아 먹었다.

깨끗이 씻은 보지는 아니지만 양주를 부어 빨아대면 냄새도 중화될 뿐 아니라 보지 맛도 훨씬 좋아진다.


처제는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어찌할 줄 몰라 하며 내 바지를 잡아끌어 혁대를 풀어내느라 고생이다.

나는 바지를 벗어 처제가 쉽게 팬티를 벗길 수 있도록 도왔고 결국은 69자세가 되어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맛있게 빨아 댔다.


삘리리~~~리, 삐리리리~리, 삐리리리~리


순간 멈출 수밖에 없었고 처젠 얼른 전화를 받았다. 아직 집에 안 갔냐는 손아래 동서의 전화 같았고 조금만 더 놀다 간다면서 전화를 끊음과 동시에 우리는 또다시 서로의 음부를 빨아 대기 시작했다.


처제는 더는 못 참겠는지 빨리 박아 달란다. 나는 서서히 좇을 박아대기 시작했고 그 조여오는 짜릿함으로 정신이 아찔했다.

마눌 보지와는 전혀 다른 조임이었다. 꽉꽉 무는 것이.


나는 한순간 정신이 아득해지며 이 세상이 끝나는 환상 속에서 사정하였고 처제도 오르가즘을 맛보았나 보다.

처제는 수건으로 내 얼굴을 닦아주고 자지는 입으로 물고 맛있게 한 번 더 빨아먹고 닦아주었다. 나는 처제 보지를 닦아주고.


우린 다시 한번 긴 키스를 나누면서 무언의 약속을 하고 밖으로 나왔다.

처제가 자기 집으로 같이 가자는데 동서 얼굴을 볼 수 없을 거 같아 그냥 처제를 바래다주기만 했다.


그 후 한 열흘 지났을까. 처제가 사무실 앞이라며 만나잔다. 요게 좆 맛을 보더니.


처제를 보니 수심이 차 있다. 동서랑 싸웠단다. 우린 일식집으로 가서 약간의 회와 매실주 한 병씩을 나눠 먹자 슬슬 끼가 발동한다.


"우리 모텔 가서 이야기나 할까?"


룸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서로의 입술을 찾았고 서로의 옷을 벗겨주며 욕실에서 서로의 몸을 씻어주었다. 나는 특히 항문을 깨끗이 씻고, 씻어주었다.

비누칠하여 처제의 보지와 항문을 손가락을 넣어가며 씻어줄 때는 처제는 벌써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두 눈이 풀어진다.

우린 오늘 태초의 그 모습으로 돌아가 아무것도 생각 말고 한 마리 짐승이 되어 보지와 자지만 탐하기로 맘먹었다.


처제의 보지, 특히 클리토리스와 G점을 혀로 빨아대며 문지르자 괴성을 지른다.

나는 서두르지 않고 발가락부터 서서히 배꼽까지, 다시 발가락까지 빨고 깨물자 처제는 묘한 눈으로 날 바라본다,


유방에서 키스로 배꼽까지, 다시 키스로, 처제는 누구 죽일 일 있냐며 빨리 박아주든지 빨아 달란다.

난 처제의 보지 클리와 G점을 빨아대자 보지 물이 줄줄 흐른다.

처제의 두 다리를 새우 꺾기 하자 항문이 빨기 좋게 하늘을 향한다.


나는 서서히 처제의 항문을 빨아대자 처제는 거의 자지러진다. 난 처제 입에 자지를 물리고 처제가 내 자지를 빠는 모습을 바라보니 그렇게 이쁠 수가 없다.

내 마누라가 내 자지 빠는 모습을 쳐다보며 즐겨보지 못했는데 처제가 내 자지 빠는 모습을 바라보니 훨씬 더 흥분이 고조되는 것 같다.


서서히 69자세로 하여 처제의 보지와 항문 공격을 재시도하자 처제는 내 자지를 물고 있는 것조차 버거운 거 같다.

나는 여자가 자지를 충분히 빨아줘야 오래 즐긴다. 우리 마누라랑 할 때도 자지를 빨아주지 않으면 금방 혼자 지랄하다 뺀다.

그걸 잘 아는 울 마누라는 꼭 내 자지를 빨아야 자신도 흥분된단다.


이젠 슬슬 본 작업에 들어갈 차례다. 처제의 보지에 33박자에 맞추어 박아대자 처제는 거의 눈이 뒤집히다시피 좋아한다.

앉은 자세로 처제가 요분질 하다 자세를 바꾸어 내가 눕고 처제가 올라타고 요분질을 한다.


처제는 여러 번 오르가즘을 느낀 것 같아 한 번도 못 해본 후장 먹기를 해보고 싶어진다.

난 처제를 눕히고 보지 물을 처제의 항문에 발라 자지를 항문에 살살 밀어 넣으니 처제는 한 번도 안 해봤지만, 알고는 있다는 표정이다.


"응. 나도 안 해봤는데 처제 후장은 내가 개시하고 싶어. 아까 빨아먹을 때 얼마나 이쁜지 이따 꼭 해봐야지 하고 생각했어."

"그럼. 형부. 해봐. 나도 흥분돼. 형부한테만 후장 주고 싶어."


나는 서서히 처제의 후장에 좇을 박기 시작했으나 처제의 후장이 좀체 열리지 않는다. 

안 되겠다 싶어 후장을 한 번 더 빤 뒤 손가락을 찔러 살살 넓혀보는데 처제 표정이 아픈 거 같다.


"처제. 좀만 참아봐. 꼭 한번 해보고 싶어."

"알았어. 형부. 참아볼게."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고,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정도로 항문이 열리자 이제 되겠구나 싶어 좆을 밀어 넣어보았다. 

빡빡한 것이 자지 껍질이 벗겨질 거 같다. 여자만 아픈 게 아니라 남자도 아프다. 

서서히 밀어 넣자 처제는 고통에 얼굴을 찌푸리고, 나도 땀이 다 나왔다.

좆이 어느 정도 들어가자 펌프질을 하였고, 처음에는 아파서 얼굴을 찌푸리던 처제도 슬슬 박자를 맞추고 있다.


"처제. 아파?"

"참을만해요."


나는 처제 항문을 동서보다 먼저 먹었다는 흥분에 그만 항문 속에 분출하고 말았다.


우린 널브러진 채 꼭 껴안고 한참을 쉬었다가 샤워를 하고 다시 누워서 여운을 즐기자 처제가 뜻밖의 말을 꺼내는 것이었다.


"형부. 내가 남편한테 실수 했어."


그날 집에 들어가 대충 씻고 자는데 동서가 들어와 자기를 탐하는 것이 예전 같지 않아 처제도 흥분하여 자신도 모르게 형부를 불렀단다.

에고. 이게 무슨 낭패야.


그러나 처젠 걱정하지 말란다. 자기가 잘 알아서 모면했단다. 무슨 망신 당하려고, 형부한테는 오늘 일을 손톱만큼도 내색하지 말라고 했단다.

그리고 자기가 형부를 좋아하고 따르는 건 맞지만, 형부가 틈을 주는 사람이냐고. 그리고 자기는 섹스 시 다른 사람(형부 말고)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 흥분이 배가되어 좋다고 하면서 남편 친구 누구누구와 탤런트 누구도 좋다고 말하였더니 네가 창녀냐고 하더란다.


처제는 그날 미안하기도 해서 동서한테 스페샬 서비스를 해주고 나서 무사히 넘어갔단다.

가끔 섹스 시 동서가 제일 질투하는 친구 이름을 불렀더니 변태같이 달려들어 만족을 배가시켜 주더란다.

그놈 하구도 씹질하고 안 한 척 능청 떠는 거 같다. 나는 앞으로 처제와 섹스는 더 이상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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