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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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섹스 야설) 까리다까리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35

       일 년에 한 번씩 열리는 회사 간부 부부 동반 단합대회. 총무팀에 소속된 나는 회사의 간부 부부들을 모시고 단합대회 진행자로 참석하고 있었다.그런데 아까부터 두 달 전 재혼한 황부장님의 와이프 때문에 답답해 미칠 지경이었다.`누구지? 아아~ 생각이 날듯 날 듯하면서 안 나네. 누구였더라? 아~ 미치겠네…

    • (로맨스 야설) 그때는 정말 좋았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46

      그 애를 만난 건 대학교 3학년 여름이었다. 그때는 동해안보다 서해안의 만리포나 대천해수욕장으로 바캉스를 떠날 때였다. 예쁜 여학생과 바닷가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자며 패기 넘치게 고등학교 동기 8명이 만리포로 떠났다.민박을 얻고 알코올버너에 밥을 하고 있을 때 여학생 한 패거리가 마당으로 들어섰다.쓱 훑…

    • (섹스 경험담) 그녀를 노출시키다 - 단편 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76

      나리 가슴 위로 올라앉아서 나리 입 속에 자지를 넣어줬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자기 입에 쏙 넣어서 열심히 빨아줍니다. 빨리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밴드 하나를 왼쪽 집게손가락에 붙였습니다.이건 다른 남자일 수 있다는 첫 번째 물건입니다. 애무 단계에서 수없이 많이 왼손과 오른손으로 몸 구석구석을 만졌기에 …

    • (섹스 경험담) 그녀를 노출시키다 - 단편 상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79

       나리와 섹스할 때는 여러 가지 상황극을 많이 합니다. 이 부분은 나리를 변화시킬 필요도 없이 나리도 절 만날 때부터 즐기는 부분이었습니다.아마 예상하건대 전 남자친구들이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질투가 나면서 감사한 일이네요. ㅎㅎ그래서 저희 커플은 일반적인 상황극인 간호사와 환자, 상사와 …

    • (섹스 경험담) 처제와 블루스를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37

      난 늘 체제만 보면 묘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술만 한잔하게 되면 대담해지는 처제를 보면서 혹시 처제도 나와 같은 생각 하는 건 아닌지.한동안 내일에 바빠 동분서주하던 중 동서한테 전화가 왔다."형님. 내일 바쁘세요?""아니. 별일 없을 거 같아."동서가 소주 한잔…

    • (섹스 경험담) 시아버지와 - 단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80

      오늘도 야근을 핑계 삼아 새벽 4시가 넘도록 들어오지 않는다. 이제 결혼 2년 차일 뿐인데 벌써 남편은 야근이다, 회식이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늦기가 일쑤였다.남편 전에도 여러 남자와 관계를 맺어왔던 나로선 정말 참지 못할 밤들의 연속이다. 어쩌다 일찍 들어온 날도 남편은 피곤과 스트레스를 핑계…

    • (근친 야설) 처제와 보낸 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77

       어느 날 집사람이 회사 일로 출장을 가게 되어 나는 처제와 둘이 집에 있게 되었다. 평소에도 처제를 이쁘게 생각하던 나는 처제와 단둘이 집에 있게 되니 괜히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처제는 평소에도 나를 잘 따르고 가끔 내가 살며시 안아주어도 가만히 있었기에 혹시 처제가 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닐…

    • (네토리 야설) 아내의 비밀 - 7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92

      7. 변하는 성격가면 속에서 드러난 얼굴은 나도 익히 알고 있는 얼굴이다. 지혜 씨였다.나는 검은 가면의 말을 들으면서 어렴풋이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지혜 씨인지는 몰랐는데 막상 그녀의 얼굴을 보니 뭔가 허탈한 느낌이 들었다.아내뿐만 아니라 지혜 씨도 날 속였다.난 두 여자에게 철저하게 속은 기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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