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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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 야설) 유부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19

       "아름다워. 유부녀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곡선을 간직한 육체군!"그는 눈으로 그녀의 나신을 훑어 내리며 신음하듯이 말했다. 그녀는 상대방의 그런 말을 듣고 취한 기분이 되었다.그는 그녀의 두 팔을 잠옷 소매를 통해 벗게 하였다. 그녀는 완전히 알몸이 돼 버렸다.그의 얼…

    • (NTR 야설) 무너지는 아내 II - 5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44

      아침에 깨어 보니 10시. 술 한 방울 마시지 않았건만 3~4차까지 간 회식 다음 날처럼 머리가 아프고 온몸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다.어떻게 집에 돌아왔는지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가끔 미선과 은주에게 부축을 받던 일, 차에 던져지듯 실리던 일들이 머릿속을 스치고, 아내와 미선, 그리고 은주의 심음 소리가…

    • (NTR 야설) 무너지는 아내 II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75

      침대 위의 둘은 한동안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나는 머릿속이 멍한 게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었다. 내 눈앞에서 펼쳐진 광경이었건만, 나는 그게 정말 있었던 사실인지 의심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지금도 내 눈앞에서 부둥켜안고 있는 두 남녀의 알몸은 그것이 사실임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었다.그런데 이상한 것…

    • (NTR 야설) 무너지는 아내 II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60

      내 아내 윤정이가 박 실장 같은 놈의 좆을 무슨 보물처럼 핥고 빨아대는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도 흥분하고, 나만의 윤정이가 박 실장에게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박 실장 놈에게 박혀서 나만의 윤정이가 헐떡이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종을 울리고, 나의 착한 윤정이가 박 실장에게 매…

    • (NTR 야설) 무너지는 아내 II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46

      이틀 후 집 앞에 박 실장이 보낸 차가 도착했을 때 나의 결심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만다. 가지 않으려고 내부에서 발버둥 치지만 호기심이란 놈이 그 모든 것을 이겨버린다.차를 타고 가는 내내 불안한 마음에 가슴이 뛰고 입안이 타들어 간다.별장에 도착하자 예의 그 여자가 나를 같은 방으로 안내하고는 그날처럼…

    • (NTR 야설) 무너지는 아내 II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77

      "민규 씨가 웬일이야? 회사는 안 가는가?" 이놈이 사람 염장을 지른다. 목구멍까지 튀어 올라오는 욕을 삼키느라 애쓴다.사실 노름에 미쳐 이틀 전에 사직서를 내버렸다.이 사실마저 윤정이 알았다면 아마 혀를 깨물었을지도 모른다."그날 제안한 거 말인데요. 아직 유효한가요?…

    • (로맨스 야설) 은밀한 파트너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21

      그녀는 묘한 웃음을 흘리더니 갑자기 내 좆을 쑥 집어삼킨다.대물이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절대 작지 않은 내 물건을 그 정도 깊이까지 단번에 삼키는 건 그녀가 처음이다.‘켁,케엑’뭔가 어설프다. 이렇게 갑자기 그 정도로 삼켜버리면 저 정도 반응은 당연할 텐데 그녀는 뭔가 어설프다.심지어 자지…

    • (로맨스 야설) 은밀한 파트너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81

      해가 지고 나니 쌀쌀한 기운이 감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도 이제 저물어가고 거리에는 벌써 긴 팔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하나둘 보인다. 나는 찬 바람에 팔을 비비며 발걸음을 빨리한다.그녀를 처음 만난 건 인터넷 사진 동호회에서였다. 새로 산 디지털카메라로 오만가지 사진을 무턱대고 찍어대던 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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