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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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담 야설) 호주에서 일어난 일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76

       군대를 제대하고 학교에 복학하기 전에 호주에 어학연수를 갔다.그게 벌써 11년 전의 일인 것 같다.그 당시만 해도 어학연수를 가는 대학생들이 많지는 않았다.나는 부모님 잘 만난 덕에 지방에서 살았지만, 호주로 어학연수를 떠날 수 있었다.처음에 호주에 도착해서는 신기한 것 천지였다.제대해서 머리도 기르기…

    • (로맨스 야설) 형부. 그 사람은…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50

       오늘도 형부는 공부하고 있는 언니 대신 집안일을 하고 있다. 언니. 항상 나보다 앞서나가는 혈육..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이고, 날 그 사람과 연결해 주는 유일한 고리이다.난 항상 너무나 자상한 우리 형부 때문에 가끔은 화가 난다.우리 언니. 가끔은 질투가 날 정도로 끔찍이도 언니를 챙기는 형부!…

    • 실화 (친구의 물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02

       나는 경희를 바라보면서 이상야릇한 눈빛을 보내고 있었다."아이. 소장님은. 괜히 생사람 잡지 마세요.."경희는 약점을 잡힌 듯 다시 한번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참나. 끝까지 오리발이네. 그려. 내가 최 대리..때문에 말을 하지 않고 있지만."그 말을 하고는 잠시 말…

    • 실화 (처음과 두 번째의 차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02

       여직원이자 친구의 마누라인 경희를 그렇게 따먹고 난 뒤 난 얼마 동안은 한 사무실에서 그녀를 마주 본다는 것이 매우 불편하고 조금은 행동이 부자연스러웠다.감각이 예민한 여자들은 이내 눈치를 채는지 주임들과 설계사들은 조금 이상하고 뻣뻣한 나의 행동에 이상한지 고개를 갸웃거리는 이들도 간혹 있었지만, 그…

    • 실화 (병원에서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37

       "헉."순간 그녀의 입에서 단말마 비명이 터지고 있었다."소..소장님 `"왜? 싫어??""그게 아니고. 남들이 들어오면은 어쩌려고???`나의 손은 이미 그녀의 유니폼 치마 속으로 들어가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다."최 대리 출장 갔지??…

    • 실화 (병원에서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69

       "네. 엄마.""그만 좀 해라."나는 퇴근길에 우연히 전화했다가 또 잔소리하는 엄마의 성화에 못 이기고 있었다."알았어. 그러니 제발 그만 좀. 해라. 엄마.."그렇게 겨우 전화를 끊고서 신호가 노란불로 바뀌는 통에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다."…

    • (경험담 야설) 미시가 처음 받아보는 마사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62

       오전 11시. 새벽부터 시작한 골프를 이제야 마무리 짓게 되었다.“우리 둘 다 연습을 더 해야겠어.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그렇게 말이야. 난 왜 이렇게 잘 안 맞는 건지 ”“피곤한데 샤워하고 나서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내가 괜찮은데 알고 있는데..”나와 골프 파트너인 미숙이 모호한 말로…

    • 숲속의 정사 -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91

       하찌꼬는 오른 팔을 뻗어 옆에 숨을 죽이고 벌렁 누워 있는남자의 몸을 더듬어 좃대를 찿아낸다음 사랑스러운 듯이 살그머니 쥐어 보았다.생각만 해도 그녀의 온몸을 화끈 달아 오르게 하는 상대방의 좃대가 축 늘어진채 사타구니 사이에 놓여 있었다.그녀는 충동적으로 그 좃대를 입안에 품었다." 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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