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결혼 후의 외도 - 하편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a8167ba41d52e97242a26af22c5d7592_1694346695_2671.png 

김 대리는 서나희를 눕혔다.


푹신한 침대에 누워 있는 서나희의 몸매는 약간의 풍만함과 함께 묘한 요염함을 발산하고 있었다.

부끄러움에 몸을 웅크리는 여체의 사이로 여지없이 굴곡이 드러나고 은밀한 여성의 비부가 속속들이 드러나는 것이었다.


서나희는 잔떨림이 일었다.

자기 남편 아닌 다른 사람 그것도 남편의 부하 직원과 모텔에서 바람을 피운다는 생각이 그녀를 또 다른 흥분에 휩싸이게 하였다.

결혼한 지도 얼마 되지도 않은 풋풋한 새신랑의 굵은 좆이 잠시 후에 자신의 보지를 파고들어 온다는 생각에 오금이 저리고 아랫도리에선 애액이 흘러 팬티를 적셨다.


김 대리는 서나희의 옷을 다 벗겨낸 후에 그녀의 몸을 가득 안았다.

뭉클거리는 감촉이 더없이 좋았다.

상사의 부인 몸이 자신의 강한 육체 아래 놓여 있다는 생각이 그의 행동을 재촉하게 하였다.


젖가슴을 만지다가 입으로 젖을 빨자 서나희는 진저리쳐지는 기분 좋은 쾌감이 온몸을 휩쓸고 지나갔다.


"아! 아주 좋은 기분이에요. 젖 맛이 어때요?"


젖이 나올 리 없건만 묻는다.


"아주 좋아요. 젖꼭지도 이쁘고요. 제가 사모님 몸을 안을 수 있을지 어찌 생각이나 했겠어요? 꿈만 같아요."

" 김 대리님은 장가간 지도 얼마 안 되면서. 한창 아내 육체에 푹 빠져 있을 때인데 나 같은 게 들어 오겠어요?"

" 아니에요. 결혼 해 보니 별거 아니던데요. 그보다 사모님하고 이렇게 있으니 그게 훨씬 좋아요. 우리 이거 불륜이지요?"


밑으로 손을 내려 보지를 더듬고는 음모를 쓸어내리자 서나희의 입에서 가는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아이! 거기는 ... 불륜... 호호 왜 겁나요?"

"아니에요. 너무 짜릿해서 그러죠. 사모님 보지도 만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예전부터 좋아했었는데"


"정말? 언제부터 날 좋아했어요?"

"입사하고 처음 사모님 보던 날부터요. 그때부터 사모님 몸을 안고 싶었거든요"


"미워! 그럼 그때부터 내 몸매를 훔쳐봤을 것 아냐? 내 몸을 보면서 섹스하고 싶었어요?"

"네... 주방에서 음식 준비할 때도 뒤에서 출렁거리는 엉덩이를 보며 뒤에서 사모님 보지에 박아 넣고 싶었어요."


"나빠! 아아. 거기는 그만. 아아 나 몰라!"


손가락이 아무런 제지 없이 투실한 허벅지와 보지 둔덕을 쓰다듬고 그 계곡의 사이를 넘나들자 서나희는 강한 자극에 온몸을 비틀었다.


"사모님. 보고 싶어요."

"뭐를?"


"사모님 보지를요. 다리 벌려봐요."

"아이! 싫어"


그러면서도 김 대리가 다리를 벌리자 곱게 벌려주었다.

허연 허벅지 사이로 짧은 까칠한 음모가 손에 느껴지고 그 사이로 빠져나올 수 없는 강한 유혹으로 음탕하게 이끄는 보지의 균열이 벌어져 있었다.


두툼한 보지 언덕 사이를 벌리고 손가락으로 꽃잎을 열자 아래 질이 연체동물인 양 저절로 움찔움찔 움직이며 맑은 애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김 대리는 그렇게 몇 번이나 살펴보다가 이윽고 입으로 보지를 입에 물고는 혀로 질을 자극하자 서나희는 온몸이 튕기는 듯한 쾌감을 맛보았다.


까칠한 혓바닥이 여린 성감대를 건드리자 참을 수 없는 흥분으로 그녀는 얼굴을 돌려 김 대리의 자지를 붙잡고는 입에 넣었다.

제법 굵고 큰 좆은 그녀의 작은 입에 다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쭉쭉 빠는 소리가 제법 경험이 많은 유부녀의 솜씨였다.


`자기 남편도 이렇게 빨아 주었겠지!`


그러면서 서로 달아오른 몸을 식히려는 듯 합체되기로 했다.

김 대리가 검붉은 좆을 서나희의 벌렁거리는 보지에 집어넣자 동시에 `아!`하는 신음성이 터졌다.


김 대리는 넣자마자 따스하면서도 꽉 조여오는 보지의 탄력에 흥분하였다.

서나희는 자신의 좁은 질 입구에 김 대리의 검붉은 좆이 밀고 들어오자 그 충만감에 신음을 터뜨린 것이다.


"아아. 좋아! 사모님 보지는 신축력도 있고 따뜻해요."

"아아. 나도 좋아! 꽉 찬 느낌이야! 아흐. 그래 상사 마누라 보지에 박은 느낌이 어때?"


"훔쳐 먹는 사과가 맛있다고 했잖소!"

"이이는. 아아! 좋아 나도 새신랑 좆을 물고 있으니 너무 좋아. 내 보지가 오늘 횡재했네...흑흑!. 여보!"


내려치는 김 대리의 몸짓에 서나희는 마주 엉덩이를 쳐올려 더 깊이 받아들이려고 맞대응을 해왔다.

둘의 결합 부분에서 나오는 질퍼덕거리는 감창소리는 더없이 둘의 흥분을 배가하였다.


집에 돌아오자 장모님이 와 계셨다.

아내가 무리하여 결국은 감기가 든 모양이었다.


옆에서 식사 준비며 돌보다가 오늘은 여기에서 주무시고 가게 되었다.

밤이 늦어 잠자리에 들었다.


김 대리, 아내, 장모님.

이렇게 나란히 누웠으나 오늘 있었던 서나희와의 섹스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30대의 물오른 육체가 주는 즐거움은 더할 나위 없이 김 대리를 흥분의 도가니로 밀어 넣었었다.


잠이 살포시 들었나 보다.

옆으로 돌아누워 더듬어 보니 아내의 몸이 잡혔다.

감기가 들어서 몸이 부었나? 좀 더 풍만해진 것 같았다.


김 대리는 옷을 헤집고는 아내의 젖가슴을 손안에 넣고는 조몰락거렸다. 한결 풍만했다.

김 대리가 조몰락거리자 아내는 몸을 옆으로 돌리려고 하는 듯 하다가 다시 가만히 있었다.


손으로 젖가슴을 쥐다가 다시 아래로 내려가 사타구니를 더듬었다.

잠결인 듯 꿈결인 듯 마치 서나희의 몸인 것처럼 만지다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만졌다.

얇은 팬티 위로 손을 가자 두툼한 아내의 보지 둔덕이 잡혔다.


아내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아래로 벗겼다.

어둠 속에서도 아내의 허연 엉덩이가 눈에 들어오고 팬티를 벗기자 애액이 묻은 팬티가 이불속으로 사라졌다.


장모님이 옆에 계시기에 마음대로 하지는 못하고 김 대리는 뒤에서 엉덩이 사이로 겨우 길을 찾아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박아넣었다.

불편한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쑤욱 들어갔다.

그때.


"이 사람. 김 서방. 하학!"


잦아드는 신음소리는 분명 장모님이었다. 아뿔싸!


아내가 잠결에 화장실에 다녀온 후로 약간 더위가 느껴져 장모님 바깥에 누웠는데 그걸 모르고 장모님 보지에 자신의 좆을 박아넣었으니!


장모도 잠결에 김 서방이 자기 몸을 탐하는 것을 알았으나 점점 몸의 밑에서 피어오르는 흥분이 그녀를 깨우지 못하게 하였다.

어둠이 주는 묘한 용기가 그녀에게 결국 사위의 좆을 받아들이게 한 건지도 몰랐다.


"하하..아아..좋아..더더..아아...여보"


속으로 죽이는 신음이 엷게 흘러나오고 뒤에서 허리를 움직이는 김 대리 역시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심정으로 계속 진행하여 갔다.


장모의 몸에 자신의 좆을 박아 넣다니!

아까는 서나희와 질탕한 섹스를 하고 지금은 또다시 장모와 하다니.


"헉헉. 장모님. 좋아요?"

"아흑. 그래 좋아. 우리 사위 좆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네. 아아"


잠들어 있는 아내의 옆에서는 숨죽이는 극도의 쾌락이 사위와 장모 간에 이루어지고 있었다.

결혼하고 나자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불륜이 가져다주는 쾌락이 김 대리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고 있었다.


끝-



전체 2,011/ 60 페이지
    • (주부 불륜 야설) 주희의 열정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52

       주희가 처음으로 남자를 경험한 것은 지금의 남편인 민우와 결혼한 첫날밤이었다. 쉽게 말하자면 결혼할 때까지 주희는 순결을 지키고 있었다는 얘기다. 비교적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주희는 혼기가 지나서 29살에 맞선을 보고 그저 평범한 남자인 민우와 별다른 애정 없이결혼을 시작했다. 신혼여행 첫날밤 민우의 …

    • (SM) 길들인 장미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31

       2. 살쾡이마지막 샌드위치 조각을 입안에 밀어 넣으며 그는 양복 상의를 걸쳤다.그녀는 이미 가고 없었다.침대는 잘 정돈되어 있고 아침 식사와 커피가 테이블 위에 준비된 걸로 봐서 그가 깨어나기 5분쯤 전에 떠난 것 같았다.그는 아침에 깨었을 때 여자가 같이 있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다.그녀가 멋모르고 그…

    • (SM) 길들인 장미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64

       1. 중독된 장미 “아아. 아흑.”여자의 끈끈한 신음이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붉은 등이 켜진 침대 위, 여자는 미끈한 엉덩이를 뒤로 돌리고 얼굴을 베개에 파묻은 채로 엎드려서 등 뒤로 사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언뜻언뜻 비치는 남자의 거대한 물건 뒤로 그녀의 보지가 모습을 보였다 사라지곤 했다.음부…

    • 결혼 후의 외도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92

       김 대리는 서나희를 눕혔다.푹신한 침대에 누워 있는 서나희의 몸매는 약간의 풍만함과 함께 묘한 요염함을 발산하고 있었다.부끄러움에 몸을 웅크리는 여체의 사이로 여지없이 굴곡이 드러나고 은밀한 여성의 비부가 속속들이 드러나는 것이었다.서나희는 잔떨림이 일었다.자기 남편 아닌 다른 사람 그것도 남편의 부하…

    • 결혼 후의 외도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77

      아직은 살이 많이 붙은 것도 아니고 팽팽한 편인데도 서나희는 마치 자신이 늙은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젖가슴을 이지러뜨려 보다가 아래로 손을 내렸다.그리고는 다리를 벌리고는 다시 거울을 바라보았다.거울 속에는 다리를 벌리고 수풀이 드러난 채 손으로 계곡의 살갗을 벌리고 있는 음란한 자기 모습이 보였다.`…

    • 결혼 후의 외도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33

       마음에 꼭 들지 않더라도 결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김 대리는 얼마 전 오선영과 결혼을 하였다.나이는 그리 많지 않았으나 연로하신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어떻게 하다 보니 조금 일찍 결혼하게 된 것이다.정말 말 그대로 절절히 우러나오는 사랑으로 결혼하는 것은 아니었다.약간 망설이기는 했지만, 처가…

    • (경험담) 성처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58

      \ 2학년의 대학 생활도 어느새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었다스산한 초겨울 날씨가 여린 뺨을 스치고 지나갔다태성과 헤어진 지도 벌써 6개월이 넘어서고 있었다그런 나의 마음을 진정코자 평상시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컴퓨터 대화방을 방문했었다.그 사람과는 일주일 전쯤 대화방에서 만났다.방학이라 심심한 나는 채팅하는…

    • (주부 불륜 야설) 이브의 본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69

       마쓰다는 그녀의 다리를 더 벌렸다.그리고 서서히 그곳에 자신의 심벌을 밀어 넣고 있었다.너무나 뜨겁고 빡빡한 느낌이여 서로가 긴장하고 있었다."으....음"."괜찮아? 미요끼?""아....아파요""조금만 참아"마쓰다는 점점 힘을 주…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