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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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사랑, 첫 혼외정사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57

       내 이름은 연준형. 35세. 한국에서 무역학과 전공, 미국에 유학하러 와서 MBA 취득, 하지만 영주권 노비문서를 쓰고 오랫동안 고생하여 간신히 미국에 남을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키 178cm, 몸무게 90kg, 단단한 근육질 몸매에 다부진 체격, 작고 가무잡잡한 얼굴 여자 한번 사귀어본 적이 없…

    • 잊지 못할 그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58

       수년 전. 가깝게 지내던 여자 친구가 있었다. 말 그대로 친구인 여자. 외국 생활이라는 게 워낙 그래서 그저 나이 비슷하고 말 통하는 한국인끼리라면 우선 친해지기 마련인 것 같다. 그래서 가깝게 지내고 서로 외로울 때 전화해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던 사이였다. 정희…. 많은 것을 알려주고 보여준 것…

    • 깊은 밤 - 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3

       “마지막으로 작은 이 콩알이 바로 클리토리스에요. 아….” “잘했어. 하나 남았잖아. 엎드려서 손으로 활짝 벌리고 음탕하게 설명해.” 그녀는 부끄러운 듯 쭈뼛거리며 침대에 엎드린다. 양손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벌리고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보고 항문을 소개한다. “아….팸섭 경숙의 항문…. 똥구멍을 봐주세…

    • 깊은 밤 - 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68

       “아…. 흑흑 흑흑….” “으윽….으음…. 이 맛이야….” “아…. 흑…. 마스터…. 나…. 쌀 거 같아요…. 아….” “마음껏…. 발산해….” 나는 자세를 살짝 바꿔 석기 옆에 눕는다. 침대가 커서 옆에 누웠지만 녀석에게 몸이 닿지는 않는다.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타고 적극적으로 허리를 돌린다. 왕 좆…

    • 외로운 기러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17

       "영 시원찮네…. 네가 누워봐…."펌프질이 시원찮은 사내의 좆을 손으로 정확하게 구멍에 맞춰 끼운 후 상하 운동을 시작했다. 흐느적거리던 물건도 잘근잘근 씹어 주는 맛에 참지 못하겠는지 백인 사내는 좆을 바짝 세운 채 사정을 참으려고 인상을 잔뜩 찌그리고 있었다. 더 이상 방아질을 했…

    • 친구의 애인 진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38

       진희는 늪이라고 생각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빠져드는 늪….“우리 애인 잘 바래다줘야 해….”“알았다…. 자식….”승현은 진희가 차 안으로 들어가자, 문을 닫고 아직도 자기 여자가 자랑스러운 듯 웃고 있는 명수를 보면서 걱정하지 말라는 표시로 손을 흔들고는 진희의 옆자리에 올랐다.“다음 달 …

    • 아들의 친구, 그리고 나 - 에필로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44

       "성우야…. 옆에 있는 휴지 좀 건네줄래?" 정신없게 끝나버린 섹스 후 조심스레 일어나 보니 너무도 많은 정액이 흘러나와 있었다. 건네받은 휴지로 아래를 막아봐도 휴지로는 감당이 안 될 만큼 새어 나왔다. 내 몸 안에 이렇게 많은 정액이 들어온 건 처음이었다. 역시 한창때의 아이라 그…

    • 아들의 친구, 그리고 나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71

       "응? 엄마…. 집이 왜 거의 그대로야? 성우 이 자식이 안 도와줬어?" "응…. 일이 있다고 좀 빨리 갔어…." 저녁 뒤늦게 들어온 아들의 투덜거리는 목소리를 듣고서야 난 현실 세계로 되돌아올 수 있었다. 무슨 정신으로 움직였는지 몰라도 겨우 집 정리는 마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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