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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27세 유부남의 외도이야기.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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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제가 겪었던 몇 가지의 일 중에 한 가지를 이야기해 볼게요.

그러니까. 제가 결혼 3년째, 부산 서면에 있는 어떤 건물에 전기기사로 있었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일종의 외도라고도 볼 수 있죠.


그때 제가 근무하는 그 건물에 디자인학원이 하나 있었는데 그날 그 학원에서 어떤 행사가 있었습니다.

졸업생 전시회 및 후원회 같은 거였는데 그날 제가 알게 된 아가씨는 한복을 입고 손님을 맞이하는 도우미였습니다.


그날 제가 행사 진행을 도우면서 몇 마디 나누면서 그 아가씨와 알게 된 거죠.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녀는 올해 나이가 19세로 인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인이 배우고 싶어서 이 학원에 들어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니 참 19세니까. 그녀라고 호칭을 쓰기보단 그 애라고 말해야겠죠.

암튼 그 애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때 그녀의 입술을 보니까 빨갛게 칠한 루즈에 도톰한 입술을 보니 다른 생각은 안 들고 무조건 한번 저 입술을 빨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몸매도 보니까, 비록 한복을 입어서 각선미라든지, 가슴, 히프 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대충 키도 크고 얼굴도 귀엽게 생긴 게, 맘에 들더라고요.


그리고서 그 담날 사무실에서 근무하는데 입구 초소에서 근무하는 경비아저씨가 인터폰이 왔더라고요.

폰을 받아보니 초소에 누가 찾아왔는데 나와 보라고 해서 나갔더니 어제 그 애가 수업을 마치고 절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오빠. 시간 나면 나 커피 한 잔 사 줄래? 라고 말하면서.


순간 얼마나 기쁜지.

그래서 전 소장한테 집에 일이 있어서 일찍 퇴근한다고 말하고 집에는 회사에서 회식이 있어서 늦는다고 말하고 그 애랑 가까운 서면에서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고 그렇게 늦도록 놀았습니다.


열두 시가 가까워져서 전 그만 집에 가자고 말했더니 그 애는 술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고 비됴방에 잠시 쉬다가 가자고 그러더군요.

그때 전 비됴방은 첨 가보는 데라 호기심도 나고 저 또한 술에 취한 상태인지라 잠시 쉬고 술이 깨어서 가려고 순순히 승낙했습니다.


밖에서 보기에는 성냥갑처럼 좁아 보였는데 룸에 들어가니 의외로 제법 넓더군요.

암튼 침대 비슷한 소파에 둘이 누워서 비됴는 보는 둥 마는 둥 했는데 옆을 보니 그 애는 눈을 감고 엷은 숨을 불규칙하게 쉬고 있더군요.


어두운 조명에 발그레한 그 애의 얼굴, 반쯤 벌어진 도톰한 입술. 순간 참을 수가 없더군요.

만난 지 이틀밖에 안 되어서 뺨 맞을 각오를 하고 그 애의 입술에 살짝 갖다 댔죠.

근데 그 애는 기다리기나 한 듯이 저의 입술을 쉽게 받아 드리더군요

아니 저의 입술을 그 애가 빨았다고 해도 되겠군요.


그렇게 서로의 입술과 혀를 빨다가. 전 그 애의 가슴을 만지고 윗옷을 올려 그 애의 분홍빛 유두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 애의 젖을 빨아대면 저의 손의 그 애의 아랫도리를 향했죠.

근데 맘(?)은 급한데 그 애는 짝 달라붙은 청바지를 입어서 그런지 바지를 벗기기가 여간 힘이 들지 않더군요.

입은 그 애의 입술을 빨아대고, 한 손은 그 애의 젖을 만지고, 또 한 손의 그 애의 밸트를 벗기고. 암튼 무지 바빴습니다.


근데 고맙게도 저의 그런 수고를 아는지..밸트를 풀고 청바지를 벗기려 하니까 허리를 살짝~들어주더군요. 얼마나 고마운지.


근데 워낙 달라붙은 청바지라 발목까지만 내려가고 더는 벗기기가 상당히 힘이 들더군요...

근데 그 애가 "오빠...잠시만..."하면서 위에 있는 저를 비켜보라고 그러더군요.


양쪽 발목에 청바지를 걸쳐 입은 상태로 그 애는 양다리를 O자로 벌리더니 그 속으로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랬더니 희한하게도 그 애의 두 발은 충분히 벌릴 수도 있고 저 또한 허리 운동 하는 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애의 벌린 다리 사이로 저의 몸을 넣어서 다시 그 애의 입술과 젖을 빨면서 한 손으로 그 애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미끈미끈한 그 애의 보지 물이 항문을 타고 소파에 까자 흘러 내리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저는 저의 거시기 대가리를 그 애의 보지에 살짝 갖다 대고 부비기 시작했습니다.삽입하지는 않고.


아마 총각과 유부남의 차이는 이런 데에서 차이가 나나 봅니다.

차려진 밥상은 절대로 서두르는 법이 없죠.


감질난 그 애는 저의 허리를 잡고 자꾸 자기 쪽으로 잡아당기더군요.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숨을 헐떡거리는 그 애의 청을 못 이기는 척, 저는 딱딱한 거시기를 그 애의 보지에 집어 넣었습니다.

워낙 물이 많이 흘러나온 터라 갖다 대기만 했는데 제 거시기는 쑤우욱~하고 들어가더군요.. 


마누라 말고 다른 여자랑 이렇게 해본 지가 몇 년인지.

그래서 전 사력을 다했습니다.

분명히 나랑 만난 지 이틀 만에 나한테 줄 걸 보면 분명 처음 경험하는 여자는 아닐 테고.

그래서 이 애와 자주 하려면 있는 힘을 다해 이 애를 뿅가게 만들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허리가 부서지도록 사력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오래간만에 시원하게 사정을 하니 술도 어느새 다 깨었고 담배를 피우면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삼십 분이 지나니까...또 하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옷을 다 입고 내 옆에 팔 베개를 하고 누워있는 그 애에게 다시 키스를 하며 신호를 보냈죠.

(한번 더하자)


근데...제가 너무 무리하게 했는지 그 애는 아랫도리가 아프다고 못 하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한 번 더 하자고 하도 보채니까 그 애는 잠시 생각하더니 이내 제 바지를 벗기기 시작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내 거시기를 그 애는 스스럼없이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또한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지라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아마도 그때 그 애는 술이 덜 깬 상태였을 겁니다.


근데..그 애가 제 거시기를 빨아줄 땐 몰랐는데 그렇게 몇 분 만에 그 애의 입에 저의 정액을 사정하고 보니 이렇게까지 해야 했나.. 하는 생각에 갑자기 수치스럽기까지 하더군요.


티브이 옆 재떨이에 방금 그 애 입에 사정한 제 정액을 뱉으면서 켁켁 거리는 그 애를 보니 한편으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저는 와이프 몰래 6개월을 그 애와 그런 짓거리를 하며 보냈습니다.

그 건물 옥상, 엘리베이터, 기계실, 지하 숙직실, 차 안, 등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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