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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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학일기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51

      주한이 어느덧 LA에 온 지도, 벌써 한 달. 군 제대 후 이곳으로 유학을 결심할 때만 하더라도 미국에 가면 딴짓 안 하고 공부만 열심히 하겠노라고 다짐하였던 주한이지만 서울 보다도 훨씬 놀거리와 유혹 거리가 많은 LA는 그를 향해 계속 유혹에 손길을 내미는 데에는 흔들리지 않을 수 없었다.더구나 그의 …

    • 아내는 그의 품에서 한 마리 짐승이었다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39

      우리가 결혼한 지는 어느덧 5년이 지났다.서른 줄에 결혼해서인지 우리 부부는 동거 기간은 짧지만, 서로에게 이제 약간은 지루함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하지만, 아내가 남달리 아름다워서일까?그래도 난 나 나름대로는 만족을 하는 편이다.그러나 아내는.......아내는 정숙한 집안에서 지났다. 나를 그토…

    • 노팬티 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11

      그 후 조 계장은 여비서인 A양과 어울릴 기회를 노렸다.늘씬한 키에 미모였으며, 꽤감 또한 고도로 발달한 그녀의 육체를 다시 한번 마음 놓고 경험하고 싶어서였다.그러나 좀처럼 그런 기회가 오지 않았다. 퇴근 시간에도 늘 전무와 동행했기 때문이다.딸과 다를 바 없는 여비서를, 60이 다된 초로의 늙은이가 …

    • 노팬티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01

      그 후, 제일 적극적인 공세로 나온 것이 미스 김 쪽이었다.세 번씩이나 클라이맥스를 맛본 일을 못 잊어 하는 것 같았다.총각 계장인 그를 공략하려는 것 같기도 하였다.잘되면 결혼하겠다는 속셈으로도 판단할 수 있었다.가끔 눈웃음을 치면서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때도 있었다.그렇지만 그는 견제를 단단히 하였다.…

    • 노팬티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13

      네온 사이로 맨 위층에 있는 K 전무의 방이 바라다보였다.그 전무실에는 창 쪽으로 등을 돌리고 전무가 뭔가 서류를 보고 있었다.그곳에 여자 비서가 차를 날라왔다.전무의 손이 여비서의 스커트쪽으로 뻗치더니 스커트 자락을 걷어 올리기 시작하였다.비서의 새하얀 엉덩이가 노출되었다. 여비서 역시도 노팬티였다.옥…

    • 노팬티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03

      조영철 군은 사무실의 공기가 갑자기 여자들의 냄새로 가득 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가을이 되어 냉방을 껐기 때문에 여직원들의 체취가 방에 고이게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영철은 커다란 공작기계 메이커의 홍보실 계장이었다.홍보실에는 실장인 한명화와 조영철 그리고 여직원 김혜숙과 이순이의 4명이 전부…

    • 출장 마사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29

      저녁 7시. 생활정보지를 보고 전화했다는 그녀를 안양역 부근에서 만났다.잠시 어색한 시간이 흐르고 그녀와 나는 가까운 곳에 있는 모텔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어떻게 해야 하죠?""우선 옷을 벗으시고 침대 머리 쪽으로 엎드려 누우시죠. 그리고 오일이 묻으면 안 되니까 위에 브라도 …

    • 밤의 천사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18

      손은 잠시 말라붙었던 혜숙의 사타구니를 다시 희롱했다.보지 털 사이로 손가락이 능숙하게 헤집고 다지자 혜숙의 마음과는 달리 다리 사이는 다시 흠뻑 젖었다.그러자 손이 다시 떨어졌다.혜숙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려는지.마치 먹이를 눈앞에 둔 외계인처럼 손은 혜숙을 가지고 노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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