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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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담) 유부녀의 직장생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22

       다른 여자들보다 평균적으로 한참 앞서서 결혼한 나 대학 다니다가 때려치우고 결혼했으니 부모님들의 걱정도 걱정이지만, 내가 생각해도 앞날이 캄캄하기 그지없었다.하지만 그때는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지금의 남편 말고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아무것도 귀에 들리지 않았다.그리고 성적으로 눈을 뜨기 시작…

    • (불륜야설) 야릇한 얘기, 스물여덟 - 제2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56

       제2화 이쁜 좆 - 대여섯 번 끝내주고 용돈까지 주는 좆제 친구 중에 미숙이라는 년이 있어요. 그년은 저보다 3년이나 결혼을 먼저 했는데 제가 결혼, 섹스에 대해 환상을 갖게 된 것은 순전히 그년 때문이죠.글쎄, 이년이 결혼하자마자(사실은 결혼하기 전부터) 섹스에 대해 자랑하기 시작하는데 그년의 말을 …

    • (불륜야설) 야릇한 얘기, 스물여덟 - 제1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27

       ***********************1. 멋진 좆 - 먹어놓고도 평생 입 다물고 있는 좆2. 이쁜 좆 - 대여섯 번씩 끝내주고도 또 용돈까지 주는 좆3. 미운 좆 - 혼자만 하고 발랑 자빠지는 좆4. 미친 좆 - 한번 달라고 계속 추근대는 좆5. 더 미친 좆- 한번 먹었으면 그만이지 자꾸 또 달라…

    • (로맨스야설) 부부의 시효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26

       요우헤이의 입술과 혀는 오른쪽으로 원을 그린다.엉덩이의 갈라진 중심 부분에서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의 오른편으로 가는 코스를 정확하게 따라갔다.요우헤이의 입술은 호흡이 약간 느껴질 정도의 닿을 듯 말 듯 미묘한 느낌을 준다.혀가 오히려 강렬해서 그 움직임을 정확히 전해준다.허리에 도착해서야 처음으로 입술…

    • (경험담) 여선배 먹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33

       1학년 때였다. 학교 축제 기간이라 주점에 모여 술을 지지랄게 졸라 마셨다. 먹다 보니 친구들은 뻗기 시작했고, 하나둘씩 집에 들어간다고 했다.캠퍼스를 보니 파장 분위기였다.`아. 졸라 마셨네. 나도 그만 먹고 가자.`애들과 함께 노래와 고함을 고래고래 지르며 후문으로 내려갔다.내가 있는 자취방은 서쪽…

    • 무협습작 - 4. 여승(女僧)의 위기(危機)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64

       4. 여승(女僧)의 위기(危機)묘시(卯時)가 되어 정문이 열리자, 서둘러 황산세가를 빠져나온 검추는 숙모 당설연의 제안을 떠올리며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산길을 걷기 시작했다.황산세가에서 그의 집, 신기보(神機堡)가 있는 천주산(天柱山)까지는 빠른 말을 달려 이틀이면 도착할 거리다.검추는 …

    • 무협습작 - 3. 뜨거운 제안(提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01

       3. 뜨거운 제안(提案)난세의 조짐, 그것은 무황(武皇)의 실종에서 시작되었다.십만 리 중원 무림 위에 군림하던 절대자(絶代者). 정사의 그 어떤 이도 감히 이의를 달거나 도전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전신(戰神).그의 실종을 놓고 수많은 의견이 분분했다.혹자는 무황이 대명(大明) 황실에서 보낸 암살자에…

    • 무협습작 - 2. 침실의 열풍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63

       창문을 활짝 열어 정액 냄새가 배인듯한 방안의 텁텁한 공기를 환기한 해옥정,그녀는 평소의 다정한 숙모로 돌아와 다음 달부터 황산세가의 창천검수를 선출하기 위한 경연이 있을 것이니, 그전에 고향 집에 다녀오라는 말을 해주었다.늦은 나이에 황산에 왔으면서도 검추는 또래의 아이들에 비해 월등한 진전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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