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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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히는 시골처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71

       28살의 성민은 별다른 기술이나 직장이 없었기에 아무래도 안정된 직업을 갖고 결혼도 해야할것 같아서 몇개월 동안 아는 사진관에서 기술을 전수 받은후 개업을 하였지만 거의 하루종일 파리만 날리는 신세가 되었다.간혹 찾아오는 손님이란 증명사진 촬영이나 아니면 카메라 사진을 인화하러 오는것이 고작 이었으므로…

    • 미시와의 하룻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28

       “이대리..서울에 좀 다녀와야겠어.”“네?..갑자기 왠 서울을요?” 지겹고 지루하던 지난 해 연말을 보내고 신년 초부터 책상에 머리를 박고 자판기가 부러져라 일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이 불러 갑자기 서울에 다녀오라 하지 않는가...나야 하루 이틀 정도 빼먹고 바람을 쐰다면 더 바랄 것 없는 형편인지라 입…

    • 정을 나누는 이웃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45

       은수는 옆집에 사는 아내의 친구이자 내 딸아이와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애다.그렇다보니 은수네 집과 우리는 왕래가 잦았다. 은수 아빠와도 친하여 수시로 같이 술을 마시고 4명이 노래방에 가서 파트너를 바꾸어 부르스도 추고는 한다.그러면 그놈의 헛 대가 서서 은수 엄마의 몸에 다이면 조명등 아래에서도 은수…

    • 윗층에 새로 이사 온 새 색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80

       나는 보통 저녁 10시쯤에 집으로 퇴근한다.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퇴근 중 이었다.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 우리집 층을 누르고 막 엘리베이터가 닫히려는 순간 현관에 누군가가 무거운 짐을 양손에 들고 뛰어온다."잠깐만요."나는 얼른 열림 버튼을 누루…

    • 처형(妻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13

       김혜선. 그녀는 나의 처형이다.동서는 엘리트로서 은행의 잘 나가는 간부였다.그리고 동서의 가정과 우리의 가정은 언제나 대화도 잘 통하고 생각이 같은 부분이 많아 휴일이 되면 두 가족이 함께 어울려 놀이공원이나 근교의 한적한 곳에 다녀오기도 하였고 때때로 휴가 때에는 콘도를 빌려 휴가를 즐기기도 하였다.…

    • 술에 취한 그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84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로 접어들었다. 발길이 뜸한 밤길이었다. 어둠에 쌓인 골목길에서 누군가의 그림자가 전신주를 붙들고 흐느적거린다. 첫눈에 봐도 술에 취한 모습이다. 걷던 걸음을 멈추고 바라봤다.그림자가 비틀거리며 걸음을 옮겼다. 가로등 불빛에 들어난 그림자를 알아보고 흠칫 놀랐다.그림자를…

    • 멋진 여행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33

       황주희,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난 좀전에 있었던 거래처부인, 아니 황주희 그녀의 친구인 선영의 보지구멍에다 내 좆을 박아대고 또 그 보지구멍에다 원없이 내 좇물, 내 정액을 뿜어낸 후라 조금은 나른하면서도 힘이 빠진듯한 모습이었지만 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녀의 맞은편…

    • 바람난 유부녀 친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87

       우리 친구 중에 미숙이라는 친구가 있었다.이 친구는 고등학교 시절에 서울의 명문대 S대를 그 토록 들어가기를 소원하며 밤낮으로 마치 혼자서 공부를 다 하는 냥 생색을 내고는 했다.이런 미숙이를 보고는 친구들이 한없이 빈정대며 말했다.“아이고, 네가 S대에 들어가면 지나가는 소가 다 웃겠다.”“소만 웃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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