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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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숙한 주부의 경험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0

       그가 나의 바지 자크를 다 내릴쯤에 제 심장은 터질듯이 뛰어 대었고 숨이 막혀 오는 듯 했어요.사실 부끄러움 보다는 두려움이 앞섯죠..전 섹스를 그리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고, 늘 남편과의 섹스 에서도 수동적인 편이었으니까요.그는 제 바지 자크를 다 내리고는 바지를 내리려는 느낌을 받았어요.그리고 그에…

    • 쌍 구멍 동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13

       흐흐흐 여러분들 혹시 쌍 구멍 동서란 말 들어보셨나요?흐흐흐 처제 남편인 동서와 우리 마누라가 붙어먹는 바람에 처제와 제가 동서와 마누라를 간통으로 고발하기에도 뭐 하여 네 명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한 결과 도출 해 낸 것이 처제와 저도 붙어먹기로 함에 따라 동서와 전 쌍 구멍 동서가 되고 말았답니다…

    • 새댁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03

       "정말 죄송해요. 제 얼굴을 봐서라도 용서해 주세요."새댁은 아까부터 고개를 조아리며 병실에 누워있는 나에게 사과를 하고 있었다."참..새댁 남편.. 사람이 왜 그래요? 술 마셨다고 사람을 함부로 치고 말이야."내가 지금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은 며칠 전 있었던 새…

    • 선배와 농염한 섹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98

       나는 창진씨의 큰누나 뻘이었다. 그것도 나이 차가 꽤 되는 누나 말이다. 그러나 내 몸을 다루는 그의 솜씨는 여간내기가 아니어서 난 열락의 신음을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음을 오늘에야 알았다. 이십대 총각사원의 자취방도 내겐 오랜만의 장소다. 현대식 원룸이라지만 자취방이란 단어가 더 잘 어울렸다.남편과 …

    • <회상>처녀시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48

       대학 시절 졸업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다.그때 우리 과 학생들은 경주의 어느 호텔에서 묵은 적이 있는데, 어느 과든 커플이 있기는 마찬가지였지만 그때 내게도 남편이 아닌 같은 과 예비역 선배가 있었다. 솔직히 나는 그 선배와는 많은 사연들과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가장 쇼킹하고 떨렸던, 처음이자 …

    • 맛있는 섹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56

       방문의 손잡이를 가만히 돌리는데 갑자기 마른침이 넘어갔다.이문을 들어서면 아주 가끔씩 경험하는 야릇한 행복의 세상이 잠시 다가올 것이다. 그녀가 잠들어있는 침대 옆으로 놓인 스탠드에서는 낮고 부드러운 불빛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침대로 다가갔다. 그녀는 얇은 슬립을 입은 채 잠들어있었다. 허리깨 쯤까지 …

    • 테니스코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62

       내 나이 어느듯 32살인가.....새월이 참으로 빠르단 생각이 든다. 나도 학창시절에는 뭇 남성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었는데....거울앞에 비춰보이는 내 모습이 지금은 이렇게 초라해 보일 수 없다.남들은 내가 변호사 부인이라 다들 부러워한다.하긴 결혼하고 경제적인 어려움 따윈 느껴본적이 없다. 하지만 …

    • 선배의 아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98

       “안녕하세요.”“아, 형수님 오셨네요. 이쪽으로 앉으세요.”“네.” “아직도 많이 아픈가 봐요.”“네. 파스 붙이고 하는데도 잘 안 낫네요.”“파스만 붙여가지고는 잘 안 낫죠. 잘 오셨어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마지막 손님 곧 끝나니까요.” “네.”“차 한잔 드릴까요?”“네. 주시면 고맙구요.” 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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