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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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와 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64

       혼자있는 밤이었다..분명 혼자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졋다.  혼자만의 착각이겠지..쓴웃음을지으며 컴앞에 앉는다.며칠째 섹스를 하지 않은 탓에 그곳은 극도로 예민헤져있었다. 자위라도할까 하는생각을하며 채팅방을들어갔다몇몇의 시덮지읺은 대화명들,-섹스상대를 구하려하지만 노골적인 대화명을보면 거…

    • 불타는 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74

       이 얘기를 하기전에 간략한 저의 소개.. 저는 29살 부산에 사는 유부녀에요.   이틀전 태풍 매미로 인해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컷다..  내가 태어나서 이런태풍은 처음이었다. 우리집에도 피해가 있을정도였으니..   정전에다가 내가 젤 사랑하는, 아니 컴퓨터 다음으로 사랑하는 티비가 운명하신거였다.흑흑흑…

    • 여성전용 맛사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67

       “우리 둘 다 연습을 더 해야겠어.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그러게 말이야. 난 왜 이렇게 잘 안 맞는 건지....”“피곤한데 샤워하고 나서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내가 괜찮은데 알고 있는데....” 나와 골프 파트너인 미숙이 모호한 말로 나를 꼬득인다. “괜찮은데..? 어떤 데가 괜찮…

    • 황홀한 추억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33

       몇년전 매우 추운 겨울날이었다. 나는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조그만 카페에서 술한잔 걸치고 있었다. 그 친구는 곧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로 계획되어 있어 가기전까지는 종종 만나기로 하며 모처럼 오랫만에 술잔을 기울였다.한 두어시간 정도 마시니 둘다 적당히 취하고 계산을 마치고 나오려는데 밖이 너무 추워 다…

    • 유부녀는 뜨거워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02

       다른 사람도 아닌, 학창 시절 선생들에 대한 매우 안 좋은 추억이 있던 내가, 가정 방문 교사가 된 것은 정말 뜻밖의 일이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는 청년 백수 백만 명 시대에 살고 있는 25세의 평범한 실업자 중 하나였다. 그런 내가 엄마 등에 억지로 떠밀려 초등학생들에게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

    • 동생 집에서 제부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24

       동생 집에 오니 어제 밤 쌓였던 피로가 엄습해오고 어제 밤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혹시? 동생이 알면서도...모른척하고  있는것은 아닐까??“아니. 모를거야...!!” 불안한 마음에 동생 얼굴을 똑바로 처다 볼 수도 없고 눈이 마주치는것이 두려워 죄지은 사람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으니....“언니…

    • (실화)검은 좇 밝히는 요즘 여자들 ...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16

       외국인 강사의 문란한 사생활이 최근 도마 위에 올랐다. 무자격 외국인이 국내로 쏟아져 들어와 제대로 된 영어강습은 커녕 한국여성들을 성적 유린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다.문제는 여성들에게도 있었다. 외국인에 대한 성적판타지를 좇아 클럽에서 섹스파트너를 찾아 헤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이…

    • 나쁜 여자 나쁜 엄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00

       "아이구 우리 아들 이게 올매 만인가? ...으응? "나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 오는 아들을 보고 눈물을 글썽이면서 아들을 끓어 안았다. 군에 입대 한지 육개월만에 첨으로 오는 휴가다.아들도 이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나를 와락 꽈아악 끓어 안는다. 나의 커다란 젖통이 아들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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