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향기로운~~~0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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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홍대앞을 헤메인다.



가끔씩 걸려드는 공짜 보지들을 찾아서......



어제 저녁에 찾은 보지는 정말 깨끗하면서도 향기로운 보지였다.



처음 카페에서 마주친 순간 우리는 서로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약 30초 정도를...



그리고 나는 슬며시 그녀의 테이블로 자리를 옮겼다.




"혼자 오셨나요?"



"네, 친구가 오기로 했는데 늦네요."



"그럼 잠시 합석해도 될까요?"



"그러세요.심심한데..."



`오케이 일차성공...`





이런저런 얘기 끝에 알아본 그녀는 바로 옆의 학교에 다니는 대학생 이었다.



깨끗하고 청순해 보이는 이미지에 날씨가 풀려서 인지 얇은 티셔츠 밖으로 비치는 가슴이 봉긋해 보이는게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저 정도면 수준급이란 생각에 어떻게하면 모텔로 끌고 나갈지 머리를 굴리며 이런 저런 뻐꾸기를 날리고 있었다.







간간히 웃어줄때 보조개가 파이는 모습이 잘하면 물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나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었다.






"친구분이 늦으시면 우리 자리를 옮길까요? 근처에 라이브 잘하는데 가 있는데..."



"어머, 그래요? 전 이쪽에 자주 안 와봐서 잘 모르는데..."



"나가시죠. 친구분은 나중에 그쪽으로 오라하면 되니까요"






그렇게 자리를 옮기고 나의 본거지로 들어선 나는 칵테일을 제조하는 친구놈에게 한쪽 눈을 찡긋해 보였다. 우리끼리의 무언의 약속이다. 친구녀석은 알아서 주문한 칵테일을 만들어왔다.






"드셔보세요. 여자분이 마시기에 좋은 술입니다. 맛이 부드럽고 순해서 취하지도 않아요."


`ㅋㅋ 흥분만 되지...`



"저 술 잘 못하는데..."



"이건 음료수나 마찬가지예요." 






천천히 한 모금을 마시더니 정말 쥬스 맛이라고 홀짝거리는 그녀를 보며 앗싸 오늘은 잘하면 처녀보지를 먹을 수도 있다는 흥분감에 아랫도리가 벌써부터 꿈틀거리고 있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 그녀의 옆으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약간은 풀어져 보이는 그녀는 그런 날 거부하지 않고 안쪽으로 자리를 당겨 주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밀어붙히다가는 자칫 작업을 망칠 수도 있기에 나는 더욱 뻐꾸기를 날리며 그녀의 긴장을 천천히 무장해제 시켜버렸다.



한참을 웃고 떠들다가 슬쩍슬쩍 손을 잡아보고 허벅지도 만져보고...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되었다 싶을 때 조용히 어깨에 팔을 두르며 우리 노래방이라도 갈까? 하며 그녀를 잡아 일으켜 세웠다.



그 자리에서 빨리 따먹고 싶은 마음은 꿀뚝 같지만 급히 먹으면 체하는 법.  



일어서는 그녀를 보니 약간은 휘청거리는 게 약효가 시작되나 보다.





"어머. 조금 어지러워요."



"내가 부축해 줄께요"






우리는 거리로 나왔다. 부축한 손으로 건드려본 그녀의 젖가슴은 보기보다 탱탱한 느낌이었다.



약간은 휘청이는 그녀를 데리고 항상 가든 그 모텔로 향했다.





"어디 가는 거예요?, 노래방 간다면서..."




약 기운 때문에 계속 휘청거리며 횡설수설 거리는 그녀를 그대로 부축하고 키를 받은 후 5층 방으로 들어서며 천천히 그녀의 머리를 들어 올려 입을 맞추었다.



처음엔 입을 꽉 다물고 완강히 거부하였지만 내가 혓바닥을 사용해서 지속적으로 그녀를 공락하자 그녀도 입을 벌렸다. 그녀의 혀를 계속 빨아 댔더니 그녀도 기분이 좋아지는지 약한 콧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 숨막혀요. 이제 그만..."





아직도 정신은 있나보다. 좀더 진한 펫팅이 필요한 거 같아 침대로 밀어 눕히고 다시 천천히 그녀의 입술을 빨고 귓불도 핧아주면서 손으로는 그녀의 티셔츠를 젖히고 브라를 밀어 올리며 가슴을 천천히 어루만지자 그녀가 흠칫 놀라는 그녀를 다정하게 안아주었다.




"오늘 처음 만나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아..안..안돼...아흑.. 나는 몰라... 아휴!!"





이런 앙탈이 더욱 흥분시킨다.




"어차피 두 번 만나 하나 처음 만나 하나 하는건 마찬가지잖아"




그녀의 티셔츠를 밀어올려 머리쪽으로 벗겨내고 뒤로 손을 돌려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자 봉긋하면서도 핑크빛이 감도는 젖꼭지가 나타나며 나를 흥분시킨다.



혀끝으로 젖꼭지를 간지럽히자 그녀는 몸을 배배 꼬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아흑~~ 흐흑~~ 이상해요~~ 나 이런적 없는데... 아~~ 몸이 공중에 붕 뜨는 느낌이야~ 아흑~~"





이제 천천히 그녀의 스커트를 들어 올려 팬티스타킹을 끌어 내리자 이제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주며 날 도와준다.





"씻어야 하는데..."



"아냐, 이따 내가 씻겨줄께..지금은 그냥 있어."






그녀의 앙증 맞은 핑크빛 팬티 아래가 조금씩 젖는게 보인다. 물이 많은 여자인가 보다.



팬티위로 살살 그녀의 보지둔덕을 긁어주자 그녀는 더욱 몸을 비비꼬며 어찌할바를 모른다.



나도 옷을 벗고 그녀를 마지막으로 가리고 있는 팬티와 치마를 벗겨버렸다.



그녀의 선명한 핑크빛을 띄고 있는 보지와 가지런히 절리되어 있는 음모가 묘한 대칭을 이루고 있었다.



잠깐 그 모습을 음미하다가 보지로 입을 가져가니 그녀는 씻지도 않았는데 안된다며 울먹인다. 그러나 나는 이런 보지의 향이 좋다.



깨끗한 색깔에 걸맞게 그녀의 보지에서는 은은한 암컷의 향이 피어난다.





"할짝 ,할짝 ~춥~ 춥~"



"아잉....앙.아......앙........아아"




천천히 그녀의 보지를 핧아 대자 그녀는 기절할 듯이 신음을 토해낸다.




"아흐흐흑~~ 아~~아~~ 아 나는몰라~~ 이상해~~ 아흑 아하학!! 나 죽어.. 엄마아!! 아우욱"






조금씩 흘러나오는 그녀의 보지물을 핧아 먹다가 손가락 하나를 그녀의 보지에 찔러 넣자 그녀의 보지살이 묘하게 움직이며 내 손가락을 빨아들인다.



가운데 손가락 한 개가 빨려 들어가듯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또 신음을 토해낸다.



이런보지는 처음이다. 정말 말로만 듣던 긴짜꾸인가 보다.



빨려 들어간 손가락에서 오물쪼물한 그녀의 보지 느낌이 전해온다.





"와~~진짜 죽이는데~~ 가느다란 손가락이 이정도니 내 자지가 들어가면 그 쫄깃함이란..."




상상만 해도 쌀 것 같은 기분으로 보지속의 내 손가락을 약간씩 그녀의 보지속 윗쪽 아랫쪽으로 움직여 거리자 보지에서 투명한 보짓물이 많이 흘러나온다.



이번에는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입술과 혓바닥으로 그녀의 보지를 다시 핧아주니 그녀는 내 뒷머리를 꽉 붙잡고 눌러준다.



손으로 봉긋한 젖가슴을 애무하며 입으로 그녀의 보지와 그 밑의 항문까지 빨아주자 그녀는 거의 실신상태에 이르른 듯 학학거리며 연신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아우~~정말~아~흥 미치겠어요~~ 내 몸이 왜 이렇게 간질 거리지~~ 어떻게 제발 좀 해봐요... 미치겠어~~ 아흑~~아~~아~~'아......윽......으.......아.....헉!!!"






이미 보짓물로 질퍽한 그녀의 보지를 천천히 맛 보며 벌써부터 끝부분에 투명한 액체를 머금고 있는 내 좆을 살며시 그녀의 보지에 가져가자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좃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처음 들어갈 때의 느낌이 너무 빡빡해서 보지 입구에다 싸는줄 알았다. 흥건히 젖을 때로 젖어 있는 그녀의 보지는 완전 찰보지다.




"아악~~ 아파~~ 살살해~요~~아~좋~~아허억…..허억럭…..아그그그그….아하아하앙……제발…..제발……아그그그그그"




무엇인가 내 좆끝을 가로막는 느낌을 느끼며 자지를 힘껏 밀어 붙이자 그녀는 비명을 질러대며 온몸을 바르르 뜬다.



오랬만에 뻥 뚫이는 듯 한 느낌을 느껴 본다. 좃을 찔러 넣은 채 가만히 있는대도 그녀의 보짓속살이 내 좃을 오물쪼물 빨아 오는 느낌이다.



이래서 여자의 보지를 가르켜 아랫입이라고 하나 보다. 그녀의 보지에 감싸져있는 좆 주위로 선홍 빛 핏물이 맺혀 나오는게 이 여자가 처녀인게 맞는거 같다.



그녀는 흥분과 통증 때문인지 온몸을 축 늘어뜨린 채 가슴을 헐떡이고 있다. 다시 보지로 입을 가져가서 흘러 나온 애액과 허연 보짓물을 천천히 빨아주자 다시 온몸을 파르르 떨며 교성을 내 지른다.




"아~~ 아흑~~ 또 이상해~~ .어떻게 좀 해줘....헉...헉...헉....'아..오빠...헉...헉...헉....빨리...응???"




그녀의 다리를 들어 올려서 내 어깨 위로 걸친 후 다시 한번 천천히 진입을 시도한다. 보지 입구에 내 자지가 닿자마자 내 자지를 쪼옥 빨아 들이는 그녀의 보지가 너무 신기하다.






눈을 감고 있는 그녀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걸 보니 나도 너무 흥분이된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그녀의 찰진 보지가 내 자지를 꽉꽉 조이며 끌어 당기자 나도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서 그대로 좆물을 싸버렸다.






"아악~~, 아흑~~ "





몸속의 모든 에너지를 방출한 내가 아직 보지에서 자지를 빼지 않은 채 조용히 그녀의 몸위에 엎드려 있는 이 순간에도 그녀의 보지는 쉬지 않고 쪼물거리며 풀 죽은 내 자지를 물어오는 게 느껴진다. 최고다.



수많은 보짓속을 들락거려 보았지만 이런 느낌의 보지는 정말 처음이다.



그녀는 지금 맥없이 축 늘어져 있음에도 보지는 계속 움찔거리며 내 좆을 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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