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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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엄마의 사타구니...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56

      어느새 새벽 1시가 넘었다. 그때가 9시 뉴스가 끝난지 얼마 안됐으니까, 3시간이 넘는 결합이었다.섹스는 중독성이 있는 것이었다. 남녀간에는 처음이 힘들지 그 다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다.그 날 그 순간 이후, 큰 엄마의 사타구니는 나에게 완전히 열려졌다.처음 얼마간은 이성과 감정 사이에 혼돈 되는 모습이었…

    • 큰엄마의 사타구니...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19

       당시 지방에 살던 나는 대학에 입학하여 하숙 할 때가 마땅지 않자, 천호동에 카페를 하는 큰 엄마의 일손도 도울겸 큰 엄마 댁에서 기숙하게 되었다..시내에 제법 규모있는 건물과 카페를 운영하는 큰 엄마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었다.키는 다소 작고 아담했지만, 기품이 느껴지는 동안의 애 띤 얼굴이었…

    • 엄마의 둔부..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8

       벨을 눌렀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더니 다용도실쪽에서 탈수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렸고 아무런 인기척들이 없었다. 거실불도 꺼져 있었다.간간히 탈수기 소음사이로 여자들 얘기소리가 들려왔다. 두런두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것 이 누군가가 온 것 같았다. 난 다용도실을 지나 부엌으로 들어…

    • 엄마의 둔부..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78

       엄마는 날 지배하신다. 난 엄마에게 지배 당하는 한 어린 영혼일 뿐이다.내 육체를 지배당하고 이젠 내 영혼도 지배당한다.아침이면 엄마 품안에서 잠을 깨고, 아니 엄마 사타구니에서 잠을 깬다.출근할 때면 엄마에게서 오늘 하루 당부의 말씀을 듣고 집을 나선다.다른 사람들에게 엄마는 인자하고 부드러우신, 당…

    • 엄마의 둔부..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08

       어젯밤 엄마의 팬티는 하얀 색이었다.삼각은 아니었고 사각 비슷한 것이었다.난 엄마를 뒤에서 안고는 엄마의 둔부에다 내 자지를 갖다 대었다.엄마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시지 않으셨다.[주무시나?]난 엄마의 망사 원피스 잠옷을 허리춤까지 걷어 올리고는 엉덩이를 주물렀다. 자지가 발기된다.실크로 된 팬티는 언제…

    • 나를 걸레라 부르지 말아요. 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64

       내 첫 남자였던 그와의 데이트는 차와 모텔, 카페를 오고가며 지속되다가 한달정도 지나서는 장소가 그의 집으로 바뀌었다. 좁은 도시 안에서 모텔에 자주 드나드는 것이 아무래도 부담이 되었기 때문이다.그래서 우린 자연스레 그의 집에서 몰래 데이트를 하게 되었고 반쯤 동거생활에 들어갔다. 그의 집 여기저기에…

    • 나를 걸레라 부르지 말아요.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84

       "다녀왔습니다."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내 방으로 들어왔다. 옷도 갈아입지 않고 침대에 누워 조금 전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를 생각했다. 난 이제 처녀가 아니다.첫경험을 했다.결혼할 때 아직도 처녀를 찾는 우리 나라 남자들에게 난 이제 값이 떨어진 셈이다. 이런 저런 생각이…

    • 나를 걸레라 부르지 말아요.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35

       어느 새 난 잠이 들었고 눈을 떠보니 다음 날 아침이었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내내 오늘 박대리를 어떻게 대할까 하는 것이 걱정이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시간에 사무실에 도착했다.난 박대리 얼굴을 보면 민망할 것 같아 걱정했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다. 감사관계로 너무 바빠서 서로 얼굴 마주보고 이야기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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