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뜨거운 미시의 섹스고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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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그와 전 일주일에 5번씩을 만났답니다. 물론 모두 서로의 욕정을 배출했구요. 그리고 알다시피 5번 전부 평일이지요. 주말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해야 하지 않겠어요?


전 제 애인을 사랑하지만 저희 가족도 사랑하니까요. 


암튼 그렇게 만나던 어느 날이었어요. 그 남자가 멀리 낚시하러 가자고 하네요. 


저야 뭐 그남자와 함께라면 다 좋으니까요. 가자고 했죠.


그렇게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에 올라갔어요. 시속 100km이상으로 쌩쌩 달렸죠. 


그 와중에 제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호호. 놀라지 마세요~ 전 그남자의 물건을 빨고 있었답니다.





"쫍..쫍..쭈웁..쫍..."

"맛있어?"

"응..맛있어..쫍..쫍.."


그 남자는 제가 물건을 빨아도 운전을 잘하더라구요. 우리 남편도 이전에 한번 빨아준 적 있었는데요. 까딱하면 둘다 황천 갈 뻔했잖아요.호호..


그 남자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다른 손은 제 팬티를 문질렀죠. 


정확히 표현하자면 팬티속의 조개를 문지르고 있었어요. 


어머!! 또 흠뻑 젖은거 있죠.아.. 난 왜 이렇게 민감할까요.


전 여전히 그남자의 단단하고 굵직한 물건 전체를 볼이 터져나갈 듯이 입으로 맛나게 빨며 혀끝으로는 귀두 끝부분과 버섯모양 아랫부분.. 그리고 부랄도 쪽쪽 빨았답니다.


그 남잔 제 팬티가 젖었다는게 느껴졌는지 팬티 윗부분으로 손을 넣어 털과 언덕을 살살 문지르다가 저의 깊은 구멍속에 가운데 손가락을 집어넣었어요





"아아... 조금..응..조금더..좋아..음...아...아...쭙..쭙쭙."


그 남자의 가운데 손가락이 저의 구멍 구석 구석을 쑤실때 전 더욱더 흥분해서 그 남자의 물건을 더욱 세게 또 맛있게 빨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바지를 올리더니 차를 갓길에 세우고서는 차에서 내리는거 있죠. 


어머머.. 이 남자 미쳤나봐요. 벌건 대낮에.. 게다가 옆에선 차들이 씽씽 달리는데 아마 여기서 섹스를 하고 싶은가 봐요. 


하긴 저도 이미 젖었고 그 남자의 물건 역시 터질 듯이 단단해 졌으니.. 서로 풀어줘야 겠죠?


전 팬티를 벗고 앞 자석에서 뒷 자석으로 옮겨갔어요. 그 남자 문밖에서 가만히 절 보더니 따라서 뒷 자석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도 급했는지 바지와 팬티만 벗고 절 창가로 밀었어요. 


제가 엉덩이를 살짝 들자 그 남자 제 허릴 잡고 그 굵은 물건을 저의 촉촉한 구멍에 쑤셔넣었어요.




"아!! 아... 으으.."


그 남자가 쑤셔넣을 때마다 차가 들썩 들썩 거리는거 있죠. 차들도 씽씽거리며 지나가는 소리도 들리구요. 저 사람들은 우리가 지금 갓길에서 섹스를 하는걸 알까요?


차안에서의 우리 섹스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어요. 급하게 흥분했고 또 급하게 그남자 저의 몸안에 사정했죠.


전 아직 못느꼈는데.. ㅜㅜ


아쉽지만 조개에서 흘러나오는 그 남자의 물을 휴지로 닦고 팬티를 벗은채로 앞 자석으로 옮겼어요. 


그 남자는 조금있다가 들어오더라구요. 다시 차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은채야.. 내가 왜 차를 세웠는지 아나?"

"아씨..부끄럽게 왜물어 그런건.."

"흐.. 응큼한 것. 나 오줌 매려워서 오줌 누려고 세웠던 거야."

"헉..정말이야..아씨..몰라. 자기도 흥분했으면서."

"하하하하.."


그렇게 우린 청송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한번씩 가는 낚시터에 가니깐 경치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구요. 공기도 좋은거 같고.. 낚시하는 사람은... 


저기 반대쪽에 조그맣게 보이는 사람하구 또 우리가 자리 잡은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낚시하는 머리가 벗겨진 아저씨 밖에 없더라구요. 


우린 배가고파서 방갈로가 있는 식당에 들어갔어요.


식사를 기다리면서 우린 이야길 나누었는데.. 아니 이 남자 섹스한지 얼마 됐다고 또 응큼한 눈으로 절 바라보는거 있죠. 하여간 정력도 좋아요. 그래서 아마 제가 이 남잘 더 사랑하는가봐요..


우리 남편요?  한번 싸면 돌아누어요. 근데 이남잔 아니에요.. 끝나도 언제나 절 사랑스럽게 만져주고 머 맛난다고 자기 물건 쑤셨던 물 한번 더 빨아먹고..


특히 이렇게 으슥한 식당같은데 오면은 꼭 밥 먹기 전에 제 조개부터 먹어야 한다나요? 호호.. 


그 남자 제 맞은편에 앉아있었는데 식탁밑으로 머릴 집어넣더라구요. 전 차에서 내릴때부터 노팬티였죠.^^ 


식탁밑이 보이진 않았지만 제 다리가 양쪽으로 벌어지는 걸로 봐서 두손으로 제 다릴 잡고있나봐요




"허억...흐읍...아....자기야...아....아..좋아.."


아랫도리에 미끌 미끌 거리는 혓바닥의 느낌이 전해져 오는데 온몸에 소름이 짜르륵 돋았어요. 


제가 너무 짜릿해서 다릴 오무릴려고 하면 그남자 힘을 빡 주고 더 벌리는거 있죠. 


그 남자의 혀가 주위를 핥고 저의 자그마한..아니..솔직히 말하면 조금은 커요..제 콩알..클리토리스라고 하죠. 그 콩알을 입술로 깨물곤 쫍쫍 소리가 나게 빠네요.


너무 좋았어요. 식탁에 엎드리고 있다가 너무 느낌이 짜릿해서 벽에 등을 기대고 양팔을 벌려 바닥을 잡았죠.. 저의 목은 뒤로 젖혀져서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구요..




똑똑똑..!


식사가 왔는가 봐요. 그 남자 동작 하나는 잽싼거 있죠? 노크하자마자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제자리로 돌아가선 입에 뭇은 제 물을 손등으로 쓰윽.. 닦았어요. 


저도 다시 다소곳이 앉았지만 붉어진 얼굴은 어쩌지 못했죠. 방안에 보지냄새도 날텐데 아줌마는 못 느끼는가 보네요.


그렇게 식사를 끝냈어요. 우린 낚시터에서 한가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죠. 


그런데 이 남잔.. 머릿속에 온통 섹스밖에 없나봐요. 옆에서 허릴 꼭 감는가 싶더니 손이 제 옆구릴 타고 슬금 슬금 위로 올라오는 거였어요. 



아..간지러운 느낌..


그 간지러움이 절 또 찌릿하게 만드네요. 그 남자의 손이 저의 풍만한 유방을 마구 주물렀어요.



"니 가슴은 진짜 좋단 말이야."

"으..으응? 왜에?"


그 남잔 계속 가슴을 주무르다가 꼭지가 있을법한 부분에 손가락 두 개를 대고는 문지르며 절 자극했어요. 제가 눈을 감고 신음소릴 내며 그 느낌을 즐기고 있자 다시금 말을 잇네요


"이렇게 큰 가슴인데도 탄력이 좋아! 멋져! 꼭지도 빨기에 알맞고...."


어라? 그 남자가 저의 얇은 티를 몸에 착 달라붙게 하자 저의 가슴 굴곡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그리고 그 가운데 볼록하게 돌출되어 있는 저의 젖꼭지...



"얼마나 꼭지가 딱딱해졌으면 브레지어를 뚫냐?"

"치..아니야..오늘.. 컵 없는거 입었단 말이야.."

"오..정말? 한번볼까?"


그남자 제 옷을 위로 올릴려고 하네요. 우릴 가리고 있는 거라곤 자그마한 나무 몇 그루뿐인데.. 저기 멀리 있는 사람은 그렇다 치더라도 근처에 있는 머리 벗겨진 아저씨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볼수있는 거리였어요.



"어머.왜이래.미쳤어? 안돼.."

"아~ 또 이런다."


그 남잔 저의 조개에 또다시 손가락을 집어넣네요. 아휴..어쩌겠어요..제 몸이 너무뜨거운 걸. 그 남자의 손가락이 제 속을 누비기만 하면 전 아무런 저항없이 무너지는거 있죠.




"아..."


제가 뒤로눕자(돗자리 위거든요) 그 남잔 저의 티를 올리더니 컵이없는 검정색의 브레지어를 쳐다보네요. 그 브레지어가 망사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검정색 속에 뽀얀 살결이 더욱 더 야하게 보이잖아요.



"호오..섹시한데.."


그 남잔 브레지어를 안 벗기고 그대로 입으로 제 꼭지를 빱니다. 아.. 또 점점 꼭지가 딱딱해 지네요.. 브레지어를 위로 올리네요. 젖꼭지가 브레지어에 쓸려 더욱더 선 것 같아요.


그 남자의 부드러운 입술과 따스한 침. 그리고 흐느적 거리는 그 혓바닥이 제 젖꼭지를 차지했어요.



"아아.."


그 남잔 한쪽 손은 손가락 두개로 조개를 쑤셔댔고 입은 저의 유방과 몸을 핥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전 눈을 떠서 우리 근처에 있는 머리 벗겨진 아저씨를 얼핏 봤는데.. 이런.. 이쪽을 보잖아요.. 아~~ 어떻게해..



"자기야..저기..저 사람..쳐다보고 있어."

"쫍..쪼옵... 머 어때! 보라 그래..더 흥분되지 않아?"


사실 그랬어요. 


저 사람이 우리의 모습을 본다는 게 너무 흥분되었던 거 있죠. 


그 남잔 제 치마를 걷어 올리더니 또다시 맛나게 조개를 빨더라구요. 아..너무 좋다..시원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그리고 우릴 응큼한 시선으로 보는 저 아저씨. 그리고 내 몸을 녹이고 있는 이 남자.


그 남잔 제가 물건을 빨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빳빳하게 섯더라구요.



"자기야..빨아줄게."


제가 그의 물건을 빨려고 하자 그 남잔 거절하네요.



"됐어.빨리 넣고 싶어.. 벌려 봐.."


가 야한 포즈로 다리를 벌리자 그 남잔 한번에 강하게 물건을 쑤셔넣었어요. 


"헉...아아...아...살살..아..아픈거 싫어.."


전 여전히 두팔로 제 다리를 벌리고 있고 그 남잔 물이 흥건하게 젖은 제 구멍을 공락했어요. 


몇 번을 그러더니 그 남자가 손가락에 제 물을 바르더라구요. 그리곤 저의 항문에 갖다 대었어요. 아직 한번도 뚫리지 않은 그 곳인데..


전 무서웠죠. 하지만 한편으론 기대도 되었어요. 



어떤 느낌일까? 그 남자의 검지 손가락이 제 항문을 살살 문지르네요.


아..간지러우면서도 짜릿한 느낌.. 그리고 제 몸속을 가득 메우고 있는 그 남자의 물건..


참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 흥분해서 저의 신음 소리도 점점 커졌죠. 이젠 누가 듣든 보든 상관없어요. 그냥..아..느낄거 같아요.


그렇게 제 항문을 문지르던 손가락이 점점 그 곳으로 들어갔어요. 제가 항문에 힘을 줘 조금 들어가 있는 손가락을 조이자 그 남진 힘을 주어 결국 손가락 한 마디를 넣어버리네요.



"앗..아퍼!! 아...아..."


조개에는 그 남자의 물건이 들락 날락 거리고....정말 미칠거 같았어요.



"아..아..자..자기야..아..너무 좋아..더..더빨리..응..으..아.아아아아..."


"질걱..질걱..질걱..."



점점 더 그 남자의 허리가 빠르게 움직이네요. 그렇게 빠르게 움직이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뭔가가 올라오더니 제 몸이 또 부르르 떨렸어요. 하아.. 또 가버렸네요. 


전 물이 많은 편인데 또 오르가즘도 이렇게 잘느껴요. 


아..몸이 저 혼자 경련을 일으키듯이 덜덜 떨리네요. 


그 남자도 거의 쌀때가 됐는지 더 빨리 제 조개를 쑤셨어요.



"헉..헉헉헉헉... 으읍....허억...허어...휴.....하아...하아.."


또 다시 저의 몸 안에 그 남자의 따스한 물이 가득 찼네요. 


왜 물을 안에다 싸지? 임신하면 어쩌려고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겠죠? 


전 보지 안에 싸도 돼요. 수술했거든요. 


근데 제 몸속에 뿌져지는 좆물의 느낌도 너무 좋아요.그렇게 오늘 하루도 너무나 황홀했답니다.



아.. 정말 전 이 남자를 만난게 다행인거 같아요. 


하루 하루가 행복하고.. 


그러다 보니 제 남편한테도 잘하고 집안일도 즐겁고, 암튼 좋은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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