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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썰) 방콕에서 여자 따먹고 다니는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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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에 재미들이어서 다니는 형이야. 최근에 20살 태국 여자애 먹었는데 썰 풀어볼게.

틴더 돌리다가 매칭이 돼서 바로 헬로 캅~ (태국어로 안녕하세요. 자연스러운 표현) 하고 인사하니까 대답이 한참 있다 오더라.

사진 보니까 레드벨벳 웬디 하위 호환 버전임. 그래도 귀여운 편.

잘해보고 싶은데 대답이 너무 느려 그냥 평범한 대화로는 안될 거 같아서 아기 하마 움짤 보내고 너 이거 닮았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반응이 있더라.

뭐 그 이후엔 대답이 느려도 다른 태국 여자애들과 연락하면서 여유를 가졌지.


좀 톡톡거리는 애였는데 나도 같이 투덜투덜하면서 동시에 다정하게 말하니까 넘어오는 거 같더라.

낼 술 먹자고 멘트 던지니까 바로 덥석 물어서 재즈바로 데려감.


태국은 라이브 재즈바가 정말 많거든, 노래 부르는 애들도 언더에서 노는 애들인지 진짜 소울있고 실력 있다.

하여튼 그런데 데려가니까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음.


술을 엄청 좋아하는 애더라. 난 모임 갈 때나 술자리에서만 마시는 스타일이고 평소엔 술 생각이 안 나는 사람이거든,

주량 따라가는데 살짝 힘들더라 ;; ㅋㅋㅋ 근데 그냥 꿋꿋이 안 힘든 척 마심.


얘기하다 애가 공포영화 좋아한다는 거야, 그래서 집에 가서 넷플릭스로 한국 공포영화 보자고 했지.

남은 술 원샷하고 집으로 향했다.


도착하고 바로 에어컨 켜고 소파로 직행. 영화 고르고 틀었는데 뭐 집중이 되겠나.

어두운 방 속에서 스르르 가슴 쪽으로 향하니까 애가 첨엔 막는데, 칭찬해주고 이쁘다니까 스리슬쩍 열리기 시작함. ㅋㅋ

옷 위로 살짝살짝 욕심 안 부리고 만져주다가 바로 브라 안으로 손 집어넣었지.


후. 20살 그런지 가슴이 진짜 탄탄하더라 탄력 있고, 브라 때문에 불편하지만 느낌이 너무 보드라워서 멈출 수가 없었다. ㅋㅋ

만져주니까 애도 흥분한 듯, 티브이에 집중 못 하고 끙끙거리고 있더라.

그래서 안방으로 가자고, 보여줄 거 있다고 하니까 ~ 투덜대면서 따라오더라.

한국에서 천장에 별이랑 은하 LED로 비춰주는 MZ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 사 왔거든.

그거 켜주니까 오~ 이랬음.


누워서 보라고 하고 눕히고 별 같이 보고 있을 때 다시 덮침.

그 이후엔 일사천리였지.


다 벗기고 가슴 만지니까 진짜 좋더라, 가슴은 B~C 사이 같아.

어린애 먹는다는 생각에 흥분돼서 정말 짐승 같은 마인드로 물고 빨았다. ㅋㅋ


다 벗기고 다리 벌린 다음 귀두에 보지 물 묻히고 삽입했음.

후! 떡 감 좋더라, 애가 살짝 적당히 살집이 있어서 허벅지도 꽤 탄탄해 보이고, 조임도 역대 최고는 아니지만, 충분히 좋았고. ㅋㅋ


근데 술을 마셔서 그런지 싸진 못했음.

그러니까 애가 번역기 돌리더니 너 강하지 않냐고 묻더라. ㅋㅋㅋ

그래서 알코올 때문이라고 얘기하고 잤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안전한 날이라길래 모닝섹으로 질싸 하고 담날 밤까지도 집에서 놀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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