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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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담 썰) 전 여친 이야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95

       결혼 전에 만났던 여친 중에 몇 명은 헤어진 후에 가끔 만나서 술 마시고 섹스하고 같이 자거나 여행도 가는 사이로 남게 된 경우가 좀 있었음. 그러다 보니 잼난 썰도 좀 있는데 그중에 한 명인 전 여친 이야기임.전 여친 C( 이유는 가슴이 C컵)는 165 키에 가슴이 C컵, 게다가 날씬하고 힙은 적당한…

    • 친구의 애인이 된 내 여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39

       한때는 제법 인기를 누렸던 학생수련원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이젠 찾는 사람이 없어 흉물이 되어버린 낡은 건물,밤 10시가 넘어서 그런지 사방은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듯 고요하기만 하다.입구를 들어서자 긴 복도를 밝히는 희미한 백열등마저 음산하게 느껴지는 게 어디선가 귀신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기분…

    • (NTR야설)아내의 옛 제자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53

       “어? 선생님?”“어머, 너희들?”“이게 얼마 만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그렇게 말이야. 세상 정말 좁네. 이런 데서 너희들을 다 만나고.”“하하. 그러게요.”“아 참, 인사해. 여기 우리 신랑이야.”“아. 그러세요? 안녕하세요?”“어, 그. 그래.”여름휴가를 즐기러 떠났던 해수욕장에서 아내를…

    • (레토라레야설) 아내의 불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34

       “여보, 나 이 근처 사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카풀 해도 될까?”“카풀? 갑자기 왜?”“운전도 잘하지 못하고, 기름값도 아낄 겸 해서. 그리고 당신도 맨날 버스로 출퇴근하는데 나 혼자 기름 낭비하면서 다니는 게 좀 그래서.”“그 선생이 태워준대?”“응.”“남자 선생이야?”“어? 응..”“몇 살인데?”“4…

    • (레토야설) 외국인 바이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38

       남편이 출근한 뒤로 아침 일찍부터 시장에 나가 장을 봐왔다. 오늘은 남편의 사업에 있어 아주 중요한 날이었다.남편의 사업에 관심이 있는 독일 기업가를 집으로 초대한 것이었다.몇 달 전부터 남편은 그 독일 기업가에게 목을 매고 있는 것 같았다. 그의 투자를 받아야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했…

    • (불륜야설) 선배의 아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99

       “안녕하세요.”“아, 형수님 오셨어요? 이쪽으로 앉으세요.”“네.”“아직도 많이 아픈가 봐요.”“네. 파스 붙이고 하는데도 잘 안 낫네요.”“파스만 붙여서는 잘 안 낫죠. 잘 오셨어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마지막 손님 곧 끝나니까요.”“네.”“차 한 잔 드릴까요?”“네. 주시면 고맙고요.”허리를 붙잡은…

    • 처형을 먹지 말았어야 했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90

       처형은 아내와 1살 차이 연년생이다. 나는 아내와 동갑이고.아내와 처형은 자매지만 아주 다르다.차분하고 조용한 아내에 비해 처형은 애교가 많고 밝다 차분한 거는 공통이지만 어쨌든 다르다.처형의 남편, 동서도 좋은 사람이다.처형보다 3살 위라 우리 중엔 연장자라고 가끔 허세를 부리는 거 빼면 좋은 사람이…

    • (경험담 썰) 방콕에서 여자 따먹고 다니는 썰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55

       동남아 여행에 재미들이어서 다니는 형이야. 최근에 20살 태국 여자애 먹었는데 썰 풀어볼게.틴더 돌리다가 매칭이 돼서 바로 헬로 캅~ (태국어로 안녕하세요. 자연스러운 표현) 하고 인사하니까 대답이 한참 있다 오더라.사진 보니까 레드벨벳 웬디 하위 호환 버전임. 그래도 귀여운 편.잘해보고 싶은데 대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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