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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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의 끝 2부( 완결 )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92

       "오늘따라 쉽지가 않지 뭐니 ""뭐라구?"이순간 성희의 심정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도둑질을 하려다 실패한 경우와 비유할 수 있을까? 하여튼 크게 실망하는 표정이었는데, 그러나 이내 숙자가 다시 말했다."그렇다고 그렇게 실망할 건 없어, 부탁해 놓고 왔으…

    • 불륜의 끝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176

       그녀는 38살의 한창 물이 오를대로 오른 농염한 육체를 가진 유부녀이다.남편인 김 정도와 결혼한지 17년째 무엇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전업주부인 것이다.남편은 국내굴지의 대기업인 XX건설의 중동지역 고속도로 건설을 책임지고 현장책임자로 떠난 지 2년째이다.물론 서너달 간격으로 국내에 들어오기도 하지만 …

    • 남편이나 후배나 변태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07

       아내는 후배의 혀가 항문에 닿는게 민망한지 게속 거부하려 하지만 후배를 막기에는 역부족.... 이내 아내도 후배의 자극에 흥분하기 시작하고 몸을 내맡긴다. 이윽고 후배는 손가락을 항문에 집어넣는다.아내가 비명을 지르는 것 같다. 평생 한번도 열리지 않았던 곳이 지금 남편도 아닌 외간남자에 의해 열리고 …

    • 남편이나 후배나 변태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07

       난 아내와 나 아닌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종종 상상하면서 흥분하곤 한다.그래서 나는 몇번의 다짐 끝에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했다.실행에 옮기기전에 우선 잠자리에서 아내에게 은밀한 목소리로 다른남자와 하는 상상을 해보라고 하면서 섹스를 몇번 즐겼다.처음에는 신경질을 내더니 몇 번후에는 극도로 흥분하면서 즐…

    • 유부녀는 낯에도 뜨겁다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88

       나는 그대로 가랑이를 벌리고 있는 아줌마의 사타구니에 내 육봉을 쑤셔 넣었다. 이미 젖을 대로 젖어 있던 아줌마의 살점들을 가르고 내 육봉은 아줌마의 몸 속으로 깊이 파고들었다."하아악..."아줌마가 뜨겁고도 진한 신음을 내 귀에 토해냈다.나는 애라 아줌마의 다리를 붙잡고 천천히 펌프…

    • 유부녀는 낯에도 뜨겁다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30

       내가 다니는 대학교는 지방 소도시에 있는 종합 대학교였는데 교통이 별로 좋지 못한데다 마땅히 놀만한 곳도 없어서 늘 상자 속에 갇힌 듯 답답한 느낌을 주는 곳이었다.공부와는 담쌓은 학생들이 많았기 때문에 주말이면 다들 도망치듯 서울로 떠나고 평일에는 강의가 끝나기 무섭게 술만 마셔대는 생활이 학생들 사…

    • 야릇한 그녀 -4부 (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60

       그 다음날.집사랑이 시골에서 돌아오자 처형은 그녀 집으로 돌아갔고 아무것도 모르는 집사람과 나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어요.며칠 후 퇴근무렵. 핸드폰이 울리자 난 폰을 받았어요."이서방, 잘지냈어?""어, 처형. 예 잘지냈어요""그래? 난 이서방 땜에 하루 …

    • 야릇한 그녀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88

       그날 저녁. 순주는 친구와 놀다 들어와 저녁을 먹더니 이내 잠이 들어버렷다."처형, 심심해. 뭐할까?""이서방은~, 뭐가 심심해? 난 자기랑 이렇게 있으니좋은데 뭐.""우리 드라이브나할까요? ""그래 잠깐만, 나 옷좀 갈아입고 나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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